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은 맞는데요. 제가 작년, 전체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건천 같은 경우도 토목직 3명이 있는데 건천에도 읍이다 보니까 선도동하고 같이 받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를 가보면 인사과에 안 그래도 인사과에 이야기를 했지만 토목기술직들이 지금 행정을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제일 지금 국장님이 신경을 쓰셔야 되는 게 기술직이 이렇게 실습을 통해서 해야지만이 예산절감이라든지 업무추진이 되는데 건설과에 보면 지금 예산은 많지만 거의 다 지금 주민숙원사업이라든지 하는데 열심히 하지만 실력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전부 다 민원이 생깁니다. 읍면동에도 지금 기술직이 민원실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고 기술직들이, 산업계에도 가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을 빨리 빨리 조정을 해가지고 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그걸 신경을 써야 되고 해야 되는데 지금 걔네들도 그런 업무 걸 하고 있으니까 걔들도 그걸 또 내 업무가 이게 아니고 기술직을 하고 싶어도 지금 못하는 입장이라.
과장님 말씀대로 내가 국장님한테 전체적으로 할 때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건천만 봐도 한 명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