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일전에 환경과에서, 기계가 동일한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차량에 탑재를 해 가지고 운행을 하는 그 예산으로 1억 2천 정도 올렸거든요. 물론 악취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 이런 장비를 ICT 장비를 설치하는 것도 좋지만 한번 전향적으로 생각하셔가지고 차량이 상시적으로 이동을 하면서 악취가 발생할 수 있는 곳, 혹은 지금 현재 발생하는 곳 상시적으로 운영을 해서 하면 더 예방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래서 제가 환경과장님에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운전자하고 2인 1조로 움직일 거 아닙니까? 차량이 운행이 된다면. 그러면 그분들이 직접 농가에 가서 농장주를 만나서 악취 민원이 발생하면 설득도 하고, 상시적으로 차량이 운행을 하면서 하면 고정적인 어떤 기계 설치도 좋지만 그런 차량을 운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축산과에서도 그런 차량장비 운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려봤고요.
참고하시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