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초립 의원 발언
위원 또 과장님께 저번에도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요새 개량 품종으로 상품화되는 과일들이나 야채들이 많아요. 제가 조사를 해봤는데 담양군에서는 육성한 담향과 죽향이 유럽에서 2040년까지 품종보호권을 확보했고요. 국내 육성 딸기 품종이 유럽의 품종보호권에 들어가서 예전에는 일본에서 로열티를 지불하고 수입을 해왔다면 오히려 지역도 알리고 이렇게 특색 있는 상품을 발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이것 말고도 1인 가구 시대가 요새 도래되면서 수박 같은 것도 혼자 먹기 많이 힘들잖아요. 그래서 미니 수박, 고창군에서는 애플 수박으로 개발을 했고, 그리고 많이 보셨다시피 조그마한 루비에스 사과나 그런 꼬꼬마 양배추 같은 것도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강북구의 스마트팜도 여러 가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시는 것으로 계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