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정말 저는, 농가 현장에 이렇게 지금 평당 25만 원으로 기존에 작목이 어렵거나 이래서 비어 있는 그런 비닐하우스에 리사이클링해서 이 쪽파를 해 보는 게 저는 정말 지금 충북형 모델이라고 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도 고소득 작목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이번에 ‘왜 보은만 이거 해 주느냐’ 이래서 지금 옥천하고 제천도 해 달라고, 제가 우리 각각 센터랑 다 얘기해 봤을 때 ‘우리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래서 지금 부서랑 얘기를 하려고 해요.
그래서 저희도 이거를 갖다가 실증… 뭐, 실증은 이미 다 끝나셨으니까 바로 보급하는 방향으로 해 가지고 저희도 해서, 지금 농가가 제일 어려운 게 가격이 불안정하고 고소득이 안 된다는 거, 생산성 감소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농기원에서 제가 봤을 때 정말 산경위에 있으면서 가장 여러 가지로 고민 많이 해서 성공하신 거 아니에요. 양액재배해 가지고 쪽파를 노지에서 두 번뿐이 안 되는데 비닐하우스에서 일곱 번에서 열한 번이면 대단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랬을 때 저는 그래서 이 사업이 여러 가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건 아는데 그거는 예산상의 회계적인 보조금 문제, 이런 부분이거든요. 근데 그것도 명확하게 밝혀질 거라고 봅니다.
근데 전체 이 사업은 김영환 지사의 예측도 맞고 현장에 꼭 필요한 제도예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좀 명확하게 하시고 내년부터 조금 더 이 부분의 보완이나, 그리고 쪽파 말고 고소득 작목을, 기후 이상으로 정말 따뜻해지니까 이런 걸로 할 수 있는 작목 연구 개발에 더 박차를 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제가 그냥 짧게 짧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3페이지의 불용예산 현황 중에 농업기술 국제협력 사업 1,286만 원, 작년에 100% 불용이 됐었는데요.
보니까 중국에서 오는 흥룡강성 사정으로 농업고찰단의 방문이 연기됐는데 올해 방문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