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시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추진하는 과로서 업무에도 평소에 고생이 많으시지만 감사자료 준비하는 데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시정질문을 하는 사항에서 건설과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는데 한 두어 가지만 더 새로 다시 건의를 드리고자합니다. 연번 3페이지 보면 농수로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안강들은 사실 곡창지역이다, 그리고 소평들의 평소 올해 같은 데는 봄비가 자주 와서 모숨기 철이나 이런 때는 무난히 해결이 되었습니다마는 진짜 참 가뭄이 심하다든지 이럴 때에는 겨울에 저수지 물이 풀로 안 차있고 많은 애로가 있습니다.
제가 소평들 농수관로, 공급관로를 해달라고 시정질의를 했는데 시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농어촌 공사와 사업비확보를 위해서 경상북도와 농축산식품부의 예산을 요청했는데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계속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먼저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꼭 이 사업이 실은 실행되어서 안강들에 농사 짓는 농민들이 아무 걱정하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도록 계속해서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칠평천 생태공원 조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밑에는 거의 끝나가는 상태인데 현재 2.1km 끝나는 지점, 이쪽에 보면 거기에서 보면 올라가다 보면 데크를 조성하고 있더라고요. 그냥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데크를 제방가에 조성해 가는데, 그게 일부 올라가다가 풍산금속의 거기까지 끝났더라고요.
제가 다니면서 아쉬운 것은 뭐냐 하면 데크가 칠평로가 안강 중앙도로하고 합쳐지는 것이 삼거리거든요. 거기에서 삼거리까지 연결이 되는데 거기까지라도 가서 거기로 연결되도록 해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풍산교까지 올라가지만 전에도 풍산교 밑으로 해서 자동차 도로를 해서 가면 옥산, 세심마을 들어가는 도로 새로 확장하잖아요. 옥산서원 가는 데도 그 도로를 이용해서 자기차를 타고 갈수도 있고 여러 가지 교통편의가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 끊어놔서 앞으로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만약에 계획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다면 그것을 풍산다리까지 해 주든지 안 그러면 중앙도로 교차로까지 연결하든지 해 주었으면 좋겠다,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