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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60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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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전 블라더 설치가 돼 있습니다. 이 지역이 어디냐 하면 건천, 화천 역세권 도시개발지구입니다. 안전 블라더가 어제 밤입니다.

안전 블라더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세권 사업입니다. 화천 역사입니다. 지방도 904호선 공사 중이고 뒷골 소하천 다리공사인데 이 도로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마을버스가 다니고 통행이 불구하고, 밤인데도 불구하고 설치가 불이 전혀 안 오고 있습니다. 과속방지턱도 있고 더 위험합니다. 이거는 제가 자동차 라이터를 통해서 반사되는 불빛입니다.

안전블라더로 인해서 불이 오면 더욱 안전하겠지요? 사고도 납니다. 지금 이 대형공사를 하면서도, 이 도로도 한번 보십시오.

여기는 어디고 하면 인접해 있는 경주시에서 경상북도에서 발주하고 있는 지방하천 고천 계수공사 지구입니다. 바로 인접해서 붙어 있어요. 이거는 경주시 건설과 하천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인접해 있지만 경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은 이렇게 야간에 설치가 잘돼 있습니다. 이렇게, 안전블라더 바로 옆에 붙어 있지만 도시계획 사업 하는 곳에는 안전블라더가 필요없고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이게 불이 다 FM이지요. 다리 공사하고 있어요.

갓길로 해놓고 안전하게 설치해 가지고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는 지점입니다. 한 구역 안에서 보시면 이렇게 돼 있지요? 가로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내남에 노곡, 소하천도 가보면 지금 안전시설이 그렇게 잘 돼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국장님 건설도시국에서 다 주문하기 때문에 우기 시에 건설하천팀의 재해시설을 하듯이 경주시 전 부서에 안전시설에 대해서 안전장치를 좀 이렇게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