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초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신청사 건립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하고 있고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집행부에서도 더 잘 알다시피 이런 대규모 건립 공사 사업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로 추진이 지연되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삽을 뜨고 착공하기 전까지는 먼저, 지금은 설계공모 당선작만 나오는 상황이고 해서 지금 이렇게 섣부르게 성대한 행사보다는 사업 추진이나 그런 것에 더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저희 구에서 했던 것이 최근에 ESG 비전 선포식 같은 경우에는 지속가능발전 숙의공론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것도 처음 시작하는 행사로 만든 것이에요. 별도의 행사를 따로 기획한 것이 아니라 부서 사무관리비로 물품을 사서 꾸미고, 터치버튼 렌트를 하고, 그런 비용으로 138만 6,000원만 비용이 들었어요. 이런 것처럼 저희 취지에 맞게끔, 또 시기에 맞게끔 그런 행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