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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0회 제3문화행정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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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떻든 그런 과정은 저도 들어서 압니다. 나중에 그 간병인한테 뭐라고 하노, 보상금 해야 되나, 이런 것을 300만원을 간병인이 요구를 해서 그것까지 그쪽에서 해 줬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데 이것은 마음이죠. 제가 들었는 이야기로는 아버지 상을 치르는데 우리 보건소 직원이 와 가지고 그 문제를 빨리 해결하라고 채근을 하니까 자식된 도리로서 그게 좀 화가 안 나겠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서 행정에서 좀 매끄럽게, 충분히 입장을 제가 모르는 것은 아니고, 이해는 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데, 그 어떻든 그분은 이 우리 확진자가 확진되었는 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거든요. 누가 확진되고 싶어서 확진된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과정에서 어떻든 부모까지 잃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가있어서 자기가 민원을 좀 세게 넣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민원으로만 할 게 아니고, 일단 과에 과장님하고 대화를 한번 해 보라고 이렇게 제가 이렇게 제안을 했고, 지금 뭐 코로나 상황이 이래 잠잠해 지면 아마 이야기를 할 겁니다. 제가 그 시점까지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이 코로나가 좀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정리가 되고 난 뒤에 이야기를 하시라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본인이 먼저 그렇게 찾기 전에 행정에서 먼저 한번 찾아가지고 그 문제를 한 번 더 논의를 해 봐 주이소.

기분 문제인 것 같아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