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정확하게 혹시 저도 유사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정확하게 미래사업추진단에 대한 문제점과 방향을 읽고 계신다고 저는 평가를 합니다. 미래사업추진단을 접하면 보통 이런 의구심을 가져요, 하는 사업들을 보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일을 하는가, 대표적인 게 문대왕전국자전거대회를 미래사업추진단에서 하고 있거든요.
이런 저는 안 맞다고 봐요. 이것은 뭐 체육진흥과에다가 이관을 시키든가, 저는 이 조직과 사람을 좀 구분하는 편입니다. 뒤에 계시는 우리 미래사업추진단 우리 공무원 분들 다 능력 있으시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를 하느냐, 그 조직의 편성은 본인들의 의향이 아니죠. 저는 저번에도 그런 이야기를 내가 한번 한 적이 있어요. 미래사업추진단은 우리 관내, 우리 시청에 조직 중 가장 먼저 이대로 간다라면 이전까지, 없어져야 될 첫 번째 부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면, 우리 제가 아까 선을 그었잖아요, 우리 내가 사람보고 하는 이야기 아닙니다. 다른 데 가면. 아니면 아까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그게 핵심 같아요.
정책과 기획을 발굴하는 쪽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그 기획되고, 발굴되 고 기획된 내용들을 각 현업부서에다가 어떤 이렇게 협업을 시키고, 그 일을 지시를 하는, 아니면 통보를 하는, 그리고 아이디어를 제공을 하는 그런 쪽으로 우리 미래사업단이 저는 가야 되지, 자전거대회나 하고 이래서는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저번에 우리, 저번 늘 했던 이야기 중 하나가 우리 조치내용에 보면 특화사업발굴을 좀 해라, 아니면 미래사업단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라는 답변 중 하나가 제가 참 마음에 드는 게 미래지향적 전략과제 및 프로젝트를 발굴, 그리고 추진은 저는 아니라고 봐요. 미래사업단에서, 발굴까지.
아까 말했듯이 정책기획팀으로 변모하기를 저는 기대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 과를, 정책기획단을 만든 취지나, 만든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들, 높은 단계에서의 어떤 필요성에 대해서, 그리고 방향에 대해서 같이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