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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60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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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오시다가 이렇게 봤는데요. 거기에 보면 사유지가 토지가 형성비율이 보면 사유지와 하천부지가 돼 있습니다. 들어오다 보면 현수막 가로대 때문에 사각지대가 조성이 되고 산내 들어오는 초입에, 미관상에 보기가 안 좋아요.

도로과에다가도 지금 국도 20호선 공사를 편입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 도로과에다가 공원 조성으로 해서 가로변 정비를 한번, 도로과에 건의을 드려 놨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도로과에도 업무가 바쁘다 보니까 추진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산내면에게 토지 실태라든지 그런 계획을 세워서 본청에다가 악착같이 건의를 해 주시면 산내 들어오는 입구에 청년 폭포와 더불어서 미관상이나 산내면을 잘 상징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청도에서 오다 보면 시계 경계점에 가보면 거기도 관리가 부족한 것 같아요. 그 거리가 조금 있지만 한번 방문하셔 가지고 청도면과 경주시의 경계지점에도 경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 청도, 또 언양에도 보면 언양과 경주 시계, 경계 부분에는 우리 경주시를, 또 나아가 우리산내면을 알릴 수 있는 조형물이라든지 시에다가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건의를 해 주시면 장동호 위원과 더불어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부말씀... 두 번째는 산내 밤길이 어둡습니다.

첫 번째는 가로등이 설치가 돼 있는 부분에는 되게 밝아요. 장소와 상관없이 꼭 필요하다 싶은 곳에는 가로등이 부족해서 야간교통사고 위험성... 또 산내는 농지가 많다 보니까 농작물의 피해 때문에도 가로등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꺼려 한다는 느낌을 받기는 받습니다마는 요즘 재료 좋습니다.

가로등 커버로 해서 필요한 것은 여러 가지 또 재료가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당직근무 설 때 바라든지 비상근무 설 때 담당자로 하여금, 야간에 한번 다녀보셔야, 꼭 필요한 곳에 가로등의 설치가 적재적소에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검토를 해서 필요한 만큼, 산내면이 넓고 하다 보면 야간에 보행이 사람들이 적다고 생각하니까 가로등 부분에는 좀 부족한 것 같은데 그것도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시에다가 건의해 주시면, 지역구 위원도 있지 않습니까? 장동호 위원님하고 좀 더 밝게 만들어 주는, 최선을 다해 드리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부분은 면장님께서 챙겨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바쁜 시기에 지역민들을 보살피고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시느라 면장님, 직원 분들 수고하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