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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77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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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전에도 한 번 말했는데 청정, 그때 이름이 뭐였죠, 위원장님? 뭐라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이름 바꾸라고 했는데, 그거 고통체험센터지. 거기에서 하루저녁을 못 자요.

거기에서 자려고 갔는데 그 옆에 돼지농장 있고 주변이 얼마나 냄새가 심각한지 잠 하루를 못 자. 하루가 뭐야, 몇 시간도 못 있지. 내가 웬만하면 이름 바꾸라고 했거든.

그게 무슨 희망을 주는 것 같은 그런 모양을 하길래 그게 무슨 진짜로 고통체험센터예요. 사업성도 없고 계속 돈은 투자되고 건물은 점점 사용 안 하니까 더 노후화되고,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빨리 털어야지. 다른 방안 없어요, 다른 방안 없어.

아니다 싶은 건 빨리 돌아가는 것도 좋죠. 위원장님! 예를 들어서 대표상품개발 연구용역에 대한 효과성 제고 해가지고 향기자원 활용 대표 디저트 및 BI상품권 개발해가지고 보건위생과, 관광과, 농수산유통과 이렇게 3개 과가 걸쳐있었는데 여기 결산검사의견서에도 보면 별로 그렇게 희망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위원장님 고견을 한번 듣고 나서 해당 과에다가 한번 물어봐야겠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