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옛날에는 가뭄 대책이라고 해서 양수기를 많이 대여하고 했는데 지금은 마을마다 관정을 하고 보 설치하고 그렇게 하고 또 펌핑을 해서 농사를 짓는 사람은 거의 다 보면 개인양수기를 지참해서 가지고 있어서 옛날에 혼다 같은 양수기는 사실은 무겁고 그래서 별로 인기가 없거든요. 그런데도 저도 시청 감사할 때는 짚지 못 했습니다마는 1995년에 구비한 양수기가 26년이 되었는데 아직 그대로 12대인가 보유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시부터 폐기처분하든지 대처를 해야 읍·면·동에도 할 수 있겠다, 생각을 했는데 감사의 지적을 못 했는데 빠뜨렸습니다.
내구연한이 10년이라고 돼 있는데 현재 15년 돼 있습니다. 그러나 양호하게 잘 된다면 버리기에는 아깝지만, 주로 여름에 가뭄 오기 전에 사전에 시 운전해 가지고 잘 돌아가는지, 안 돌아가는지 해봐야 되거든요. 해봐야 되는데 그냥 감사할 때 되면 먼지만 털어버리고 닦아 놓고 기름칠만 해놓고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실제 이거는 지금 시동하면 작동이 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