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1년에 수매물량보다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나오면 많이 나오는 만큼 농민들한테 몇 개씩 더 드리면 돼요, 굳이 그걸 수매가 끝난 상태에서 보관해서 내년에 쓰지도 못 하는 것을 갖고 있어야 될 이유는 없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 것, 이거는 됐어요. 이게 제설용 차량 제설도구잖아요.
이게 겨울에 사용을 하고 따로 보관할 장소가 없으니까 태양광 설치해놓은 주차장에 설치가 돼 있거든요. 산내면이 주차면수가 넉넉해서 저렇게 주차 면을 잠식을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주차장을 보관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디 주변에 어디 마땅한 장소가 있으면 장소를 구해서 비가림시설만 하면 안 되겠느냐, 굳이 좋은 시설 놔둬놓고 저렇게 놔두면 보기도 싫고 이미지상도 그렇고...
이런 부분은 좀 치우는 것이 맞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