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컨트롤타워가 우리 광역에서 자원이 나간다는 건, 사람이 나간다는 건 굉장히 좀 공감하는 부분인데, 음성이나 진천에 있는 화학물 관련돼서 지금 사건 때문에 아마 문자 굉장히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저희도 문자가 오니까 내용을 신문으로도 그렇고 확인하고 있는데 진천이나 음성 쪽에 되도록이면은 개별 입지의 화학물 코드가 많은 입주업체들이 많잖아요. 그쪽에서 올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과 범위 밖이라고 보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는 필요하거든요.
저희가 컨트롤타워에 사무관이 가게 되면 저희 위주로 해서 충북도 광역에서 하고 나머지 지자체에서 인원을 맞추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충주나 단양에서 오고 있는데 충주도 화학업체가 많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지리적으로도 그렇고요, 나쁘지는 않다고 보고 있는데 실상 필요한 건 음성이나 진천 쪽에서 좀 와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이 이번 행감 끝나고 나서라도 조금 또 지원해 주십사 해 갖고 한번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