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위원 최재기 위원입니다. 간판사업에 대해서 논의가 돼서 한말씀 드리려고 그래요. 태인 같은 경우는 지중화사업으로 해서 간판정비사업을 2차에 걸쳐서 다 끝냈습니다.
제가 상가번영회장으로서 진행을 했고. 이번에 산외 쪽을 면장님하고 간판정비사업, 또 벽 페인트사업 그것을 의논을 했는데요. 꼭 이렇게 시에서 얼마 안 들여도 할 것 같은데 꼭 보조사업을 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을 원하고 그런 걸로만 하려고 하니까 좀 폐간판 같은 거 정비하는 게 굉장히 지금 힘이 드나봐요.
저도 그것을 목적을 두고 공약같이, 산외는 지금 잘됐었잖아요. 상업이. 그러다가 지금 폐간판이 엄청 많아요.
식당을 하다가 폐쇄해 버린 데도 있고 너무나 너절한 간판들이 많아서 그것을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시에서 조금 신경을 써서 그런 폐간판 정리나 주변 가게 앞에 페인트칠 같은 것을 보조를 해서 해 줬으면 어떨까 생각이 되고요. 산외는 그전에 한우 그걸로 해서 몇십 개의 간판이 있다가 지금 폐쇄돼서 다 문 닫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나 지저분한 부분이 있어서 면장님하고 같이 토론을 해 봤는데 보조, 지중화사업이나 이런 면 단위 사업을 받아서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시에서 얼마 안 들여도 되니까 거기에 투자 좀 해서 정비가 깨끗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