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시의원 박광호입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서 지역경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외동읍 공장, 기업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최원학 읍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이 더 더욱 더 외동읍 기업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느라 또 수고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또 행정사무감사 또 지역 어르신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앞서 또 임활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또 외동읍은 지난해와 또 그 지난해, 올해 최근에는 이달 10일까지도 우리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또 강기순 민간위원장,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이시죠?
강기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다른 우리 22개 읍면동보다 외동읍이 기업이 많아서 그런지 그렇지 않으면 또 지역의 최덕규 의원께서 기업인들과 소통을 잘하셔서 그런지 다른 지역보다도 이 협찬이라든가 기부라든가 이런 다른 읍면보다 모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최덕규 위원과 더불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금처럼 더 활발히 되어서 외동읍 지역민들이 좀 더 우리 관에 대한 신뢰와 또 복지 부분에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우리 민간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금처럼 더더욱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