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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종필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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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 김현문 김현문 --> 박지헌 박지헌 --> 이동우 이동우 --> 이상식 이상식 --> 이상정 이상정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정책복지위원회 회의록 충청북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도립대학교·충북학사 일시 2025년 11월 10일(월) 10시 장소 정책복지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상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책복지위원회 소관 기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도립대학교·충북학사 소관 업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정책복지위원회에는 충북참여연대 이효윤 국장님께서 방청을 위해 자리를 함께하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방청하는 동안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을 잘 준수하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허위증언 시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증인들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선서!

본인은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재평생교육본부장 강성환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위원장 이상식 계속해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유태종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을 모시고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 한 해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지원 덕분에 인평원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연말까지 모든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인평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성환 인재평생교육본부장입니다.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입니다.

그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인평원 이사회는 충청북도지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충북도교육감, 시군 부단체장, 경제·교육·사회 각 분야 전문가 등 총 26명의 이사 및 감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직은 2본부 8개 팀 2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은 23명에 현원 23명, RISE사업본부 직원 등 정원 외 인원 19명입니다. 2쪽부터 3쪽까지 주요사업, 예산현황 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인평원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전생애 성장플랫폼’을 비전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전략목표 아래 총 32개 이행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강화입니다.

AI 디지털 기술 혁신과 정책·사회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8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부터 14쪽까지 이행과제별 추진상황은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 및 인재양성 정책연구는 5건 수행 중으로 12월 중 최종 보고서를 발간 예정입니다.

아울러 전국 단위 협의회,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평생교육 분야의 정책 협력과 정보 공유 등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북미래인재교육포럼은 SK하이닉스와 인평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 6월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주제로 내실 있게 추진하였으며, 충북시민대학은 본부캠퍼스 운영 외에도 지역특성화캠퍼스 여덟 곳을 신규 조성 및 확대 운영하며 도민의 학습역량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신규 선정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내 성인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주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 12회차 과정을 신청사 강의실을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탁사업은 9월까지 1·2차 사업 선정 및 교부를 완료하였으며, 11월 사업 점검 및 12월 성과포럼 개최 등을 통해 연내 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5쪽 두 번째, 지역인재 육성체계 전문화입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10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부터 27쪽까지, 이행과제별 추진상황입니다.

장학금 지원은 상반기 7개 분야 295명을 선발하여 약 4억 3,000만 원을 지급 완료하였고 하반기 장학생 선발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다자녀장학금 확대를 통해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과도 연계하고 있습니다. 장학기부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탁자 예우 강화와 기관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재관리 사업은 기존 인재DB 추적조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꿈을 잇는 충북인재 멘토링 투어 프로그램으로 전환 추진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충북인재 캠프 사업, 다자녀 캠프 사업, 충북인재 정책제안 지원사업 등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추진을 통해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중입니다. 또한 충BOOK-e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 1,5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28쪽 세 번째,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 구축입니다.

글로벌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4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9쪽부터 36쪽까지 이행과제별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해외연수 사업을 통해 도내 중·고·대학생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지원하고자 유럽·미국 등지에서 연수를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여 상·하반기 모두 45명이 연수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K-유학생 라이프 온보딩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8개 대학이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K-유학생 유치 현지 유학박람회는 몽골, 카자흐스탄, 키르기즈공화국 등 3개 나라에서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울러 다국어 웹사이트 구축, K-가디언 멘토-멘티 그룹 운영, 유학생 연계 통번역 지원사업 등을 통해 K-유학생 유치 및 정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쪽 네 번째, 전생애 평생학습 기반 조성입니다.

도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10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8쪽부터 47쪽까지 이행과제별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농업인 평생교육 농업아카데미 여덟 곳 운영,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3개 시군 선정·지원, AI 도민아카데미 5개 시군 운영 등 도민 눈높이에 맞춘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북평생학습박람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아 평생학습의 성과 공유와 도민 참여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충북문해교육센터와 장애인 평생교육 거점센터 운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학습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한글햇살버스’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은 35개 학습장에서 운영 중이며, 학습 대상 차별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48쪽 주요현안사업과 51쪽 2025년 하반기 예산집행 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상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인평원 전 직원은 도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충북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이상식 유태종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집행기관에 요구할 자료가 있는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자료를 급하게 제가 볼 건 아니고요, 글로벌 해외연수 성과보고서 그것 좀 추후에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내실 있는 답변을 위해 필요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허락하에 증인 외 업무 관계자가 답변해도 좋겠습니다. 또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실 때에는 직함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종필 위원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일반적인 사항에 관해서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를 어떤 자세로 임하고 계십니까? 간략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행정사무감사는 1년 동안 진행된 우리 인평원의 사업들 그리고 어떤 구상들, 정책 성과들을 정확히 도민들에게 설명을 하고 또 위원님들에게 설명하는 그런 자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행정사무감사의 기본은 자료입니다.

그런데 자료가 엉망인 걸 제가 확인을 좀 했는데요. 주요업무 추진상황 1쪽을 보십시오. 정원·현원이 23명으로, 정원 외 인원이 19명이거든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김종필 위원 그런데 본부장이 2명으로 알고 있는데 1명으로 표기돼 있네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

이것은 지금 인평원의 원래 정원이 23명으로 돼 있는 이유가 사실은 RISE센터는 전담기관으로 별도로 돼 있는 분사무소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 정원에는 표기가 되지 않습니다. ○ 김종필 위원 RISE센터 본부장이 정원 외 인원이라서 그런 거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정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RISE센터는 센터장과 직원 15명 모두 정원 외로 돼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아무튼 정원은 23명이고 현원은 23명, 정원 외 인원 19명을 더하면 총원은 42명인 거네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렇죠, 파견 공무원과 기간제 전부 합하면 그렇게 됩니다. ○ 김종필 위원 행정사무감사자료 1쪽부터 6쪽까지 직원 사무분장 내역에서 총 42명의 사무분장 내역을 좀 함께 볼게요.

파견 외 인력이 19명이라고 돼 있어요. 파견공무원이 2명, 기간제직원이 2명, 여기에는 RISE사업본부라고 표현했지만 RISE 직원이 15명으로 총 19명이에요. 기간제직원 2명은 어느 부서에 배치돼서 근무하고 있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기간제 2명은 저희들이 위탁사업 중에서 규모가 큰 사업이 있습니다.

평생교육이용권 바우처 사업 1명, 그리고 학습멘토링 인구감소지역 사업이 있습니다. 그 두 군데에 저희들 인평원에서 기간제로 2명을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파견공무원 2명은 지금 어디서 근무하고 있는 거예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파견공무원 2명은, 1명은 우리 본부죠. 그러니까 인재평생교육본부 경영총괄팀장으로 도에서 파견된 5급 사무관이 근무하고 있고요, 1명은 RISE사업본부에서 또 5급 사무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인재평생교육본부는 정원 23명과 정원 외 직원 3명을 포함해서 총원이 26명이에요. 1쪽부터 4쪽까지 몇 명인지 좀 세보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 이 부분이 차이가… ○ 김종필 위원 몇 명이에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지금 세어보니까 스물… ○ 김종필 위원 27명이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김종필 위원 27명입니까, 26명입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여기 장성진 글로벌인재팀장이 겸직이 들어가서 그렇고요.

그러니까 정책기획팀 팀장이 있는데 김인록 팀장이 이 시점에서, 이 자료를 만드는 시점에서 휴직 중이었기 때문에 2명이 들어가 있는 거고요. ○ 김종필 위원 그러니까 3쪽의 글로벌인재팀 겸직하고 있는 정책기획팀장을 빼고서 세야 되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김종필 위원 그럼 5쪽에 있는 RISE사업본부 행정지원팀의 파견 팀장이 공무원인 거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렇죠. ○ 김종필 위원 그럼 5쪽과 6쪽의 파견 팀장 1명을 빼고 몇 명인지 세어보겠습니다.

몇 명이에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여기 현재로는 13명인데요… 14명! ○ 김종필 위원 14명이 맞습니다.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김종필 위원 다시 돌아가서 1쪽 보세요.

그렇다면 정원 외 인원은 몇 명이 돼야 돼요? 파견공무원 2명, 기간제직원 2명, RISE사업본부 직원 14명 더하면 정원 외 인원은 모두 몇 명입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 여기서 RISE사업본부 직원이 15명으로 된 것은 1명을 뽑지 않은 상태의 자료입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자료가 이게 지금 표기된 게 안 맞는 거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니까 이 자료를… ○ 김종필 위원 18명이 맞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원래의 정원은 RISE본부의 직원이 그렇게 돼 있었는데 퇴직한 인원을 채우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이렇게 인력 관리를 하면 되겠습니까?

조직이 몇 명인지도 모르면 되겠어요? 인재평생교육원에는 뭐 없으신 분이 한 분 계신 거예요? 이게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이렇게 대충 자료를 제출하면 안 되는 거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근데 지금 정·현원 현황은 여기 표기된 대로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중간에 아마 빠진 인원을 이 업무분장표에 넣지 않아서 이런… 예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원장님, 질의 전에 한 가지 확실히 해 두고 넘어가겠습니다.

RISE사업본부장이 맞습니까, RISE센터본부장이 맞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건 처음에는 RISE센터본부장으로 했다가 사업본부장으로 바꿨습니다. ○ 김종필 위원 사업본부장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김종필 위원 그럼 조직도 볼까요?

RISE사업본부장이 맞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김종필 위원 3쪽 표에 부서별 주요사무는 사업본부로 돼 있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가 보면요, 조직도에는 RISE센터본부장으로 표기돼 있어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홈페이지 관리를 즉시 하지 못한 오류에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종필 위원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이 맞습니까, 반주현 RISE센터본부장, 반주현 RISE센터장, 이 3개 중에 어떤 게 정확한 직책이에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정확한 건 사실은 RISE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RISE센터장이라는 그 직함을 대외적으로는 갖고 있지만 우리 조직 내에서는 RISE사업본부장이 맞습니다. ○ 김종필 위원 조직명, 부서명조차도 하나로 통일되지 못하고 중구난방 어수선한 상황인데 충북의 RISE 사업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맡겨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중구난방인데? 하나 더 말씀드려볼게요.

지난 1월 제423회 임시회 소관 부서 간담회 시 보고한 사전간담회 주요 안건 보고 4쪽에는요 “RISE센터본부”라고 명시돼 있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때는 RISE센터본부라는 말을 썼습니다. 지금은… ○ 김종필 위원 그리고 이틀 뒤에 보고한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1쪽 보면요 “RISE센터본부장”으로 표기돼 있고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니까 RISE센터본부장으로 했다가 명칭을 사업본부장으로 바꾼 겁니다.

그 뒤에 바꾼 겁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또 지난 7월 보고한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1쪽에도 RISE센터본부장으로 돼 있고요. 1월과 7월에 보고한 자료와 인평원 홈페이지에는 RISE센터본부장으로 표기돼 있고, 정작 RISE센터 자신의 홈페이지에는 RISE센터장이라고 되어 있고, 가장 최근에 저희한테 오늘 보고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RISE사업본부장으로 표기돼 있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사실은 RISE센터가 신생 조직이기 때문에 팀의 명칭도 변화가 있었고 그다음에 RISE센터본부장으로 했다가 그냥 RISE사업본부장으로 이렇게 명칭이 변경되면서 생긴 오류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종필 위원 근데 어찌 됐든지 이 표기 잘못된 거 인정하시는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 당시의 명칭과 지금의 명칭이 홈페이지에서 아직 바꿔지지 않은 부분들은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종필 위원 기관의 기본적인 행정체계와 책임의식 그리고 도민에 대한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니까요 더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감사 자료 보면 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다자녀장학금 등 총 9종의 장학 사업을 하고 있는 게 맞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맞습니다. ○ 김종필 위원 최근 3년간 장학금 수혜자 비율을 보면요 특정 학교, 특정 지역 집중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건데, 맞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입니다.

특정 지역이라는 것은 사실은 이 장학금은 우리 인평원 사업의 2개의 기금사업 중에서 아주 중요한 축 중의 하나인데 시군별로 안배가 돼 있습니다. 인구 대비 그리고 더 정확히는 사실은 2008년도부터, 기금을 조성할 때부터 시군 출연금 비율에 따라서 인원을 배정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아마 제가 알기로 청주가 제일 많은데, 절반 가까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인원이 그렇게 집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요? 그럼 특정 학교, 특정 지역에만 집중 현상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니까 사실은 인구 비례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인구 비례에 의해서 도에서 11개 시군을… ○ 김종필 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시군별·학교급별 장학금 수혜 비율을 좀 제출해 주시고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김종필 위원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배분 기준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아예?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참… 하여튼 자료 받아보고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김종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우리 정·현원 이게 자료 제출 시기하고 지금하고 어떻습니까?

지금도 이 시기와 동일합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지금 자료하고 현황하고 같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저도 이걸 지금 보다 보니까 정원 대비해서 현원들 직급 수가 많이 안 맞죠?

상당히 많이 안 맞아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게 파견공무원 2명하고… ○위원장 이상식 아니 그러니까 지금 1급 1명 부족하고요. 2급 1명 부족하고, 일단 급수로만 보면요. 3급 3명, 그렇죠?

그리고 4급·5급에만 이게 확 치중돼 있어요. 그러면 정원이 갖는 의미가 분명히 있잖아요, 거기에 맞는 역할이 주어져야 되는 거고. 그러면 진급해서 이거 조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정원은 이렇게 배분이 돼 있는데 저희들이 2023년 1월 1일 자로 출범한 조직이기 때문에 하급, 그러니까 5급과 4급에 지금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도 지금까지 승진 인사가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니 그러면 그거를 왜 꼭 연수에 맞춰서 승진하려고 하시는 건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니요, 그게 아니고 승진 최소연한이 있기 때문에… 원래 정원과 현원의 직급별 그것을 맞춰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럼 처음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것은 결국 자체 승진을 통해서 가능한 것이고 그 안을 저희들은 좀 검토 중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처음에 출범할 때 정원이 정해져 있으면 그 정원에 맞는, 거기의 역량에 맞는 분들을 못 뽑은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렇죠, 처음에 시작할 때 사실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인원을 데려오다 보니까 정원에 있는 급수와 현원 급수를 맞추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출범한 지 이제 좀 됐고요, 그러면 처음에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서 이런 것들은 꼭 그 승진 연수에서 약간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정을 해 주는 게 저희는 조직의 운용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어떻게, 가능하시겠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위원장님 말씀 참조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알겠습니다.

우리 이동우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우 위원 원장님, 이동우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종필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원장님께서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시고 또 혹시 원장님께서 과학인재국의 우리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보면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거든요, RISE라는 것이.

그래서 여기에 센터라고 있어요, 센터, 우리 조례를 보면. 그래서 물론 인평원에 와서 2개의 본부를 설치해서, 이따 제가 질의를 드릴 텐데 이게 지금 우리는 비정규직이잖아요, 현재 인평원에 와서는. 근데 제가 전국의 자료를 볼 때 사실 정규직으로 전환된 데가 많거든요, 인원도 그렇고.

그래서 이거를 제가 추후에 질의드릴 텐데 원장님께서는 양쪽의 두 본부장님이 계시니까 우리 조례상이나, 그래서 어떤 용어 자체도 하나로 통일해서 혹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또 우리 여기 정책복지위원회가 아닌 과학인재국… 지금 제가 전에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게 이게 어떤 일관성이 있어야지.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그쪽 상임위에서 이걸 지금 예산이나 이런 거 다 다루잖아요. 결과적으로 행정사무감사만 우리 정책복지위원회에서 하게 되는데, 그래서 이런 것도 세밀하게 원장님께서 본부장님들과 같이 또 직원들과 협의해서 정리 좀 해 주셨으면… 여기 우리 조례상에 보면 지금 센터로 돼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인평원장 유태종… ○ 이동우 위원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원장님께서 이제… 저는 RISE센터 업무 능력 보강의 필요성을 가지고 원장님께 질의를 할 텐데요, 원장님 오시고서 조직이 많이 그래도 안정화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RISE센터본부하고 통합을 해서 조직도 더 커지고 충북도를 위해서 하실 일이 더 많아졌다라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원장님, 그동안… RISE센터가 2025년 1월 1월부로 통합이 됐어요. 그동안의 성과, 혹시 원장님이 오셔서 성과를 말씀하실 수 있다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입니다.

RISE센터가 저희들 인평원 조직에 같이 통합되면서 발생한 가장 큰 장점은 저희들이 어느 사업을 구상할 때 예를 들어 대학과 관련된 거, 저희들이 대학과 관련된 사업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을 RISE센터와 같이 공유하고 협의하고 업무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여러 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글로벌 해외연수 같은 경우 그 이전만 해도 대학 자체의 예산 그리고 우리가 지원한 예산으로 했는데 RISE 예산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사업 추진하는 데 굉장히 원활하게 됐고 또 평생학습 쪽, 평생교육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쪽도 각 대학이 갖고 있는 RISE 사업 예산이 있다 보니까 저희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사업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산 확보인데 그런 데에 굉장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있다 보니까 전에는 몰랐던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들 이런 것들이 창출되는 그런 효과들이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렇죠.

어쨌든 RISE센터가 들어오면서 인평원의 뭐라 그럴까, 어떤 범위가 엄청 넓어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RISE센터가 일부 조직 변경이 있었던 것 같아요. 팀 이름도, 여기 지금 보면 팀 이름도 바뀌었고 인력도 늘어난 것 같은데 조직 변화에 대해서 본부장님,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 되면 우리 본부장님께서 해 주셔도 좋고. 왜 그러냐 하면 전의 행정팀이 행정지원팀으로, 대학행정팀이 행정지원팀으로 된 것 같고 사업운영팀이 기획성과팀 이런 식으로 바뀐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RISE 같은 경우에는 교육부에서 센터로다 지정이 돼 가지고 센터라는 말을 쓰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우리 조직체 내에서, 인평원 내에서는 본부 체계로다가 돼 있어 가지고 본부 체계로다가 이중적인 그런, 대외적으로는 센터 그리고 우리 조직 내에는 사업본부 이런 구분으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당초 저희가 5월 달에 1차 사업계획 심의가 끝났습니다.

그때 저희 정원이 13명으로다 해 가지고 조직 1차 공모 선정이 끝났고요. 공모 선정이 끝난 이후로는 사업계획은 이제 끝났다고 보는 거고요. 5개년 계획이 마련이 됐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성과와 지도 중심으로다가 좀 개편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제가 부임한 이후에, 제가 6월 1일 자로다가 부임을 했는데 그 이후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3개 부로다가 지금 현재 조직개편을 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다가, 지금 글로컬30과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8대 내역 사업이 추가적으로다가 저희 RISE 사업에 배치될 예정으로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도 상당합니다, 사실.

글로컬30 같은 경우는 322억 정도가 되고요, 8대 내역 사업도 거의 100억 가까이 되는 그런 규모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체제를 또 내년도에 유지하기 위해서 추가 인력 보충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각 17개 전국에 있는 RISE센터가 전체적으로 인력 보강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동우 위원 예, 어쨌든 방금 전에 우리 본부장님, 이게 본부장님이라고 해야 될지 센터장님이라고 해야 될지, 어쨌든 과학인재국하고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확실하게 다듬어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기존 충북연구원 내에 특별조직으로 운영되던 RISE센터가 인평원 내 조직으로 통합됨에 따라서 기존 인력에 대한 어떤 고용 승계 또는 고용 안정성 등은 그게 다 마무리됐나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는 독자적인 독립기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출자·출연기관의, 대부분의 17개 시도가 그런 면은 편입되어 있는 구조로다 되어 있고요. 어느 도는 충북연구원에 편입되어 있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인평원에 편입되어 있고 또 다른 데는 기업진흥원이나 테크노파크에 편입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정규직 체계로 갖다가 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희같이 전부 계약직, 파견 공무원을 제외하고 계약직 체계로다가 이루어지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 ○ 이동우 위원 아니, 본부장님, 그러니까 우리는 먼저 충북연구원 내에 있던 직원들이 있었잖아요? 그게 이쪽 우리 인평원으로…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대로 승계되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잘 고용 승계가 다 끝났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거는 그대로 승계되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대로 다 안정이 돼 있고 추가로 우리 직원들이 더 지금 채용이 됐던 거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23년도에 RISE센터가 개소가 되고 충북연구원의 위탁 형태로 오다가 ’25년 1월 1일부로 인평원으로 통합이 돼서 원내 조직으로 운영되지만 기존대로 출연금이 아닌 위탁 형태로 운영이 됐는데, 여기 지금 보니까 ’26년도에 출연금으로 이렇게 운영되도록 개선이 돼 있어요.

이게 지금 어떻게 된 내용이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전체적으로다가 저희가 위탁사업비로 관리를 하다가 출자·출연기관에 소속되어 있거나 그 유사한 기관들이 전체적으로 도에서 출연금 사업으로다가 출연하는 게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 가지고 전체적인 사업비가 변경된 걸로다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출연금으로다가 받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래서 사실 집행부 우리 인평원 관리·감독 부서는, 관리하는 데는 과학인재국이고 행정사무감사는 우리 정복위란 말이에요.

이렇게 이원화돼 있어서 이 내용을 한번 확인을 해 보니까 원장님, 이 RISE센터는 충북의 교육정책 거점 전문기관이라고 이렇게 본 위원은 평가를 하고 싶은데 고등교육 분야에 대한 충북의 대외적 위상과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그렇습니다. 사실 RISE센터, RISE사업본부와 우리 인재평생진흥원하고 같이 있는데 위원회가 좀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또 어떤 사업을 구상하거나 계획을 짤 때 좀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정리가 되면 좋겠고요. 저희들은 그 토대 속에서 하여튼 역할이 많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본 위원이 다른 지방자치단체 RISE센터를 비교해 보니까 우리 충북RISE센터가 지금 앞서 있다라고 평가는 하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최고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충북RISE센터의 경우 부산이나 대구·대전·충남·전북·경남·제주 RISE센터보다 조직이 더 작아요, 실제적으로. 특히 부산이나 대구·대전의 경우 직원들 대부분이 다 정규직으로 편성이 돼 있어요. 맞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 이동우 위원 그런데 우리 충북은 지금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서 충북RISE센터는 조직 규모나 정규직 비중 측면에서 최고 수준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관심도, 어떤 책임감, 이런 것들이 떨어지지는 않나 이런 우려를 낳게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할 여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직을 더 확대하고 인력을 충원해서 이번에… 1년을 우리가 정말 열심히 달려왔잖아요. 그래서 과연 성과물이 어떻게 나올지는 우리가 받아봐야 되겠지만, 앞으로 충북RISE센터가 충북 교육 혁신과 인재 육성의 중심축으로 대내외적으로 아주 더욱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실 RISE센터가, RISE사업본부가 이직률도 좀 있습니다, 자료에도 나오지만요.

그 근본적인 원인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규직으로 돼 있지 않고 비정규직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것이 출발할 때 저희들이 노력을 했습니다. 2024년 12월에 여러 차례 회의를 했는데 임금 밴드도 맞지 않았고 여러 가지 또 도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타 시도의 어떤 사례들을 그 당시에는 정확히 나온 게 아니었기 때문에 좀 추이를 봐 가면서 하자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사기 앙양, 그리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하여튼 저희들이 인력 관리 이런 부분들을 보충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원장님, 그게 지도부 리더십이에요.

그러니까 그 리더십에 필요한 부분을 지금 여기 본부장님이나 원장님이 갖고 계셔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서 그만큼 도와드리고 했었는데, 과연 이제 우리는 어떻게 가야 될 건지… 이제 우리가 1년을 해 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지난번 간담회 때도 우리 RISE센터는 여기서 관리·감독이 아닌 이제 컨설팅 업체가 돼야 된다.

우리 대학 RISE사업이 무슨 5년·10년이 된 것도 아니고 겨우 지금 막 이제 1년 됐는데 여기에 누가 전문가가 있겠습니까? 그래도 우리 충북과 충남·광주가 앞서갔던 건데, 그러면 거기에 우리 지도부들은 머리를 맞대고 우리가 어떻게 정말 해야 될 건지…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 간담회 때도 그러면 우리가 컨설팅 업체가 돼야 된다. 그러면 우리 원장님이나 본부장님이 지시하는 역할이 아니고 직원들, 우리 여기 다 모르잖아요.

그러다 보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서 우리가 어떻게 정말 앞서가야 될 거냐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이렇게 해서 우리 충북RISE센터가 정말 전국에 앞서가는 쪽으로 이렇게, 본 위원은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데, 우리 원장님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실 저희들 RISE센터가 저희 건물 2층에 있는데요, 밤에도 거의 불이 켜져 있습니다.

우수한 직원들이 업무량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정말 고생하는 거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16명으로 돼 있는 체제 이 부분을 직제를 더 손을 보고 팀을 한두 개 늘리고 그리고 어떤 대외협력 분야 이런 것도 강화를 하고 평가, 지금 말씀하신 컨설팅 기능을 증대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예, 어쨌든 제가 당부 말씀을 하나 드리고, 우리 인평원이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지금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런 과정에 우리 원장님과 두 본부장님들 모시고서 지금까지 차분히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만큼 앞으로도 더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조직 운영과 지원체계 확충으로 지역 교육정책의 혁신과 충북 미래 발전을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충북RISE센터가 이제는 실행과 성과 중심으로 전국 RISE의 모델을 선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센터장님을 비롯한 우리 센터 직원들 정말 힘내시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좀 해 주시고 다 같이, 뭐 필요하시면 우리 의회도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충북RISE센터가 좀 앞서가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자료 보다 보니까 제가 몰라서 그냥 하나 여쭙는 거예요.

SR포럼이라 그러는데 SR이 뭐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SR은 사회적 책임이라 그래서 ‘Social Responsibility’인데, 기업들이 하는 사업 중에서 ESG 경영 중에서 하나의 부분으로 볼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저희들이 둘이 조인을 해 가지고 포럼을 여는 겁니다. 그래서… ○위원장 이상식 아까 발달장애인 뭐 그런 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렇죠.

그래서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로 발달장애인을 주제로 해서 했고, 대략 SK하이닉스가 한 2,500만 원, 저희들이 2,000만 원 해서 4,500으로 포럼을 여는데 아주 굉장히 괜찮은 포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니, 저는 용어가, SR이라는 용어가 정말 익숙지 않아 가지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사회적 책임이라는 뜻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예, 우리 김현문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RISE 실무협의회 실적에 관해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25쪽입니다.

RISE실무협의회는 RISE 정책 및 실무·조정 안건에 대한 자문 및 지·산·학·연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총 6회를 실시했는데 2025년에는 1회만 실시했습니다. 125쪽 하단에 실적 저조 사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RISE사업 본격 추진에 따라 사업계획 및 방향에 대한 자문 중심인 실무협의회 역할·기능을 축소한다는 내용입니다.

실무협의회가 폐지된다고 봐도 되겠죠? 실무협의회 폐지의 결정적인 근거가 무엇입니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양해해 주신다면 RISE사업본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충북 RISE실무협의회는 7개 분과 95명으로다가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4년도에는 5개년 계획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실무협의회의 개최를 함으로써 그 계획을 반영시키는 거 그리고 자문역할도 해 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6회에 걸쳐서 ’24년도에 했고요. ’25년도 상반기 2월 달에 처음 개최를 하고요, 공모가 바로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모가 5월에 마무리가 됐고요. 현재는 2차 공모까지 해 가지고 마무리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무위원회보다는, 실무위원회는 종료를 하고 이제 이거를 운영할 수 있는 자문위원회 성격으로다가 조금 바꾸자 그렇게 해 가지고 자문위원회로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구성을 해 가지고 자문을 받을 계획으로다가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예, 그러면 10월 24일 해촉 예정이라고 했는데 해촉이 됐나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아직 해촉은 안 됐고요.

자동으로다가 사실은 10월 24일 날 해촉하게 됩니다. ○ 김현문 위원 그러면 고대 지금 자문위원회로 대체한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RISE 실무협의회는 그동안 충북지역 대학과 지자체, 산업계, 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런데 자문위원회로 대체를 해서 그렇게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됐던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의견을 받고 소통하는 그런 자리를 하겠다 그런 뜻이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위원님 맞습니다. ○ 김현문 위원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자문위원회를 활성화시켜서 여러 가지 문제가, 처음에 시작했을 때 걱정했던 부분들 또 목표로 했던 그런 내용들이 다 잘 추진되고 있는지 여부를 자문위원들과 협조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다음에는 유학생 유치에 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5쪽입니다. K-유학생 유치 설명회를 진행하셨네요. 몽골, 카자흐스탄, 키르기즈공화국, 세 나라를 다녀오셨는데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올해 몽골, 카자흐스탄 그다음에 키르기스스탄 세 군데에서 했는데 반응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이전과 달리 모든 대학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을 했고, 그래서 몽골 같은 경우 8개 학교 그리고 키르기즈하고 카자흐스탄은 7개 학교, 대학이 참여해서 아주 좋은 성과를 얻었고 만족도도 거의 95% 정도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24년도에 본 위원과 우리 위원회에서 카자흐스탄하고 키르기즈공화국,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을 방문해서 고려인 동포와 한국교육원 등을 방문해 고려인과 중앙아시아인들에게 한국 유학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공무국외출장 후에 유학생 지원 조례와 고려인 동포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하고 정비했는데 정책이 시작되는 것 같아서 매우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성과들이 계속 이어지도록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또 그리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충북이 전국 최고의 K-유학생 유치와 지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인재평생교육진흥원, 도청 공무원 등 관계자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잠깐 부연을 설명드리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국 17개 자치단체 가운데 우리 충북만 사실 도의회 의원님들이, 특히 정책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고려인에 대한 관심으로 관련 조례를 2개나 만들어 놨고 저희들은 그거에 부응하고자 사실 이번에 카자흐하고 키르기즈에 간 것도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사업으로 고려인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금사업으로 좀 작게나마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앙아시아 쪽 그쪽에, 자원봉사도 그쪽으로 한번 가 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뜻 그것이 현실 정책으로 구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10페이지에서 12페이지를 보면 ’24년도 말 기준 15억 8,000만 원, 충북인재양성기금에 관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24년도 말에 15억 8,000만 원 그리고 또 ’25년도 9월 말 기준으로 67억 원이 보통예금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보통예금으로 이만큼이 관리되고 있는 이유는 사실 이 안에 보면 인구감소지역 사업 그것과 또… 이런 것들이 큰 사업들이 좀 들어 있고, 사실 사업에 즉시 대응하기 위해서 이 부분은 보통자산으로 갖고 있는 겁니다. ○ 김현문 위원 사업계획을 연중 계획을 해서 몇 월 달에 무엇을 하는데 어떻게 필요하다라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수립한다면 이렇게 목돈을, 원장님이나 본부장님들 개인 돈이라고 하면 아마 이렇게 관리하지 않을 거예요.

그렇죠? 왜냐하면 예금의 이자를 우리가 주로 기반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돈을 그냥 보통예금으로 갖고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심지어 우리보다 작은 기초자치단체는 3개월 단위로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그 돈을 다 이자가 높은 거로 활용했다가 수입을 받고 그러고 또 전환하고 이렇게 하는 데도 있어요. 근데 이 많은 돈을 이렇게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은 개선을 해야 되겠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 800여억 원이 넘는 기금 중에서 800억가량은 기본재산으로 묶어놓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현금, 정기예금과 채권으로 거의 반반 하고 있는데요. ○ 김현문 위원 그것도 다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김현문 위원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이 자체만 하더라도 더 신중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하여튼 보통예금을 좀 줄이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조금 줄이는 것이 아니고 3개월이면 3개월 계획 단위로 해 보면 얼마든지 현금 시재를 활동하는 데 다 지원할 수 있거든요.

불시에 무슨 갑작스럽게 벼락이 떨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이번에는 조례와 정관의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인평원의 정관에 있는 내용과 우리 도에서 제정해 주신 조례의 차이점이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가?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지금 당장 아실 수는 없을 텐데. 그 목적이 조례는 지역민들을 위한 것입니다.

예?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조례에서 정한 내용과 정관의 내용이 상이했을 때 저는 조례가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상위 개념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혹시 충돌되는 부분이 있으면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그걸 분석하셔서 그 진행되는 내용을 별도로 좀 나중에라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하셨습니다.

박지헌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 박지헌 위원 박지헌 위원입니다. 우리 유태종 원장님 또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이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하반기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 예산이 1,623억 정도 되는데 집행액이 810억 원이에요. 잔액은 800억 정도 되는데 집행률로 봐서 9월 30일 기준으로 50%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어요.

이 부분들이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가, 예산집행이 늦어지는 이유가 뭡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은 우리 인평원의 사업들이 대부분 4분기, 그러니까 4/4분기에 많이 집중돼 있고요. 특히 장학금 지급의 큰 덩어리가, 장학금이 한 11억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성적장학금 같은 것이 그리로 모여 있고 대부분의 사업들이 뒤로 밀려 있다 보니까 그런 집행률에서 9월 30일 기준으로 좀 문제가 되는 겁니다.

특히… ○ 박지헌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보니까 장학금이 11월 진행 예정으로 12억 5,400만 원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장학금이든 다른 사업도 계획적으로 분기나 이 부분에 사업을 좀 안배를 둬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게 맞고, 연말에 이렇게 왕창 집행하는 것보다는 세부적인 계획들을 짜셔서 분기별에 대한 안배와 계절적,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전에는 상반기에 집행하는 장학금들이 조금, 상반기·하반기로 좀 많이 이렇게 균형이 있었는데 지금 대학장학금 같은 경우 하반기에 한 차례만 하는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럴 수 있었고. 또 좀 전에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예산집행률이 50%밖에 안 되는 이유의 가장 큰 것은 예산에 RISE 위탁사업비가 추가되면서 목적사업비 내의 RISE 사업 비중이 거의 86%, 90%가량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RISE 사업비를 교부하고 집행하는 것이 이미 지금 진척이 굉장히 낮은 상태거든요.

한 15%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전체 집행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도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예, 알겠습니다. ’25년도 사업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감현황 이 부분에 30% 이상 증감된 부분이 4개 사업이 있어요.

외국인 유학생 통번역 지원사업, 길 위의 인문학, 문해교육센터, 한글햇살버스 이 부분인데 신규 부분의 사업들이에요. 위탁사업, 공모사업 이 부분들인데 여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이 4개 사업을 보면요, 외국인유학생 통번역 지원사업은 원래 5,000만 원으로 예산을 계상했는데 사실 이게 어느 한 업체에다가 업무 수행을 줬더니 잘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모집하기도 좀 어렵고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외국인 학생이 외국인들에 대해서 자국어, 자국민들에 대해서 통번역을 하는 건데 매칭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500만 원이 줄어든 것이고.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으로 신규로 공모사업을 해서 지금 인평원에서 열두 차례에 걸쳐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문해교육센터는, 나머지 2개는 전부 교육부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문해교육센터 국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증액이 5,000만 원이 있었고.

그다음에 7,000만 원은 저희들과 같이 매칭을 해서 한글햇살버스, 즉 디지털 소외지역 그쪽의 주민들, 농민, 장애인, 그다음에 저소득층 그런 분들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길 위의 인문학, 인평원 내에서 강의하신다고 그랬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박지헌 위원 이게 우리 도민들이든 시민들이든 몇 분이나 참석합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실은 이게 사업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한 2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수업의 내용은 문학, 시 쪽입니다. 이번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좀 이거를 더 다양화하는 쪽으로, 인원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원래… ○ 박지헌 위원 그러면 이거 인문학 이 부분의 강사는 문화관광부에서 오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선정을 하는 겁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닙니다. 이거는 공모사업이라 교수 한 분하고 시인하고 해서 두 분이 저희들하고 같이 공모를 한 겁니다.

공모에 응해서 사실은 그 경쟁이 센데 저희들이 거기서 선정이 돼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겁니다. 저희들이 직접 하는 겁니다. ○ 박지헌 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도민들한테 홍보를 좀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서 이 강의에, 인문학 교육에 참석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알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24년 세부사업별 불용예산 내역에 11개 사업이 있어요, 보면 장학기금서부터 K-유학생 위탁사업까지.

이 불용예산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짧게 한말씀하신다면 뭐가 있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대부분은 이쪽 저희들 기금사업에서 벌어진 일들이 좀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냐 하면요 대부분은 사업의 추진이 어렵거나 인원이 미달되거나 그래서 잔액 같은 걸 반납하는, 그리고 맨 밑에 보면 글로벌 해외연수 이런 경우는 제일 큰 덩어리인데요, 사업이 제대로 안 된 게 아니고 2월까지 명시이월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 박지헌 위원 명시이월이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그런 부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고 큰 덩어리만 본다면 K-유학생 위탁사업도, K-유학생 위탁사업 맨 밑의 그 사업은 뭐냐 하면 ‘스터디 인 충북’ 홈페이지 사업인데 이것도 역시 올해 2월까지 명시이월된 것으로, 그러는 바람에 이 액수가 이렇게 두 군데서 커진 겁니다. ○ 박지헌 위원 그러니까 K-유학생 위탁사업과 글로벌 해외연수 이 부분들이 가장 큰 금액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전체적으로 봐서는 불용예산은 기금을 통한 예산들이 차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렇게 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23쪽, 행정사무감사자료 48쪽입니다.

이 사업이 충북도민이 주체적으로, 충북인재 정책제안 지원사업인데요. 사회 및 도정문제 해결 노력을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권역별 정책제안 카페 운영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또 청년정책 온라인 설명회 및 AI 활용 제안서 작성 특강이 11월 13일이고 정책제안 발표대회가 12월 6일 맞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맞습니다. ○ 박지헌 위원 이게 앞서 표현한 대로 예산 때 말씀드린 거와 같이 추진 기간이 언제로 집중되어 있습니까? 11월과 12월이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박지헌 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사업개요에 사업기간이 1월부터 12월, 사업 시행 시기가 11월·12월에 집중돼 있다.

그래서 이 사업들을 연말에 실시하는 이유는 뭐가 있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게 사실은 학교 학생들을, 전체 대상은 도민이지만 대학생들을 위주로 하는 게 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사일정에 문제가 있고, 그러니까 1학기 학사일정 말미에 하는 것도 좋긴 좋은데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뭐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요 사업을 계속 준비해 나가고 하는 과정에서 조금 늦어진 면은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거와 같이 한 기간으로 너무 편중돼 있어서 이 부분도 세부적인 사업 시에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전적으로 위원님 의견에 동감을 하고요.

저희들이 이 사업뿐이 아니고 나머지도 상반기에 실행 가능한 것은 즉시즉시 하도록 그렇게 내년부터는 노력하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내년부터 사업계획서를 짜실 때 일정에 대한, 기간에 대한, 예산에 대한 이 부분을 촘촘히 살펴서 검토해서 운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기금이 지금 올해 전년도에 비해서 한 3분의 1 수준도 채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것도 연말에 많이 기금 모금이 되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

기금 확충하는 사업 말씀… ○위원장 이상식 예예.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것 역시 대부분이 기업들에서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것도 10월·11월·12월 이때 거의 집중이 됩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래서 1억 5,000 정도 남짓, 1억 5,500 정도가 목표인데 차질 없이 들어오는 걸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예, 그러면 아까 제가 기금을 보니까 작년에는 마이너스였고요, 작년에 워낙에 큰 건이 있어서.

올해는 다른 때에 비해서 상당히 많다고 돼 있어요, 아까는 기업들 기탁기금이고. 자, 그런데 제가 장학금 지급을 한번 보니까요, 이게 지금 장학금 지급 실적도 보면 상반기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2년 전, 작년 말고요 ’23년도, 오래 지났죠. 기금이 늘어날수록 장학금 지급액이 늘어나니까요.

그런데 ’23년도에 비해서 3분의 1이 안 돼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시점상, 그러니까 상반기·하반기 나눠서 하던 것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성적장학금 같은 경우 하반기에 한 차례만 하다 보니까, 그것이 사실은 저희들 장학금이 800명에 13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 5억 8,000 정도 되니까요. 그래서 그것이 바로 지금, 이번 달에 집행이 되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고요…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아니, 아까 제가 우리 박지헌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 조금 보충해서 하고자 하는 건데, 그러면 이번에 하면 전년도 실적 훌쩍 뛰어넘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실적… ○위원장 이상식 예를 들어서 예측치가?

왜 그러냐 하면 기금은 어쨌든 계속 늘어가고 있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위원장 이상식 자, 우리 기금을 운영해서 장학사업을 하는 거고 기금이 늘어나면 장학금을 조금 더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이 있으니까…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주 목적이 그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보다 넘어설 수 있는지를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대상자도 그렇고 지급액도 그렇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런데 장학금 지원은 사실 연간계획을 세웁니다, 명수까지. 인원까지 정확히 세팅을 한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에서 기금에 장학금으로 쓸 수 있는 기금의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니, 자료를 보다 보면 작년 치하고 비교하는 것보다도 재작년보다 제가 비교해 봐도 아직 반도 안 되고 있으니 그러니 혹시 우려스러워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그 점 저기 해 주시고 자료 64페이지, 감사자료 64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데요, 이것도 제가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수도권”이라고 하는 항목이 있어요, 장학금 지급 실적에 보면. ’23년도에 90명 1억 8,000만 원, ’24년도에는 없죠?

그런데 1억 8,000만 원이 동일하게 지급이 됐다고 돼 있습니다. 이건 대상자가 없는데 금액이 지불이 됐어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일단 수도권 장학금하고 도내대학 장학금은, 수도권 장학금은 2024년에 사실 폐지가 된 거고요.… ○위원장 이상식 그런데 ’24년도에 지금 지급액은 있지 않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글쎄, 이것 좀 이상하다… 제가 알기로는 수도권 장학금은 2024년에 폐지가 됐고 그와 유사한 도내대학 장학금도 올해 폐지가 됐습니다.

중복 논란도 많았고 또 학생들을 선정하는 것이 너무… ○위원장 이상식 그러니까, 제가 원장님 말씀 이해하겠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이거는… ○위원장 이상식 도내대학이 올해 폐지가 돼서 상반기에 대상자도 없고요, 상반기에 지급자도 없어요. 그런데 수도권은 ’24년도에 대상자는 없어요.

그런데 지급액은 1억 8,000이 있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 부분은 오타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니, 이게 오타면 전체적으로 계산이 다 안 맞는 거고 그러면 이 회계가 다 안 맞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1억 8,000이 사라진 건가요, 그럼?

예, 말씀해 주세요. 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양해해 주신다면, 인재양성팀장 임종찬입니다, 답해 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2024년도에 수도권 장학생은 없는 게 맞고요. 소요액 1억 8,000 쓴 거는 오기재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오기재예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그래서 14억 5,900에서 1억 8,000이 지금…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여기 합계 금액은 14억 5,900만 원이 맞는 건가요, 합계 금액은?

합계 금액도 그럼 틀려지나요? 그러면 제가, 이 합계금액이 만약에 틀려졌다 그러면 나머지 ’24년도 회계자료를 다 봐야 되는 건가요, 1억 8,000에 대한 오차가 있는지 없는지? 이게 단순하게 어디까지가 잘못인지를 한번 밝혀주세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오타가 돼서, 요기에서 계산이 맞으면 오타로 해서 이게 빠지고 맞으면 되는데, 지금 합계 금액이 그렇게 맞고 뒤에 가서 회계에 합계 금액이 그대로 기재됐다면 1억 8,000이 사라진 게 되는 거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설명 다시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권 장학생이 2023년도에는 수도권 장학금이라고 따로 별도로 만들어져 있었는데요, 2024년도에는 성적장학금이라는 곳에 90명이 포함됐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사업 규모에서 수도권 90명이 없었던 게 맞고요, 장학생이 위로, 성적장학생에 포함이 돼서 2024년도에는 선발이 됐었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럼 성적에 그러니까 ’23년도에 200명이고 ’24년도에 290명이잖아요? 자, 수도권 장학생 90명을 여기 성적에다 포함시켰다 이거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런데 금액은 왜 거기다 포함 안 하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아까도 말씀…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어쨌든 합계, 이거 그냥 단순 오기로 생각해도 돼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다음에 아니면 어떻게 하죠?

단순 오기 맞아요? 그러면 4억 플러스 1억 8,000 이렇게 해서 5억 8,000으로, 성적에서 5억 8,000으로 보면 맞는 건가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네, 성적… ○위원장 이상식 성적이 290명이니까 거기를 5억 8,000으로 보면 맞는 거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맞습니다. 1인당 200만 원씩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까 우리 김종필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감사자료가 사실이요, 이거를 예를 들어서 저희가 감사 진행 과정에서 대화가 되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것만 보고 그냥 만약에 이게 잘못 지급됐다 하고 보도자료 냈으면 어떻게 할뻔했어요?

그렇잖아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앞으로 더 조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굉장히 오해가 생길 수 있는 개연성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감사자료는 정말 감사에 대해서 엄중하게 생각하시고 감사 자료 준비에 철저를 좀 기해 주십시오.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어서 우리 이상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상정 위원 유태종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해에는 원장님의 불미스러운 퇴진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원장님이 취임하고 그러시면서 그래도 청사 관련한 매입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매끄럽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청사 매입은 공익을 위한 것일까요, 사익을 위한 것일까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저는 전적으로 공익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상정 위원 예, 공익을 위한 것이죠? 111쪽에 공익감사 청구 진행상황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료에 쭉 있는데, 일단 원장님께서 이 내용을 조금 설명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원장님이 취임, 그러니까 매입 이후에 오셨지만 내용은 다 알고 계시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알고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그리고 여기 공익감사에도 대응하고 있으니까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우선 짧게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행감자료 111쪽에 나온 거와 같이 2025년 3월 19일 우리 지역구 시민단체인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공익감사를 청구했고요. 그 이후에 바로 시민단체의 청구 내용에 대한 답변 이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답변서 두 차례, 그다음에 서면자료 일곱 차례 그리고 현지조사 세 차례 이렇게 실시가 됐습니다.

그 와중에 감사원에서 자료를 요구하거나 대면조사를 한 기관은 충북도, 인평원, 그다음에 충북문화재단, 교육청, 이 4개 기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개인에 대한 전화라든가 그런 조사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어쨌든 참여연대에서 공익감사를 청구한 내용의 핵심은 이게 경매가 진행 중이었던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이상정 위원 그래서 1차는 94억 7,500만 원 그게 유찰이 됐고 2차가 7월 31일 날 75억 8,000만 원에 예정돼 있었던 부분들인데, 그런데 어쨌든 실제 매입은 94억에 구매했다는 것이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 이상정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상식적으로 보면 경매가 진행 중인데 경매가 2차 70억을 앞두고 있는데 경매를 취소하고 94억에 이렇게 매입을 한 건데 이게 상식적으로는 다들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평원장 유태종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건물에 대한 매입 계획은 그전부터, 2023년 이때부터 있었고요, 검토가 됐던 거죠.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여러 곳을 옮겨 다녔습니다. 2008년에 인재양성재단이 생긴 이후에 적십자사 건물에도 있었고 또 충북연구원에도 있었고 그러다가 가덕에 있는 자치연수원 옆에 도민교육원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건물을 찾자 해서 네 군데 정도를 해서 사실은 검토를 해 왔던 사안입니다. 그러다가 경매가 시작이 됐지만, 어쨌든 저희들로서는 공유재산 취득 기준에 의해서 감정평가를 통해서 구입한 겁니다. ○ 이상정 위원 아니,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이 작년에 매입이 다 끝나고 리모델링까지 하고 있는 부분들이지만 지금 공익감사가 청구되어 있고 그런 측면에서 진행되고 또 확인할 부분들이 있어서 좀 말씀드리는 거고요, 확인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건물 매입 진행 전 건물 매입을 검토할 당시에 경매물건이라는 거를 지사님한테 보고했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처음에 추진을 할 때는 이것이 경매 물건이라는 걸 알지 못했고, 처음에는요. 그러나 나중에 그것을 제가 알기로는 보고를 중간에, 어느 시점인지 제가 기억은 못하지만 보고가 됐고…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보고가 됐는데 경매 물건, 경매 중이라는 부분들이 보고가 됐는데 근데 그거를 경매를 취소하고 1차 경매가보다,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매입을 한 부분들이 이해가 안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거를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1차 경매가 94억 원이었고 6월 7일에 유찰이 됐습니다.

그리고 유찰되고 나서 7월 19일 윤석규 전 원장님하고 주식회사 우리에듀 측하고의 매매 관련 협상을 해서 양해각서를 체결했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 이상정 위원 양해각서의 내용은 뭐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양해각서는 사실은 어떤 법적 구속력이 있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그 건물을 사겠다, 살 의향이 있다라는 말 그대로 양해각서입니다, 그런 의사 표시하는. 근데 그것을 세 차례에 걸쳐서 한 이유는 인평원이 그 건물을 획득하기 위한 어떤 그런 저기가 아니었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 이상정 위원 그래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매가 취하된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렇죠. ○ 이상정 위원 소유주 측에서?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그렇습니다. ○ 이상정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이 잘 이해가, 누가 보더라도 잘 이해가 안 가는 사실인데 2차 경매는 7월 30일에 또 예정되어 있었던 거 맞고요?

그리고 2차 경매가는 75억 원이었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경매 예정가가 75억이었지만 실현된 것은 아니고 경매가 치러지면 그렇게 예정된 걸로 돼 있었던 겁니다. ○ 이상정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진행 과정이 그렇습니다.

근데 이거를… 이게 어쨌든 구체적인 증명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약할 순 있지만 경매가 진행 중인데 우리가 1차 경매가 수준으로 살 테니까 경매를 취하해라,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이런 거죠.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하실 거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매를 취하하라고 종용한 그런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단지 처음부터 이 건물을 사겠다는 의사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감정평가 가격으로 사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아니 경매가 진행 중인 건 알고 있으셨잖아요.

그리고 지사님한테도 보고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처음에는, 처음에 추진할 때는 경매가 진행 중인 걸 알지 못했고, 제가 말씀드린 보고됐다는 것은 나중에 보고가 됐는데 그 시점을 제가 정확히는 기억을 못합니다. ○ 이상정 위원 나중이라는 부분들을 대충이라도 좀… 아니, 아까 원장님이 대충 내용을 다 아시고 계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이 중요한 부분들을 나중에… 나중이 언제인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매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경매 물건으로 나왔다는 것은 사실은 기금관리위원회의 서류에도 있고 이사회에도 보고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때 그것이 다 된 다음에 우리가 매입을 했기 때문에 서류상으로는, 그러니까 경매에 나왔던 물건이라는 것은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위원장 이상식 잠깐만, 원장님 잠깐만요! 원장님은 재임 시기가 아니라서 거기에 대해서 직접적인 책임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이상정 위원님이 여쭈고자 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억지로 변명하시려고 그러면 잘못하면 좀 꼬이시는 게 있어요. 지금 이상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거는 제가 날짜는 정확지 않지만 6월 말에 지사님 결재까지 다 났어요, 매입하기로. 매입하기로 6월 말쯤에 결정이 납니다.

그러고 7월 10일 날 양해각서를 쓰죠? 양해각서를 쓰고 그 양해각서가 도에서 매입하겠다는 의사를 건물주한테 준 거예요. 건물주가 이거를 보증서로 해서 사실상은 차입금을 빌려서 경매를 취하할 수 있었잖아요.

그리고 7월 10일 날 양해각서 쓰고 아마 7월 31일이 2차 경매인데 그전에 6일 전인가 경매가 취하돼요. 이런 일련의 과정이에요. 그래서 저는 원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책임은, 원장님의 직접적인 책임은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있는 대로, 시간 타이밍이 맞는 대로… 그리고 MOU가 그냥 양해각서라고 하지만 사실 우리는 결재가 먼저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이것을 양해각서를, 우리는 결재가 됐으니까 매입하겠다는 의사는 100%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건물주하고 의사를 전달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뿐인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냥 그거에 대해서 뭐 그럴 의도가 없었습니다,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그렇게 얘기하실 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일련의 타임대로, 시간 순서대로 흐른 것만 이상정 위원님한테 확인해 주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알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예, 그렇게 저기 해 주시고요.

어쨌든 이게 공익감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좀 더 우리 의회하고 관련한 부분들은 정확히 하자라는 이런 측면에서 좀 질의한 거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어쨌든 결론적으로 94억에 이거를 매입했는데 상식적으로 보면 가만히 있으면 이게 경매가가 떨어져서 75억 정도로다가 이렇게 매입을 할 수 있는데 이거를 경매를 중지시키라고 그러고 94억 이렇게 매입을 한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보면 이게 도민들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공익감사가 청구된 사항이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봤을 때 이거를 정말 공익을 위해서, 도를 위해서 94억에 매입을 한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든지 그런 부분들이 궁금한 거고 이해가 안 가고, 본 위원의 질의의 핵심이 거기에 가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실 건물을 매입하게 된 것은 아까도 설명드렸듯이 인평원이 별도의 사무공간을 가져야 된다는 그것과 또 부수적인 효과가 있겠죠, 건물 위치나 이런 걸 봤을 때.

원도심 활성화 이런 것들 또 도청 바로 옆에 사무실을 두고 행정이 굉장히 원활해질 거라는 그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한 것이지 이것을 어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필요했기 때문에 샀고 지금 와서 말씀드리자면 사서 저희들이 7월 달에 이쪽으로 이사를 했는데 아주 만족도도 굉장히 높고 지역에 상당히 변화도 좀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원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또 우리 의원의 입장에서는,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멀쩡하게 경매되고 있는데 이거를 경매를 중단시켜 가지고 원래 1차 경매가에 샀다라고 하는 부분들은 이걸 공익을 위해서 했다라는 부분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요.

그런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느냐는 생각이 되고. 어쨌든 공익감사가 진행 중이니까 공익감사 결과 나오면 좀 정확히 도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익감사 이게 언제 종료될 거는 예측을 하시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니요, 5월부터 8월까지 진행이 됐는데 사실은 통상 1개월 이내에 본감사 실시 여부를 통보하는 게 감사원의 기본적인 관행인데 아직까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이 오면, 자료 요청을 하거나 이러면 저희들이 충실히 다시 추가 자료를 보낼 것이고 감사에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네, 어쨌든 감사 결과가 나오면 저희 도의회에 정확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알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동우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우 위원 이동우 위원입니다. 우리 감사 자료 123페이지 RISE 공모 추진 현황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1차 공모, 2차 공모, 이렇게 해서 1차 때 한 824억 정도, 2차 때 한 105억 정도, 그런데 여기에 보면 크게 4개의 프로젝트를 가지고 하는데 지역현안 해결 관련돼서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에 1차에 우리가 금액이 13건에 62억, 2차에 11건에 10억 5,000. 우리 본부장님께서 답변 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 이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이게 어떤 거예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각 대학에서 지금 대학에서도 어떻게 보면 대학 스스로, 대학의 성과를 높이는 면도 있지만 대학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신입생 유치 차원에서도 이루어지고 외국인들을 갖다가 유학생으로 받아들여서 지역의 인재나 아니면 지역의 산업현장에 들어가는 구조로다가 육성하는 그런 차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적극적으로다가 지금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올해 10월 말까지 해 가지고 지금 들어와 있는 외국인이 1만 2,000명으로다가 집계가 되고 있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RISE 사업비가 투입되지 않았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RISE 사업비가 1·2차에 걸쳐서 72억 원이 투자가 됩니다.

그건 대학에서 인력이라든지 사무실이라든지 아니면 지원활동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또 대학 차원에서 추가로다가 지원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그 자금을 활용해 가지고 더욱더 많은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가 1차 때는 일반 외국인 유학생이고 2차 때는 석박사, 그러니까 유능한 외국인 유학생도 좀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 가지고 석박사 위주로다 해 가지고 유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유치하는 데의 경비예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대학에서 쓰는 경비입니다. ○ 이동우 위원 대학에서 쓰는 경비다, 순수?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예. ○ 이동우 위원 대학에서 쓰는 경비가 대학의 존립 차원이라고 한다면 대학에 자기네 회계상 어떤 관리비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서 하는데 우리 도의 대학지원체계에서 이렇게… 지금 1차에 13건에 62억,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또 2차에 11건, 11건 중에 10억 5,000, 과다하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돼서 질의를 하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지금 경비라고 한다고 그러면?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실질적으로 대학… ○ 이동우 위원 어떤 경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대학에서 하는 게 사업단 내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인건비 지원이 되겠고요.

그리고 또 추가로다가 활동비도 지원이 되겠고요, 사무실 구축이나 임대료도 지원되겠고요. 또 해외 거버넌스 구축을 하기 위해서 해외에 구성되어 있는 충북학당이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학이 연합해 가지고 유치를 하기 위해서 구성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사용하도록 되는 거고요.

물론 대학에서만 교비로다가 사용하는, 교비와 사업단하고의 그 구분은 엄격하게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교비로다가 할 수 있는 걸 사업비로다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우리 사업은 우리 사업에만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니 관리 경비, 인력이나 사무실에 필요한 경비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 대학생을, 외국인 유학생을 1명 또 외국인 석사 1명을 유치해 오는 데 여기 우리 RISE센터에서 1명당 얼마씩 돈을 지원하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그런 거는 대상이 아닙니다.

지원하는데 활동비로다가 1명 오는 데 50만 원의 지원경비라든지 그런 거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니 이 62억 또 10억, 한 70여억이 지금 여기에 소요가 됐는데 단지 K-유학생 유치에만 그렇게 소요가 됐단 말입니다, 지금 우리 예산이. 그러면 전체 예산이 지금 한 1,000억도 안 되고 900여억 지금 되는 건데 그중에 거의 70여억이 거기에 소요됐다라고 하면 의아해서 제가 질의를 해 본 겁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대학이 18개 대학이 있는데 17개, 그러니까 청주교대를 제외하고 17대 대학이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유치되는 게 수백 명 단위가 되기 때문에 1만 2,000명이 들어왔다는 건 각 대학마다, 충북대학교가 아마 제일 많이 이번에 유치한 것 같은데 1,000명 이상 단위로다 유치하고 있어서 그만한 그거에 드는 경비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어쨌든 알겠습니다. 이건 다음에 우리 본부장님하고 제가 한번 다시 검토해 보면 좋겠고.

지난 10월 말에 대구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있었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10월 29일에서 31일까지 3일간 대구에서 지산학연 엑스포가 개최됐습니다. ○ 이동우 위원 우리 도에서도 대학들이 많이 참가했나요, 그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18개 대학 중에서 자율 참여로 해 가지고 11개 대학이 참여를 했습니다. ○ 이동우 위원 많이 했네요, 그렇죠?

어쨌든 이런 해당 엑스포가 지역 산업이나 우리 산학협력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아주 중요한 기회였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 충북에서 내로라할 수 있는 사업이 이차전지나 바이오, 반도체, 이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우리 11개 대학이 참여를 했으면 참 잘하셨다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혹시 우리 본부장님도 거기 다녀오셨나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현장에서 이틀 동안 있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 그랬어요?

제가 자꾸, 사실은 센터장님으로 칭해야 되는데 여기 앞에 본부장님으로 써 놓으니까 자꾸 본부장님으로 이렇게 하는데, 이거 다음에 존경하는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했으니까 꼭 고쳐 주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우리가 조직이니까 이건 조직은 교육부로부터 우리가 받은 거기 때문에 센터로 쓸 수밖에 없잖아요, 실제적으로. 그렇죠?

우리 운영지침에도 그렇고. 그래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지금 센터장님께서 이틀 동안 다녀오시고 혹시 거기 가서 그래도 느끼신 게 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자체적으로 평가하신다면 다녀오신 거를 한번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저희 11개 대학이 참여를 했고요. 어떻게 보면은 대학에서, 지·산·학·연 협력체에서 그래도 대학이 내로라하는 실적을 갖고 전국에 있는 대학이 참여를 했다고 보고요.

거기에서 많은 세미나라든지 다른 대학이 하고 있는 일들을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많았는데, 언론에도 보도하다시피 조금 소홀히 한 대학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동우 위원 지금 타 시도하고 우리 도하고 이렇게 비교되는, 우리 도가 벤치마킹할 거라든지 이런 거를 많이 본 거는 혹시, 겹쳐진다거나 이런 건 없었나요, 혹시?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사실 이차전지나 반도체 분야에서 조금 나온 거보다는 ‘지·산·학·연’이다 보니까 지역의 어떤 기업체하고 대학하고 연결된 그런 창업적인 거, 그리고 신소재 개념,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나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특히 전문대학 쪽에서는 본인들의 대학에 실용화되어 있는 그런 학과 위주로다 해 가지고 취업률을 높일 수 있고 신입생들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특이한 그런 학과가 나오게, 그러니까 출현하게 되었고요. 거기서 아마 대학들도 서로 다른 대학의 유사한 거를 갖다가 보면서 나름대로다가 신규 학과를 개설한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참고가 되지 않을까 보고, 또 지역에 어떻게 하면 대학이 녹아 들어 가지고 사업을 갖다가 진행해야 되는 걸 발견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동우 위원 어쨌든 우리 도하고, 그래도 인재 양성에 있어서는 우리가 좀 벤치마킹해야 될 데는 인천 쪽이나 그렇고, 그래도 또 경계해야 될 데는 강원 쪽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본부장님께서 혹시 그쪽하고 비교해 본 거는 특히 이차전지나 바이오 쪽 이런 쪽에, 지금 인천 같은 데는 앞서가잖아요, 송도 쪽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관련돼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혹시 보시고 우리 도가 보완해야 될 거라든지 이런 거 느끼신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전체적으로 반도체나 이차전지를 갖다가 전시하고 이렇게 하기에는 조금 어렵고요, 그런 거는 실물을 갖고 왔습니다. 로봇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이런 부분으로다가 실물을 갖고 온 데가 많았고요.

서울 있는 쪽에는 아무래도 AI 관련해 가지고 강세를 보이고 있었고요. 지역에 있는 지역대학, 우리 충북이라든지 이런 데는 바이오 쪽에 강세를 좀 두고 있는 그런 실정이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이번을 계기로 해서 RISE 사업이 성과중심 체계로 전환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RISE 사업은 단순히 예산을 지원하는 데 그쳐서는 절대적으로 안 되고,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꼭 이어져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사업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도 우리 본부장님께서 꼭 챙겨 주셔야 될 것 같고. 앞으로 도민들이 정말 납득할 수 있는 예산 집행과 지역·산업·대학·연구기관이 아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실효성 있는 운영체계 구축에 더욱더 우리 원장님과 본부장님께서 힘써 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현문 위원님.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이상정 위원님께서 인평원 사무실 구입 관련해서 질의한 바입니다. 기억이 나시면 나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에 ’24년도 7월 11일 날 간담회 자료를 내신 적이 있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일정상 그렇습니다. ○ 김현문 위원 저도 그때 이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24년 11월 5일에도 제가 요구한 자료를 제출하신 적이 있죠? 이게 의원님들한테 배포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여기 그때 이야기는, 자료에는 9억 5,000 정도에 이 건물이 꼭 필요해서 사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11월 달에는 저는 그런 이야기를, “이거 감정은 했습니까?” 그런 얘기를 했고 감정가가 결정이 됐다 이런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그때 오신 분이 누군지는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때 그렇게 들은 것 같아요. 그렇게 진행이 된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그렇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인평원에서는 이 사무실이 꼭 필요해서 입찰의 유찰을 기다리다 보면 그 건물을 살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감정가로 이 건물을 사는구나 이렇게 이해하실 수도 있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 당시에 건물을 사야 된다는 어떤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고, 저는 그 당시에 정확하게, 예를 들어 절차상 기금관리위원회를 열고 이사회를 열고 한 그 과정, 그거 정도, 양해각서 이 정도만 알고 있고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계속 이 건물을 사겠다는 의지가 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렇습니다. 입찰이라는 거는 그때 누가 들어와서 그 금액 이상을 주고도 살 수가 있는 거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그렇게 매입을 했다 그래서 그러냐고 이렇게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제가 그럼 한 가지만, 자료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짧게 여쭙겠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실적이 있어요. 이게 저는 좀 애매하기는 한데 일단 ’24년도에 목표 건수가 1,457건,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여기 실적은 따로 연도별로 안 해 놨는데요, 실적을 제가 더해 보니까 1,169건이에요. 목표 건수 대비 80% 정도만 달성했어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위원장 이상식 그래도 80%만 달성했어도 1,000건이 일단 넘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는 목표 건수가 왜 900건인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런데 이 사업이요 사실은 생각보다 그렇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모집이. 그 이유가 처음에는 평균 1인당 가져가는, 혜택받는 돈이 5만 원 안팎입니다.

절차상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올 들어서 900건으로 했는데,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이걸 개정하니까 소득분위도 완화되고 이러면서 폭도 넓히고 대학원생까지 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많아져서, 제가 알기로 한 8만 원 정도 1인당 혜택을 보는 걸로. 그런데 900은 실제로 예산이 다 소진이 안 되니까 사업량을 줄인 겁니다, 처음에는. ○위원장 이상식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2024년도에 목표 건수가 1,457건이에요.

그런데 실적은 1,169건, 그래도 1,000건이 넘어요. 1,169건입니다, 정확히. 그런데 ’25년도에는 900건으로 오히려 전년도 실적보다 줄어요.

이게 이자 지원이라는 게 일단 대상자들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되고 우리 장학사업 못지않게 그래도 효과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오히려 목표치를 낮게 잡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일단… ○위원장 이상식 뒤에 팀장님이 지금 하실 말씀 있으신 것 같아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인재양성팀장 임종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25년이 되면서 한국장학재단에서 무이자 구간을 넓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자를 받는 학생들이 무이자가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줄어듭니다. ○위원장 이상식 무이자 혜택이, 장학재단에서 하는 무이자 혜택은 조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네, 구간이 예를 들어서 1등급부터 9등급까지 있으면 그 구간을 끝까지 다 넓혔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다 넓혔어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예.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앞으로 이 사업이 저희한테 필요 없는 사업이 되나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아!

제가 잘못… 한 6등급인가 7등급까지 높였고요, 나머지 8등급·9등급부터는 없고 그리고 그전에 받았던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그 받았던 학생들의 이자는 지원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러면 이게 우리가 목표치를, ’24년도에 보니까 딱 뒤의 끝자리까지 맞추지 않고 “1,457건” 이렇게까지 했어요.

이것에 대해서 무언가 목표 건수에 대한 산출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네. ○위원장 이상식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그냥 단순하게 ‘아!

이 정도면 되겠다’ 싶은 그냥 추정치로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딱 들어요, 숫자만 봐도. 이 부분들 더 꼼꼼히 챙겨봐 주셔야 될 것 같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앞으로 좀 잘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사업을 보니까 이게 상반기가 7월에서 9월 접수, 지급이 10월에서 11월이에요. 그리고 하반기가 1월에서 3월 접수, 4월에서 5월이에요. 우리 회계연도는 어떻게 되나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을 회계연도로 잡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위원장 이상식 그런데 왜 상반기·하반기를 이렇게 거꾸로 놨어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인재양성팀장 임종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기간 설정은 한국장학재단이 요청을 해서 이 기간을 맞춰달라고 해서 저희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지자체도 다 상반기·하반기를 이 기간으로 갖고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아니, 장학재단하고 이걸 꼭 맞춰야 되나요?

저희 회계상… 왜 그러냐 하면 하반기가요 1월에서 3월 접수입니다, 하반기가. 제가 이게 11월이나 12월에 접수해서 그다음 익년도에 지급을 한다라 그러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접수는 이때 했지만 접수된 확정 시기의 예산은 내년에 지출되니까 그럼 하반기라고 하면 맞아요.

그러면 회계연도하고 딱딱 맞춰 갈 수 있는데…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게 무슨 지침이… 저는 만약에 그 지침이 있다 그러면 그 지침도 되게 좀 웃기기도 한 것 같은데 우리는 우리 회계연도에 맞춰서 해야 되지 않나요, 이거? 지금 회계연도하고 전혀 맞지 않잖아요, 언밸런스하잖아요.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인재양성팀장 임종찬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2년도까지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회계별로 했었는데요, 일단 요청이 있어서 변경한 거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한국장학재단이랑 다시 협의를 통해서 회계를 맞출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예, 그렇게 해 주셔야 되는 게 그래야지 앞으로 회계 처리나 이런 것들이 깔끔해져요.

그런데 이게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여러 가지 해야 될 이유가 없어요, 지금 기간적으로 보면. 그렇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예. ○위원장 이상식 이게 1월에서 3월 접수고 그다음에 7월에서 9월 접수 그리고 11월까지 지급이 다 끝나요.

한 회계연도에 다 끝나거든, 모집서부터 지급까지. 그런데 이거를 반반 잘라 가지고 한다는 게 정말 이건 납득이 좀 안 가요, 그냥 보기에도. 그렇죠? ○인재평생교육본부 인재양성팀장 임종찬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현문 위원님.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들어가는 입구에 뭔가 새로운 걸 하나 만들어 놨더라고요. 명예의 전당인가요?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보세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것은 새로 만든 건 아니고요.

전에 자치연수원에 있던 거를 이설해 놓은 건데, 액수별로 고액 기부자들의 명단을 거기에 놓은 겁니다. ○ 김현문 위원 사실 이게 보니까 많은 분들이 자기 사재라든가 또 기업에서의 이익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기부해 주는 거잖아요, 충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 김현문 위원 그분들한테 지금 하고 있는 감사의 표시는 무엇무엇이 있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액 기부자가 대략 저희들이 1,500만 원 이상 낸 분들이라든가 CMS로 정기적으로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소정의 아주 작지만 그런 선물도 보내고 감사의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인평원이 새로 사무실을 차렸으니까 무슨 책자 같은 거 발행할 때 그런 분들을 좀 표시를 해서 그분들 자녀들이든 여러 가지 관계되는 분들, 또 이런 게 있으니까 ‘나도 이렇게 좀 해야 되겠다’라는 동기부여도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인도, 몽골, 카자흐, 키르기스, 우리 인재 유치 이렇게 활동하고 오셨잖아요? 여기에 대한 성과 있으신가요 ? 그러면 몇 명의 유학생이 그거를 통해서 우리 충북으로 오고 한 그런 결과치가 있나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간 것은 몽골 갈 때 제가 동행을 했었는데요. 작년 사업에 대해서는 아직 저희들이 결과물을 받지는 못했지만 제가 현지에서 느낀 것 그리고 대학 관계자들의 얘기로 보면 일단 상담 실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인원이 몇백 명이 와서 했고.

근데 그거를 계량화해 가지고 몇 명이 그것 때문에 왔다고 하는 것이 나오기는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그러면 그 박람회를 왜 했는가, 그럼 그 결과는 뭔가, 나중에 환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저희들이 검토해서 그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어쨌든 우리 도민들의 세금, 예산이 나간 거는 결과가 명확히 나와줘야 된다라는 것들 유념해 주시고요.

다음에 성과 보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도정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상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10월 27일 자로 새롭게 총장으로 취임하신 천범산 총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총장님의 리더십과 헌신을 기대하며 간단한 취임 소감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안녕하십니까? 10월 27일 자로 충북도립대 총장으로 임명된 천범산입니다.

작년 7월 9일 자로 제가 충북교육청에서 세종교육청으로 인사 발령 나서 갔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제 공직생활을 세종에서 마무리하는 거로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여러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제가 제 고향인 충북도립대학에서 공직 마지막을 지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가 봤더니 도립대학이 최근에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것처럼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려움을 제가 최선을 다해서 우리 교직원 모두와 함께 잘 극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많이 애써 주시고요.

앞으로 활동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충북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허위 증언 시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충북도립대학교 총장께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증인들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선서!

본인은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교학처장 나기열 기획처장 정재황 사무국장 정영수 산학협력단장 최문석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 커리어센터장 김형철 ○위원장 이상식 계속해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 총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안녕하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천범산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대학에 애정과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충북도립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대학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기열 교학처장입니다. 정재황 기획처장입니다.

정영수 사무국장입니다. 최문석 산학협력단장입니다. 이어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대학은 1998년 3월 옥천전문대학으로 개교하여 2019년 1월 충북도립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024년 5월 충북시민대학을 설치하였고, 2025년 3월 4개 학부 10개 전공을 중심으로 개편된 학과 구조에 따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조직은 본부 2처 1국, 7개 부속, 1개 부설기관 및 산학협력단, 4개 학부 10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은 현원 60명으로 교원 37명과 사무직원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쪽, 재정규모 및 시설현황입니다. 도 지원금 133억 8,000만 원과 자체 수입금 22억 1,000만 원을 포함한 대학회계 총예산은 155억 9,000만 원이며, 본관을 포함하여 총 12개 동의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 부서별 주요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5년 비전은 ‘지방재생을 통한 사회적 공감 창출’로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인 지역산업 기반 실무 중심의 창의·융합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및 내실화입니다. 대학혁신 방안 수립 및 추진을 위해 대학 중기발전계획 발전전략 세부과제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ESG 경영 및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개선사항을 반영한 환류를 통해 교육 품질을 더욱더 높여 나가겠습니다. 8쪽, 두 번째 이행과제 디지털 전환 대비 지역산업 기반 전문인재 양성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분야별 핵심 역량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충북형 고등교육 시스템을 통하여 충북 주력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팜 전공 신설에 따라 옥천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스마트팜 전문인재 양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전과 제도 및 재입학 제도 등을 통해 재학생 이탈률을 낮추고 수업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쪽, 세 번째 이행과제 창의·융합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수 및 학습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전임교원 연구 활성화 강화를 위해 학술 발표 장려금 지원과 연구년제 대상자를 선정·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 및 직무연수를 지원하여 미래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현장 직무능력을 키우는 실용전문 교육 혁신을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첫 번째 이행과제 신입생 등록률 제고입니다.

교직원 전담고교 지정, 예비 신입생 대상 학교 투어 등 차별화된 신입생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전국 도립대학 공동홍보 추진 및 입학박람회에 참석하여 2026년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실무 중심 역량 업그레이드입니다. 교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주도적 성장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기업 및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맞춤형 기업특화취업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인성 윤리 함양 및 인권 친화적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해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3쪽, 세 번째 이행과제 지역맞춤형 실용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입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 지도를 위한 커리어디자인 교과목을 운영하고, 챗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및 모의면접 시스템 운영 등 산업체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공별 맞춤 기업 탐방 및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으로 직무 및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시 필요한 직무교육을 심화하여 재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격증 취득을 통한 창의·융합 인력 양성을 위해 학생 수요를 반영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여 취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전략목표인 지역과 공존·상생하는 열린 대학 이미지 강화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 첫 번째 이행과제 산학협력체계 내실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입니다.

산학협력 공동연구 사업 및 지원과제를 추진하고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학협력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산학협력 역량 결집을 위한 플랫폼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기업과 협약을 추진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창업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17쪽, 두 번째 이행과제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상생발전입니다.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옥천군과 지역상생발전협의체를 운영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장중심형 현장실습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적응력을 키우겠습니다. 18쪽, 세 번째 이행과제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입니다.

외부 수탁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 평생직업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재원을 확보하였으며,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전략목표인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쪽, 첫 번째 이행과제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 및 지역 친화 캠퍼스 조성입니다.

교육시설 및 연구실 등 관리 시설 및 설비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친화적 개방형 캠퍼스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시설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22쪽, 두 번째 이행과제 정보서비스 활성화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 실현입니다. 정보통신 통합유지보수를 통해 정보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안정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술자료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및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3쪽, 세 번째 이행과제 학업성취와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의 동반 성장입니다.

안정적인 교육 지원을 위해 성적우수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한 캠퍼스, 평등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실 운영 및 장애 학생 복지 강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쪽, 충북도립대학교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대학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4월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은 총 9개 과제가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쪽, 충북도립대학교 외국인 학생 유치 활성화입니다.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학생 유치 및 교육 운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K-유학생 유치 설명회 및 글로벌 대학 홍보 강화 등 외국인 학생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6쪽, 대학 미래혁신을 위한 전략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운영입니다.

충북 전략산업과 스마트농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대학 특성화 발전을 위한 학과 신설·개편을 추진하여 우리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7쪽,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충북도립대 총장 인사 문제와 관련하여 제가 10월 27일 자로 제9대 총장으로 임용되었으며 앞으로 총장을 주축으로 지금의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상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충북도립대의 여러 가지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충북도립대 전 직원은 계획된 모든 사업과 학사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충북도립대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이상식 천범산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내실 있는 답변을 위해 필요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허락하에 증인 외 업무 관계자가 답변해도 좋겠습니다. 또한 질의에 대해 답변하실 때에는 직함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종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종필 위원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천범산 총장님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감사하고요, 축하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올해 도립대는 충북도의 신성장동력 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을 뒷받침할 인재 양성을 위해서 대대적인 학사구조 개편을 운영하고 계세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 김종필 위원 특히 140명 규모의 자율전공학부와 스마트팜전공을 신설했는데요. ’26학년도에 또다시 학과 개편을 진행하고 있어요.

내년부터 적용되는 학사 개편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26년도는 저희가 그동안에 11개 학과 자율전공학부 중심으로 운영을 했었는데요. ’26년도에는 큰 틀의 5개 분야가 있는데 5개 분야별로 80명씩 정원으로 해서 운영하는 걸로 결정이 돼서 지금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내년에 신설되는 AI산업학과를 비롯해서 영상디자인전공과 조리제빵전공을 한데 묶은 K-컬처학과를 비롯해서, 스마트팜전공과 그리고 바이오생명의약전공을 한데 통합하는 스마트팜바이오학과 등 4개 학부 10개 전공이 5개 학과로 뭉쳐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내년 학사구조 개편의 중요한 이유와 중점 추진 방향은 무엇입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거는 우리 교학처장님께서 대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네.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학교에서도 학사구조 개편에 관련돼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에 있는 교수들의 전공영역, 그다음에 산업의 동향 그리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 분야까지 포함해서 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니 몇몇 개 학과들은 유사성이 있어서 통합을 하는 것도 좋고 몇몇 개 학과들은 새로운 분야로 나가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그런 식으로 해서 5개로, 말씀하신 대로 5개 학과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미래지향적으로 또 최근 K-컬처의 파급력이나 세계적인 관심으로 봤을 때 희망적인 부분도 분명 있을 건데요.

그런데 지역산업과 연계한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이라는 모토가 무색하게 매년 학과가 바뀌는 부분은 과연 명문이라는 타이틀을 고려할 수 있을지 좀 의문이 들어요. 명문이라고 하면 취업률이나 교육과정의 전통, 노하우 등을 통해서 학문적 아니면 해당 직종 등에서 일하는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어야 되는데 분명히 지난해 신설된 학과·학부인데 일이 년 사이에 실체가 사라져 버리면 과연 이 학교 학과를 믿고 재학하고자 할까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도립대가 군 지역에 위치하고 있잖아요? ○ 김종필 위원 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에 신입생이나 이런 부분 충원이 어렵기 때문에 학과 개편을 대학에서도 고민하고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저희가 정통성이나 이런 부분이 전통적인 학과, 메이저 학과라고 소위 말하는 그런 모습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이 그동안 도립대가 위기를 자초하지 않았나 생각도 좀 있고요. 지역산업과 연계한 학과들이 그동안 저희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과연 지역산업 연계 학과가 있나 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해 왔던 학과 개편도 있지만 제가 봐서도 이게 마무리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심각하게 고민하고 앞으로 도립대가 발전을 하려면 어떤 학과가 진짜 필요한 것인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그런 인식을 많이 하고 왔고, 앞으로 그런 학과가 지역산업과 연계된 인재양성을 위해서 그 지역에 저희가 인재양성을 하면 그 지역에 정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인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학과를 우리 위원님들 의견도 좀 듣고 지역의 의견도 반영을 해서 끊임없이 학과 개편을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더 고민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네, 특히 AI산업학과의 경우에 최근 몇 년간 4년제 대학교 가운데서도 AI 관련 학과를 신설한 경우가 수십여 곳에 이르는데 대학원 등과 연계한 고도한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는 곳도 상당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찌 보면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은 학과 신설 등을 통해서 도립대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면의 계획과 준비가 좀 필요할 걸로 보는데요, 이런 지적과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위원님이 지적하신 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I 관련해서 최근에 몇 년 동안 인재양성, 국가적 인재양성 이런 것도 있고 한데 저희 도립대 관련해서는 AI를 연구하는 인력보다는 활용할 수 있는 활용 인력을 좀 더 양성하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도립대에 응모를 했을 때 도립대는 AI 관련한 학과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학과의 재학생들이 AI 관련한 유사 교과목들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게 좀 필요하다 이런 것도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저희 대학의 학과들이 과연 AI 인력을 얼마큼 양성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내년도에 AI산업학과를 개설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교육과목을 어떻게 가르칠 거냐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촘촘하게 교육과정이나 이런 부분을 잘 짜서 진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고요.

또한 바이오생명의약전공 같은 경우에는 3학년제인데 스마트팜전공과 함께 통합되면서 이런 학제 운영 부분을 비롯해서 동일 학과 내 교육과정 구성 등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 부분은 우리 교학처장님께서… ○교학처장 이기열 교학처장입니다.(마이크 꺼짐) ○ 김종필 위원 한 번만 누르세요, 한 번만. ○교학처장 이기열 예, 교학처장입니다.

이번 학과 개편을 하면서 저희가 스마트팜은 원래 2년제입니다. 그리고 바이오생명의약전공은 3년제로 구성이 돼서 운영하던 학과인데 통합을 하면서 바이오생명의약전공의 교육연한을 2년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물리적으로 오송캠퍼스하고 옥천캠퍼스하고 분리가 돼 있기 때문에 스마트팜바이오학과 같은 경우에 내부적으로 같은 학과라도 스마트팜 위주의 그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옥천캠퍼스가 있고, 그다음에 바이오 분야로 운영하는 오송캠퍼스 이렇게 투트랙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계획은 잡는데, 문제는 없냐고 묻잖아요. ○교학처장 이기열 예, 지금 현재는 교육과정이나 이런 것들은 큰 문제 없이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 김종필 위원 또한 급격한 학사구조 개편으로 인해서 교원 확보 등에 있어서도 좀 우려가 되는데요.

자료에도 소방행정학과 교수였던 분이 사회복지학과로 전공을 전환하는 부분이 있고 내년 2월 석사학위 취득이 예정된 상태에서 바로 강단에 투입돼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이 우려되는 만큼 이름만 바꾸고 옷만 갈아입는 요행적인 학사구조 개편, 시대에 휩쓸리는 느낌이 아니라 보다 체계적이고 진정한 미래지향적인 학사 개편을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교학처장 이기열 교학처장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우려 사항,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고민을 다 하고 검토를 했었습니다. 말씀하신 전공 전환하는 교원 같은 경우에는 이미 학부 때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신 분이고요.

석사·박사 과정 대학원에서만 행정학을 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회복지 석사학위를 추가로 전공자 교육을 받으신다 하더라도 큰 어려움은 없을 거라고 내부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총장님! 최근 3년간 도립대 입시 지원율, 등록률, 중도탈락률을 보면 좀 감소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런데 제출 자료에는 원인 분석 보고서도 없고요, 학과별 맞춤 대책도 없어요.

도립대가 지역대학 소멸 위기 속에서 어떤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쇄신전략을 세워야 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한 내부자료는 있습니다. 등록률은 ’24년보다는 ’25년도가 조금 높아지기는 했거든요. 97.7%로 조금 높아졌고, ’24년도에는 93%였는데, 중도탈락률 같은 경우가 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보면 저희가 군지역에 소재한 전문대학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진로를 바꿔서, 입학하고 나서 바꾸는 경향이 좀 있어 왔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금 줄이기 위한 노력들로는 학과 전공을 좀 유연하게, 아이들이 입학을 했는데 내가 전공이 좀 안 맞으면 전과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비율을 높여서 제도를 좀 바꿔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만학도 같은 경우가 좀 있는데 이런 분들도 중도탈락 사유를 보면 질병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고, 또 다른 직장을 다니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에 일부 중도탈락률이 높아지는데, 저희도 위원님들이 제가 작년 자료에도 보니까 좀 젊은 층들을 입학시키는 게 주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들도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만학도가 아닌 젊은 우리 학생들이 좀 입학할 수 있도록 저도 많이 고민을 좀 해 보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예, 어쨌든 중도탈락 사유를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그런 경우가 감소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입학 홍보 예산 집행률이 26.8% 맞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이 자료가 9월 30일 자 기준이었고요. 저희가 9월 달 이후에 내년 2월 달까지 입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높아졌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어찌 됐든 신입생 확보가 가장 중요한 대학에서 예산을 이렇게 늦게 집행하면 문제가 좀 있을 걸로 생각을 하고, 집행을 빨리 해서 우리 신입생 확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내년부터는 집행을 빨리 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김종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하실 때요, 우리 속기 때문에 그러니까 직함하고 성함을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김현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천범산 총장님, 충북도립대 총장님으로 취임하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고맙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행감을 준비하시느라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46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여기를 보면, 학년별 학생 수를 살펴보면 재적인원이 1학년 418명, 2학년 354명, 3학년 43명으로 81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5년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2024년도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지금 눈에 선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많이 입학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148페이지, 2025학년도 등록학생 수가 389명인데 146페이지 학년별 재적학생 수가 41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148페이지는 389명인데 146페이지에는 418명입니다.

그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총장 천범산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휴학인원도 재적인원에 포함하도록 되어져 있고요.

위원님 보시는 자료 146쪽 보시면 재적인원이 있고 재학인원이 있습니다. 우측에 있거든요. 재학인원은 339명입니다.

그리고 그 옆쪽에 보면 휴학인원이 79명 해서 1학년 재적학생이 418명으로 이렇게 됐다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문 위원 예, 그런데 이것은 담당자들의 착오로 볼 수 있긴 한데, 146페이지에 합계를 한번 여기 결재라인에서 체크를 하신 적이 있나요? 뭐 총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입니다.

참 송구스러운 말씀입니다만 지금 지적하신 합계의 네 번째 줄 계에 815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의 숫자들이 약간 전산 오기인 것 같습니다. 저도 오기 전에 확인을 했는데, 646명이라고 돼 있는 재학인원 계가 사실은 647명이고요, 휴학인원 계가 167명으로 돼 있는데 168명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원인 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자료를 제출하고 나서 저희 처에서 숫자가 좀 안 맞아 가지고… ○ 김현문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예, 주의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156페이지 1학년 입시지원율을 살펴보면 2.8 대 1로, 등록률을 보면 97.3%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취업통계조사에 의하면 입대나 상급학교 진학을 제외하고는 216명이 취업 또는 1인 창업하여 취업률이 72.2%에 달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더욱더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고요.

그리고 조례에는 제2장 대학운영위원회가 설치돼 있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김현문 위원 「고등교육법」에서는 제19조의2에 따라서 대학평의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에 학과를 조정하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대학평의원회를 거치셨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건 교학처장님이…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예, 학과 개편사항 같은 경우에는 대학평의원회 심의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평의원회를 거친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그 평의원회 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인구 감소로 인해서 정원도 줄고 학생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충북도립대의 향후 10년, 100년 계획을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대학평의원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듣고 종합 검토를 거쳐서 우리 충북도립대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학교로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총장 천범산입니다.

위원님들이 말씀 주신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작년 ’24년 12월 달에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1차 한 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수정하는 부분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 의견도 좀 여쭤보고 이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 정해지면 위원님들이랑 같이 상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고대 총장님께서는 학생들 비율을 젊은 층으로 더 확보하는 것에 노력하신다고 그러셨는데 그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렇지만 또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보면 올해도 연령층이 높은 분들이 우리의 학생 수를 많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 중에서는 충북시민대학을 운영하는 그런, 평생교육 관련 그런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학교 학생들이 좀 늘었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또 평생교육이라는 것은 연령과 관계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거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우시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25년도 입학생들을 이렇게 보니까 30세 이상의 연령층이 약 55% 정도 입학을 한 거로 그렇게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약간 학령인구가 감소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학령기에 있는 학생들이 잘 안 오는 부분이 좀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옥천 지역, 옥천·보은·영동 지역의 중소기업체나 이런 부분에 재교육과정이나 이런 것들도 좀, 계약 학과나 주문식 교육과정이나 이런 것들도 한번 해 보려고 그렇게 고민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신입생 유치도 그동안에 열심히 해 왔지만 저희가 특성화고라든가 이런 쪽에 조금 더 홍보나 이런 것들을 해서 학령기에 있는 학생들의 입학을 좀 늘려가 보도록 한번 최선을 다해 보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충북시민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평생교육과 관련한 교육이 잘됐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이제 이거를 올해는 안 하는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 부분은 나기열… (집행기관석을 향해)평생교육원장님 오셨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형숙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평생교육원장 김형숙입니다. 시민대학은 작년으로 종료가 됐지만 이게 최근에 RISE 사업의 3번이라는 분야에 평생교육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지금 이름은 바뀌었지만 내용은 동일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평생교육원에서 개설한 교육과정 9개 과정 그것도 다 운영하고 있는 겁니까? ○평생교육원장 김형숙 평생교육원장 김형숙입니다. 작년에 시민대학에서 했던 내용이 그대로 운영되지는 않고요.

저희가 매년 수요조사를 통해서 지역주민들이 원하시는 프로그램에 한해서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오늘 아침인가 어제 뉴스를 듣다 보니까 60대 이상 되시는 분들이 자가로 그 자격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 돈이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다양한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이런 교육과정은 가능하면 그렇게 RISE에서 하고 있다라면 거기를 더 활성화시켜서 범위도 지난번에 했던 것도 다 포함을 한다든가 해서 많은 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해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총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 부분도 우리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저희 대학에 입학하는, 그리고 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그런 루트라고 그럴까요, 체계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1학년을 다니다가 만약에 쉬고 있다가 다시 복학을 하려고 그럴 때 과를 바꾸는 방법 이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런 것도 열려 있습니다. 1학년 졸업하고 2학년 때 전과하는 제도가 따로 또 있거든요. ○ 김현문 위원 있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김현문 위원 그런 것들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학생들이 얼마든지 바꿀 수 있고 공부를 하면 자격을 취득해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식 김현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우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우 위원 총장님 이동우 위원입니다. 먼저 총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행감 자료 162쪽, 163쪽 그리고 172쪽 내용을 참고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62쪽 기업특화취업반 운영현황 및 성과 이 부분에 있어서 운영 목적이나 규모 또 선발 방법, 지원 내용이 여기 서술돼 있어요. 여기의 장학금 지원금액 그리고 내용 또 올해 지원은 몇 명이나 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장님이 안 되시면 뭐 아시는 분이 답변 주셔도 돼요.

여기 지금 보니까 장학금 지원에 “모의고사 성적우수자 성취장학금 지급” 해서 1학기에는 대상자가 없다고 이렇게 표기가 돼 있는데…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지금 기업특화취업반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재학생들 또는 졸업한 지 6개월 이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지금 질의하신 그 장학금 내역을 제가 현재 다 기억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허락하신다면 서면으로 끝나기 전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니 그러면 1학기 때는 대상자가 없던 거예요?

여기 지금 “1학기 대상자 없음” 이렇게… ○교학처장 나기열 네네. ○ 이동우 위원 전혀 없고, 2학기 때는… ○교학처장 나기열 2학기에는 또 계속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교학처장님께서 이거 지금 확인이, 이거 금방 인지가 안 되셔요? ○교학처장 나기열 죄송합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내용이라서 제가 다 일일이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좋습니다. 어쨌든 그 대상 가운데 재학생 외에도 졸업 6개월 이내의 학생도 포함이 돼 있어요.

그렇죠, 맞죠? 여기 지금 써 있는 대로. ○교학처장 나기열 맞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럼 선발 인원 우대사항인 기숙사 우선 배정이나 열람실 전용 좌석 배정 등 졸업 후에도 6개월간은 지원되는 건가요? ○교학처장 나기열 예, 그러니까 본인이 희망을 하면 그런 내용들을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럼 지난해까지 3년간 공무원 진출 현황을 보면 공채가 7명, 지역인재가 1명으로 나와 있어요.

이분들 모두 기업특화취업반 출신인가요? ○교학처장 나기열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공직에 진출한 8명 가운데 지역인재 1명은 9급 국가직 선발 관련해서 우선 추천을 통해서 합격을 한 사례인 것 같아요.

맞나요? ○교학처장 나기열 예, 맞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런데 지금 도립대 운영에 관련한 조례가 있어요.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제19조 있어요.

제가 지금 19조 여기에 열어놓고 있는데 “우수졸업생의 지방공무원 특별임용” 조항이 있어요. 알고 계시나요? ○교학처장 나기열 예, 알고는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지방공무원법」 제27조제2항제2호의 특별임용 요건을 갖춘 우수한 졸업생을 도지사 및 시장·군수에게 지방공무원 특별임용대상자로 추천할 수 있다.” 하는 내용인데 한마디로 도나 도내 시군 공무원 채용에서 도립대 졸업생을 특채할 수 있도록 하는 이런 제도인 것 같아요.

최근 이렇게 특채 관련해서 추천이 이루어진 사례가 있나요? ○교학처장 나기열 최근에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 제도를 이용해서 저희 본교 출신 학생들 중의 일부가 그렇게 해마다 공직에 진출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꽤… 제 기억으로는 한 6∼7년 된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는… ○ 이동우 위원 없다? ○교학처장 나기열 예, 행안부에서 특정 학교에 특혜를 주면 안 된다는 취지로 그렇게 해석을 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가… ○ 이동우 위원 그렇다고 보면 해당 조문은 사문화됐다고 볼 수가 있는데 한마디로 불필요한 조항을 도립대 운영 조례에 담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거의 10년 정도 그렇게 지금 말씀대로 운영되지 않은, 특혜라는 프레임으로 폐지 권고가 나온 상황에서 이 내용을 계속 담고 있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조례 개정에 대해서 검토나 의견 개진 등이 이루어진 적은 있는지, 이 부분에 있어서 또 혹시 향후에 다시 공무원 특채가 재개될 여지가 있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이렇게 심도 있는 그런 토론은 아직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조례의 개정이라든가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는 새로운 총장님도 오시고 하셨으니 다른 안건들하고 같이 묶어서 종합적으로 수정해야 될 부분 또 개정해야 될 부분 그런 것들은 좀 고민해 보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총장님도 새로 오시고 했으니까 도립대 전체 직원들이, 정말 우리 충북에서 그래도 유일하게 우리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립대인데 내부에 계신 분들의 뼈를 깎는 혁신이 아니면 정말 이게 개선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제가 제언을 하나 드리는데 충북을 비롯해서 도립대학과 관련해서 운영 조례를 갖고 있는 지자체 조례에 이 특별임용 조항이 있는 곳은 충북하고 전남밖에 없어요. 두 군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이만큼 사실 관심이 뒤떨어졌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혹시 우리 충북도만의 어떤, 앞으로 우리 도는 자체적으로 이렇게 학생들을 길러서 자체적으로 진짜 임용할 계획이 있는 건지, 지금 한 6∼7년간 이렇게 자체적으로 임용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정말 이거는 한번 우리가 관심을 더 가져봐야 되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또 대학 운영과 관련해서 10년 이상 실질적으로 전혀 운영되지 않고 있는 제도 내용을 담은 조문을 정비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진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총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아주 각오를, 우리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그렇게 하실 각오 돼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위원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운영 조례 관련해서 개정 부분하고 또 만약에 이게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위원님 지적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 할 계획이 있는지 이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개정이 필요하다면 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할 수 있는지가 아니고요, 여기 지금 보면 우리 운영 조례, 지금 열어보셔도 돼요.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장 제19조에 보면 “우수졸업생의 지방공무원 특별임용”이라는 이런 조항이 여기 있는데 이게 유일하게 우리 충청북도, 쓰지도 않는 조례 이거를 유일하게 충청북도하고 전남만 갖고 있어요.

앞으로 쓰실 거라면 당연히 이걸 우리가 조례에 그대로 담아 둬야 되고. 더더군다나 우리가 도립대학교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시간이 촉박해서 우리 행감자료 218페이지 RISE 사업 추진 실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어 주시고요. 지금 사업개요나 목표, 선정과제, 여기 선정과제에 보니까 9개 과제를 선정받아서 지금 과제별로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는데, 지금 어떤 운영내역도 아주 세밀하게 이것저것 많이 서술이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집행률이 과연 이제는 내일모레면 성과를 가져와야 돼요, 내년도를 위해서.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런 많은 운영내역을 가지고 0% 또 1.1%, 많이 된 데가 19%. 지금 현재 예산편성은 금년 예산이잖아요. 이게 5개년 예산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런데 1%, 0%,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담당하고 계신 분께서 직접 답변 부탁드리겠니다. ○기획처장 정재황 기획처장 정재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집행 완료된 게 약 15% 정도 되고요, 지금 현재 완료가 됐는데 지급이 안 된 게 한 50% 정도 남아있습니다. 원래 들어온, 예산 들어온 게 7월에 들어오다 보니까 지금 현재 풀로 완벽한 어떤 집행 저기가 되지는 않았지만 12월까지 예산을 집행해야 되는데, 가능한 최대한 해서 다 집행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기획처장님, 제가 유일하게 우리 도의회에서 RISE에 관심이 많은 거 혹시 알고 계시죠? ○기획처장 정재황 예. ○ 이동우 위원 더더군다나 이번 주 11일 날인가요? 11월 11일에도 광역으로 우리 정책토론회를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건데, 여기에 충북에서 만약에 뒤떨어진다라고 하면, 그리고 또 앞으로 성과 중심이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에서 우리가 뒤떨어지면 우리 도립대가 창피하잖아요.

그렇죠? ○기획처장 정재황 예. ○ 이동우 위원 그래서 여기에 지금 예산 집행률을 기준으로 한 건지 아니면 운영내역 집행을 기준으로 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 0%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 같아 가지고, 만약에 정말 안 할 것 같으면 괜히, 다른 대학에서 할 수 있도록 서로 간에, 이제는 대학별로도 예산을 확보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정말 우리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만 가지고 충북 내의 18개 대학이 정말 같이 이제는 서로 공존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처장 정재황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이상정 위원 이상정 위원입니다. 먼저 총장님 취임하신 데 축하드리면서 본 위원은 좀 크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사실 전반기부터 위원장하면서 쭉 도립대를 많이 봐 왔고 그리고 나름대로 기대도 했었고, 여기도 우리 직원분들 몇 년 동안 쭉 계셨을 테고 또 우리 학생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원래 공병영 총장님 때부터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전임 총장님 오시고 그러면서 사실은 처음에는, 이제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여기 대학 구성원들도 다 함께 알아야 될 사안들도 있고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총장 인선 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일도 있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어쨌든 총장님이 하시겠다고 해 가지고 사실은 기대를 좀 했었습니다. 전반기부터 좀 기대를 했었고 그런데 또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기대를 사실은 이제 접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도 잘 아실 거고. 그런데 다시 총장님이 오셔 가지고 뭔가 좀 새롭게 하셔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실제 우리 대학 구성원들 내에서 어쨌든 신뢰를 잃어버린 부분들 이런 부분들 그걸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지방대학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어려움들, 구조적인 문제가 있고, 저는 도립대는 도립대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또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구조적인 어려움 이전에 도립대가 가지고 있는 신뢰 그리고 다 뿔뿔이 흩어지고 그런 거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총장님이 회복하셔야 되는데 물론 취임 과정에서 말씀하시고 공모 과정에서 말씀하신 그런 자료들도 보고 해서, 어쨌든 옥천 출신이시고 또 교육계에 오래 계시고 그러셔 가지고 다른 총장님하고 좀 다른 장점들을 가지고 있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곤 해서, 우선 총장님께서 어떻게 지금 충북도립대를 다시 혁신이나 분위기를 쇄신 또 신뢰를 회복해 나갈 것인가, 사실 도에서 도민으로부터도 신뢰를 얻지 못한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총장님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위원님 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올해 초부터 도립대가 어떤 어려운, 힘겨운 과정을 거쳐 왔고 그 과정에서 저희 도민들 신뢰를 잃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실제 들어가 보면 저희 직원들 관련해서 교직원들의 사기가 엄청 저하된 걸로 저는 진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과정을 우리 내부통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돼 있길래 그 사건들이 저렇게까지 나왔나 하는 의구심이 좀 들었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와서 보니까 ‘아! 이거는 구조적으로 시스템에 문제가 좀 있었구나!’ 하는 거를 좀 느껴서, 제가 취임할 때도 우리 직원들한테 앞으로 27일부터 100일 동안 우리 직원들 신뢰 회복하고 또 내부통제에 관련한 것들 정리하고 또 가까운 우리 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또 도민들과 소통하고 이런 것들로 해서, 아까 우리 위원님이 전 상반기 위원장하실 때 기대했다가 기대를 안 하신다 그랬는데, 저도 새로 왔고 제가 또 지역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면도 있고 해서 제가 빠른 시일 내에 신뢰 회복 방안을 따로 만들어서 저희가 준비를 해 나가고, 내부통제나 이런 것들도 앞으로는 일방으로 정해지지 않는 시스템적으로 좀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게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위원님들이랑 상의도 좀 하고 논의도 좀 해서 외부에 저희들이 발표할 수 있으면 발표도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상정 위원 어쨌든 뼈를 깎는 혁신보다 더 높은 혁신 그리고 거기에 대한 총장님의 모범·신뢰가 제일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어쨌든 전향적인 자세나 이런 부분들이 꼭 필요하겠다라는 생각들을 말씀드리고, 그래서 그 부분은 총장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저희도 조금 더 기대해 보고 나중에 좋은 안이나 이런 부분들 있으면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실제 내부적인 학교 운영 관련해서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들은, 지금 학생들의 나이가 훨씬 더 많아졌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상정 위원 그러니까 ’23년도부터 ’24년·’25년도까지 40대·50대·60대 이상 비율이 점차적으로 계속 높아졌더라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상정 위원 ’23년도를 제가 계산해 보니까 한 35%, ’24년도는 41%, ’25년도 자료 현재 보니까 거의 49%, 절반이 40대 이상의 정말 나이 든 학생, 사실은 솔직히 나이 든 ‘학생’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어두운 수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물론 구조적인 문제이기는 한데 이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라는 부분들이 대단히 중요할 것이고, 앞에서 말씀하신 5개 과로다 통폐합하면서 과를 조정하는 부분도 본 위원은 그럴 수도 있겠다, 효과가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이 부분 관련해서 좀 더 총장님이 가지고 계신 기틀, 방안이나 그런 부분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대학의 학생 연령으로 보면 지금 40대 이상이 48% 정도 됩니다, ’25년도에. 그리고 예전에는 60대 이상이 한 자릿수, 한 8%∼9%였는데 올해는 17% 정도로 확 늘어난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입생 모집, 등록률, 이런 거에 약간 치우치다 보니까 만학도나 이런 부분들이 좀 늘어나는 부분도 있는데, 그중에서도 일부 만학도들은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일부는 계십니다. 그런 부분은 그런 부분대로 지원해 나가고, 아까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학령인구가 전체적으로 줄기 때문에 만학도나 이런 전형들 연령에 계신 분들 입학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저희가 입시 홍보나 이런 것들을 차별적으로 해서 학령기 학생들이나 아니면 30대 이하의 학생들이 입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끊임없이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그런 부분들은 진짜 20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과연 여기 도립대에 들어가서 희망이 있겠느냐라는 그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좀 떨어지는 거거든요.

물론 이거는 충북도립대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의 지방도립대가 다 마찬가지고 도립대뿐만 아니라 지방대가 대부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진짜 혁신적으로 대처해 가야 될 것 같고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저는 어쨌든 충북도립대의 미래나 이런 부분들이 충북도립대가 가지고 있는 내부적인 특징·특성 그런 부분들도 개선을 해야 되지만 구조적으로 지방도립대가 가지고 있는 한계 그리고 어쨌든 그 벽들을 넘어서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어쨌든 대한민국 전체 대학의 구조적인 재편, 본 위원은 그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동안에 일부 왔고, 그리고 또 총장님께서 공모과정에서 발표하신 충북대하고의 통합 문제 이런 부분들도 전향적으로 저는 검토해서 새로운 구조적인 새판을 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물론 지금 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국적으로 서울대 수준의 학교로다 통폐합하는 그런 부분들도 다 맞을 것 같고 그래서, 어쨌든 통폐합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단기적으로는 좀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 가지고 있는 총장님의 현재 입장이나 이런 부분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총장 천범산입니다.

제가 충북하고 세종 부교육감을 했는데요 그때도 작은 학교들, 읍면에 있는 작은 학교들이 엄청 많고 작은 학교 살리기 관련해서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는데, 작은 학교 살리기 한다고 모든 학교가 똑같은 거를 하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안 살려집니다, 실제적으로는, 똑같이 하니까. 그래서 충북에서는 그런 사례가 몇 군데는 있었는데, 세종 가서 보니까 다르게 운영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뭔가 교육과정을 특별하게, 다른 데랑 다른 그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가 약간 동 지역에서 전학도, 면 지역에 있는데 대기하는 그런 학교를 하나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립대도 마찬가지로 도립대가 살려면 다른 대학이랑 다른 전공 과정을, 지역산업과 맞는 전공 과정을 만들어야지 틈새전공이라고 할까요? 특별한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도립대만 할 수 있는 전공이어야지 여기에 젊은 학생들이 좀 찾아온다고 보여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럼 이게 과연 무엇이냐?

틈새전공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다른 데가 안 하는 것들, 이걸 찾아가는 게 제가 할 역할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학과 개편도 그런 위주의 학과 개편으로 좀 찾아서 한번 해 보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전국에 7개 도립대학이 있었는데 거의 5개 도립대학이 통폐합이 확정이 되거나 진행 중인 대학이 5개 도립대학이 이렇게 돼 있고 지금 전혀 안 돼 있는 데가 저희 충북하고 충남 두 군데가 남아있는데요.

저도 장기적으로 언젠가는 지역에 있는 거점국립대학이랑 통폐합을 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공모 과정에서도 좀 얘기를 한번 드렸었는데 통폐합이, 저는 충북의 옥천이 발전을 하고 충북도립대가 발전을 한다 그러면 통폐합을 꼭 충북만 한정하지는 않고 전국에 다 열어놓고 할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 충북에 있는 국립대학만 한정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다 열어놓고, 여기도 하고 서울이면 어떻고 대전이면 어떻겠습니까?

옥천이 발전하고 도립대학이랑 같이 발전을 한다면 다 열어놓고 하되, 그 대신 충북에는 충북도립대학이 있으니 중점적으로 그런 쪽이랑… 아, 충북대학이랑 논의를 한번 구체적으로 해 보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어쨌든 다양한 방식을 저는 열어놓고서 판단하고 사고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지금 우리 학생들에 대한 책임성은 분명히 또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철저하게 지키고 책임져 나가면서 큰 틀에서의 어떤 방향 전환이나 이런 부분도 논의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고맙습니다. ○ 이상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상정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 우리 입학생 현황 있지 않습니까?

이게 위원님들이 보는 시각이 다 똑같아요. 문제의식이 다 있거든요. 위원들이 그렇게 본다고 하면 이게 객관적인 시각도 다 똑같다라고 인식을 하셔야 돼요.

사실은 이게 입학 때의 현황인데 아마 재학생 현황 보면 이거보다 연령 비율 더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뒤의 자료에 보면 ‘일과 학습의 병행이 어려워서 중도 탈락한다’가 2025년도에 보면 자꾸 비중이 늘어요. 이게 문제죠.

자, 여기에서 또 하나 문제가 뭐냐 하면요 취업률입니다. 취업률이 지금 전 과에서 2개 빼고 나머지는 다 70% 이상이라고 그래요, 나머지 2개 과는 50%대고. 근데 70%가 다 넘는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우리가 실제적으로 믿을 수 있느냐라는 거죠.

건강보험 가입자, 프리랜서까지 다 포함했어요. 그러면 건강보험 가입자 통계 내면 기존에 일을 하고 있던 분들, 중년에 입학하신 분들, 이분들을 그냥 취업률에 포함시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취업률이 실제적으로 도립대가 순기능적인 작용을 해서 갖는 취업률 이거에 허수가 꽤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나 도립대가 외부에도 또 비쳐지는 게 있으니, 뭐 다른 학교도 다 그렇습니다. 군대 간 친구들도 취업으로 다 포함한다고 하는데, 이게 저희한테는요 학교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저희 위원님들한테는 정말 진솔된 자료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지만이 학교가 이렇게 어렵고 아니면 우리가 나아갈 길을 같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볼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이거 그냥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이 자료만 허수의 자료를 보고 이렇게 진행돼서 이게 과연 되겠습니까? 이 부분도 정말 뼈아프게 받아들이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렇죠?

기존 취업자도 분명히 포함된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취업률은 저희가 임의대로 하는 건 아니고 대학 취업률을 산정하는 그런, 그 공시하는 게 있어서… ○위원장 이상식 아니 그러니까 신규 취업자, 우리가 학교에서 인큐베이팅을 하고 사회에 나가서 취업하고 이런 것들만이 아니라 우리는 기존의 취업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지금 중년 이상이 ’25년도만 해도 48%인데, 전년도는 40%이고요.

이렇게 보면 이분들이 기존에 취업하고, 아까 얘기했잖아요. 일과 학습의 병행이 어려워서 중도 탈락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잖아요. 중도 탈락 안 하신 분들은 취업자로 가는 거잖아요.

취업률에 포함되는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조금 더 세밀하게 자료나 분석을 한번 해 봐서 기존에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일·학습 병행이 어려운 사람들이 진짜 못하는 건지, 저희가 뭔가 그분들이 학교를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이런 부분도 좀 더 고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그래서 이게 양적으로 정원 맞추기 위해서… 아까 입학 경쟁률 보니까 다 높은데 또 유지,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 보면 비율이 많이 떨어지고 하잖아요.

그런 거 보면 좀 많이 그런 쪽에 신경 쓰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어서 우리 박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지헌 위원 박지헌 위원입니다.

우리 천범산 총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 또 충북도립대가 천범산 총장님을 위시로 혁신하고 특성화할 수 있고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직원 정·현원이 9월 30일 기준으로 봤을 때 정원이 66명, 현원이 60명, 결원이 6명으로 돼 있는데 지금 5명이죠, 교수님들이 다섯 분이 부족해요.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저도 와 보니까 지금 다섯 분 정도가 결원, 충원을 못했던 부분인데요. 이전에도 약간 4∼5명 정도 결원을 유지해 가지고 온 것으로 이렇게 자료는 봤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떤 문제인지 아직 제가 세밀하게 거기까지는 못 봤는데 저는 이걸 보고 그런 생각은 좀 가져봤습니다. 지금 현원을 정원만큼 충원을 못했으니까 우리가 필요한 학과를 좀 만들 수 있는 여지가 더 많겠구나. 약간 기회로 좀 삼아서 지금 예산이나 이런 것 때문에 5명을 충원을 못한 건지는 저도 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지만 이걸 적극적으로 설득을 해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학과를 신설하는 쪽에 포커스로 5명을 좀 쓰면 안 되나 이런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제가 아직까지는 우리 교직원들이랑 구체적으로 협의는 안 해 봤지만 이 정원을 활용해서 학과를 신설하는 형태로 좀 가보려고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렇게 하고 학생들을 보면 학생 부분의 정원이 860명, 현원이 647명인데 재적생이 815명이에요. 재학생이 647명, 휴학생 168명.

휴학이 굉장히 많은데 이 원인이 뭡니까? 군대 가려고 한 부분입니까, 앞서 얘기한 산업적인 자기 잡(job)에 대한 부분이 돼서 휴학하고 있는 건지 한번 그거에 대해서, 휴학생이 168명인데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 자료, 구체적인 자료 우리 교학처장님 어디 있었죠, 휴학 사유?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휴학생 규모는 말씀·지적하신 대로 군 휴학이 대부분입니다. ○ 박지헌 위원 군대? ○교학처장 나기열 예, 군 휴학이 대부분이고 군 휴학에서 일반 휴학으로 연장되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저희들이 남학생들이 절반 정도 된다고, 해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절반 정도 된다고 그러면 20살 젊은 청년들은 군 휴학도 해야 되고 하니까 그런 게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성인… ○ 박지헌 위원 그게 몇 프로 정도 차지합니까? ○교학처장 나기열 네? ○ 박지헌 위원 군 휴학이 몇 프로 차지해요? ○교학처장 나기열 거의 대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젊은 층에서는, 25살 이하에서는 군 휴학이 휴학 사유의 대부분이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러고 나서 또 많은 게 성인 학습자들의 경우에 바로 자퇴를 하기보다는 일하고 학교하고 같이 병행하기가 좀 버거우니까 조금 쉬었다 하겠다 해서 휴학하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그렇게 크게 젊은 층에서는 군 휴학이 가장 많고 그다음에 성인 학습자에서는 직장하고 병행하는 그런 문제 때문에 휴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박지헌 위원 다음은 재정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체적인 예산이 한 155억 정도 되는데 도 지원금이 133억 정도, 자체수입금이 한 22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155억 9,000 이 부분에 인적자원 운용에 대해서 사실 76억이, 48.7%의 구성비를 차지해요. 두 번째로 교육행정 일반 49억 3,700, 또 세 번째로 높은 게 교육복지 지원 15억 200 정도 되는데 인적자원 운용이라고 하면 우리 인건비까지 여기 포함이 된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러면 실질적인 사업 부분의 반 정도는 인적자원 운용 인건비로 다 빠지는 돈이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박지헌 위원 그러면 나머지 갖고 운영을 함에 있어 이게 굉장히 빠듯할 텐데, 예산도.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아마 우리 기관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기관들도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50% 정도는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굉장히 적은 예산을 갖고 운영함에 어떤 방법이 뭐가 있겠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도 지원금 말고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들이 좀 있거든요, 혁신지원 사업이라든가 RISE 사업 이런 것들.

그리고 교육부 말고 중기부에서 하는 뿌리산업 이런 것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 와서 정부 재정지원 사업이나 지자체 재정지원 사업들에 응모를 해서 이런 재정지원을 좀 늘리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나중에 저희 위원님들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도 드리고 도움도 받고 지원도 받고 이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예, 또 한 가지 생각난 게 전임 총장께서 공모사업을 해서 예산을 300억인가 400억 따왔다고, 그건 어떻게 된 겁니까?

거기에 대한 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는 그 얘기는 못 들었는데요. 우리 아시는 분이… ○ 박지헌 위원 저기 사업 공모해서 따왔다고 현수막도 막 붙이고 했었죠?

그거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 박지헌 위원 그게 사업명이 뭐였었죠? ○교학처장 나기열 사업 내용이 초격차 관련 사업입니다.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관을 해서 저희 학교가 단순 참여 정도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처음에 시작을 했는데 전체 사업비는 400억이 맞기는 맞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 학교는 그 400억을 운용하는 주체가 아니고요. 저희 학교는 그냥 단순히 그 프로젝트에 처음 참여하는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중에 그렇게 확인을… ○ 박지헌 위원 아니 근데 마치 400억을 한 거마냥, 그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때 참여했던 분들 여기 계신가요? 예? 그 사업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 보직자들이 지난 6월 달에 다 바뀌어서 아마 그전에 계신 분들이 하신 거로 생각됩니다. ○ 박지헌 위원 그럼 쇼한 거예요, 그거는?

우리 교학처장님 아세요, 그거에 대해? ○교학처장 나기열 저도 정확하게 내용을 잘 알지는 못하는데 저희 학교는 어쨌든 단순 참여하는 정도, 참여기관 정도의 지위를 가지고 들어갔었는데… ○ 박지헌 위원 그러니까 그게 옥천에 한번 방문을 했더니 옥천 시내에 현수막과 여기 청주 지역에 현수막을 붙여놨어요. 그래서 ‘야, 잘됐다!’ 그렇게 하고 제가 갈 일이 있어서 전임 총장한테 축하드린다고 그런 소리까지 했더니 그게 결국은 단순 참여였지 400억에 대한 예산을 공모사업에서 따온 건 아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지금 산단 경비도 보면 그 사업을 산단에서 뭐 진행하거나 그런 거는 못 봤습니다, 저도.

산학협력단장님 혹시 보셨나요? ○산학협력단장 최문석 산학협력단장 최문석입니다. 위원님이 질의해 주신, 질의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초격차 사업 같은 경우는 산단으로 정확하게 금액이 집행돼서 내려온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300억 규모의 예산 같은 경우는 저희는 아까 나기열 교학처장이 말씀한 대로 일부 금액만, 저희가 위원회 정도로 참여하는 걸로 되어 있던 거로 파악했습니다. ○ 박지헌 위원 네, 알겠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어서 김현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조금 전의 우리 400억짜리 프로젝트에 대한 그 내용을 전해 듣고 전에 제가 축하해 드린 것이 있었는데 그거를 취소해야 되겠습니다. (장내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그 누군가가, 구성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누군가가 이거는 되고 이거는 안 되고를 판단해 주셨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총장님 이하 이런 관여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면 결재 과정을 거쳐서 이거는 말을 표현하더라도 ‘일부 참여’라든지 이렇게 표현을 했어야 돼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이 순간도 똑같다 이 말씀입니다. 저는 우리 총장님을 엄청 존경합니다. 그러나 총장님도 100% 다 아시는 게 아니잖아요.

이거를 대외에다가, 언론에다가 이렇게 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상급자 또 총장님한테, 아니면 의회가 왜 있습니까? 의회는 그런 것들을 접수받아서 조정해 주는 역할을 하는 데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허수가 발생될 수도 없겠지만 그런 올바르지 않은 일들이 일어날 때는 그 자체적으로 한번 뒤지게 혼나더라도, 예를 들어서, 그것이 곧 학교를 위하고 우리 도를 위한 일이 아닌가.

총장님 제 말씀이 틀립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들도 그래서 아까 이상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내부통제, 이게 제가 가서 보니까 거의 총장이 정하면 다른 부서 협력이 잘 안 되고 결정해서 집행하는 경우가 꽤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고 사업비가 만약에 2,000만 원, 3,000만 원이 되면 자체적인 일상감사나 이런 것도 좀 한번 해 보고, 그래서 그런 내부통제 시스템을 잘 만들어 놔야지 앞으로 이러한 허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예방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도 저를 믿어 주시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내부통제 시스템 잘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우리 대학에는 지켜야 될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서는 아마 제2장에 대학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감자료 38페이지∼39페이지를 살펴보면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위원회가 2024년도에 한 번 개최됐습니다. 그런데 2025년도에는 아직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총장님이 바뀌셨으면 최소한도 위원들 한번 모셔 놓고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고 앞으로 이렇게 할 것이고 이런 회의가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가 이… ○ 김현문 위원 담당 처장님 누구예요?

말씀해 보세요. ○기획처장 정재황 기획처장 정재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의 역할론을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진행했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현재 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비상설로 돼 있다 보니 안건이 상정이 됐을 때만 운영이 되는 걸로 돼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따로 특별하게 또 해야 되는 일이라고 지금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총장님께 말씀드려서… ○ 김현문 위원 중요한 것은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여러 명이 논의하면 좋은 대안이 나오는 거예요. ○기획처장 정재황 예예. ○ 김현문 위원 그래서 회의라는 게 필요한 것이고, 당연히 총장님이 바뀌셨는데 최소한도 그냥 인사치레라도… ○기획처장 정재황 예,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위원회가 개최되었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획처장 정재황 예, 알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그런 데서 논의할 게 뭐냐 하면 대학 발전, 우리가 지금 논의했던 이런 내용들 또 앞으로 우리 총장님이나 간부들이 고민해서 처리해야 될 일들 그런 것들을 그런 회의를 통해서… 일차적입니다.

우리 도립대학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거는 도민들의 의견이 중요하지만 우선 선택받은 위임권자들이니까 그걸 잘 이행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앞으로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우리 대학이 기부금 조성에 대해서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담당 부서를 이번에 바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무만, 담당자만 바꿔서 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실례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드릴게요.

한 가지는 충북대학교의 예를 들어서 어떤 한 여자분께서 전 재산 사오십 억인가를 기부를 했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분이 돌아가셨는데 그 제사를, 장학금 받은 학생들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드린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기부를 하시게 하는 그런 분위기도 학교에서 만들어야 되고 또 기부를 받아서 훌륭하고 실력 있는 학생들한테 배분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 장학금을 받은 사람들이 이 기부금을 낸 사람을 위한 예우도 갖춰야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교는 그런 걸 다 총괄해서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보니까 장학금 들어온 실적도 좀 저조해요.

그런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회적인 여론이 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그걸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밤새도록 고민하다가 칭찬해 드리자, 이렇게 제가 시작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 사례를 볼 때 꼭 그런 분들에 대한 예우 부분도 생각하고 또 개발도 해야 돼요. 가만히 있으면 안 주신다고요. ‘나 이거 얻다가 기부할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고 어디 방송이나 뉴스에 나오고 이러면 거기다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것을 좀 어렵더라도 전담인력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어떤 분이라도 누구든지 조언이 있으면 그 의견을 전달해서 충북도립대학교가 예우를 어떻게 하는가, 다른 데에 무슨 전당 해 가지고 다, 명예의 전당인가 해 가지고 기부를 한 사람이 그 학교를 방문하면 거기를 방문해서… 한 가지 더 사례를 드리면 충북의 고등학교에도 30억 장학금을 내신 분이 있어요. 그런데 동문회 사무실을 가니까 30억을 내신 분이나 3만 원을 낸 분이나 똑같은 크기로 다 뒤에다 붙여놨어요. 대신 금액이 큰 분을 앞으로 몰아서 놨어요.

제가 어떻게 거기를 방문했는데, 오신 분들이 다 쳐다보면서 ‘아, 나도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방법을 만드느냐에 따라서 우리 도립대학도 성장이 무한히 가능성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전 직원들이 총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해 주신다는 말씀을 총장님 답변으로 들어보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기부금 발전재단 운영이나 이런 것들이 올해는 특히 더 대학이 힘들었던 부분이 있어 갖고요, 그리고 최근에도 좀 저조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도 제가 잘 한번 챙겨서 저희도 좀 기부금이 활성화되고 일부라도 낼 수 있는 이런 토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제가 정말 위원님들 보는 시각이 동일하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운영위원회, 우리 「충북도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 있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위원장 이상식 거기에 처음에 운영위원회가 나와요, 운영위원회 기능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지금 다 간과하고 있는 거예요. 비상설이기 때문에? 아니, 어디 뭐 상설위원회 그렇게 있습니까?

정말 위원회에 맞는 그 기능들은 활용하고요,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게 제도를 준수하시는 거예요. 자, 재정위원회는 또 어떻습니까, 재정위원회?

재정위원회 굉장히 중요하죠. 재정위원회 보면요, 지금 ’25년도에서 서면만 다섯 번이에요. 전년도에는 그래도 출석 세 번, 서면 여섯 번인데, 이 재정위원회 같은 거 학교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거 서면심사 이렇게 해도 되겠어요?

서면심사하니까 출석률이, 참여율이 64%밖에 안 되죠. 아니, 어떤 설명을 듣고 얘기를 하고 이게 소통 속에서 무언가 학교 발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 서면자료 덜렁 보고 뭐를 평가하겠어요? 그러니까 아예 답변 제출을 안 하는 거 아니겠어요?

이런 것들 좀 정말 개선해 주셔야 된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재정위원회… 다른 위원회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운영위원회와 재정위원회는 그 이상 또 중요한 일들이 있다라는 것들을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총장님, 올해 학과 개편하고 관련해서 도립대 자체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AI스마트팜 특성화대학 기반 플랫폼 구축 계획 혹시 알고 계시겠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10억 예산 올린 거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이게 그런데 우리 추경 때 예산 올린 거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위원장 이상식 추경 때 예산 올렸는데, 좋아요.

우리 처장님이 보내주신 자료 보니까 저도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갑니다만 이렇게 사업들을 주먹구구식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이렇게 내비치는데, 정부 정책하고도 맞지 않고, 그럼 계획단계에서 너무 날림으로 하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 부분 저도 처음 계획 수립이 좀 미진한 걸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AI 플랫폼을 10억짜리를 들여 가지고 할 수도 없고요.

그리고 앞으로 만약에 10억짜리 한다 그러면 유지관리비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갈 걸로 저는 예측이 됐던 부분이어서, 그 부분을 저희가 플랫폼보다는 옥천·보은·영동 지역의 AI 관련한, 최근에 AI 관련한 이런 이야기들은 많은데 어떤 게 AI인지 잘 모르는 사례들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뭔가 AI교육센터나 이런 형태의 뭘 좀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서 AI 관련한 예산으로 잘 한번 써보자 해서 저도 며칠 전에 보고가 들어왔길래, 이거 우리가 한번 다시 어떤 형태로 쓸 건지 좀 고민을 많이 해서 위원님들께 가서 설명도 하고 제대로 한번 써보자 이런 거로 해서 지금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늑대소년 우화 아시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위원장 이상식 자꾸 이렇게 하면요, 의회에서 신뢰를 못 얻어요.

다음에 예산 중요하다고 추경에 편성했는데, 추경에 편성하는 건 뭐예요? 정말 시급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추경에다 반영하는 거 아니에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그런데 추경에다 반영한 거 그대로 반납한다고 하면 어느 위원님이 앞으로 그 추경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앞으로… ○위원장 이상식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추경 편성할 때 정말 신중하게… 본예산도 또한 똑같습니다.

예산을 잡을 때는요 정말 숙고하고 주변하고 소통하고 이 사업에 대한 적정성, 앞으로의 어떤 기대감, 이런 것도 정확히 판단하시고 파악하셔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예, 우리 박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지헌 위원 박지헌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립대 부분들이 신뢰와 이미지적인 측면이 중요한데요. 학생 또 지역과 소통하는 대학 구현을 위한 홍보 추진 관련돼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총장님, 신입생 유치를 위해서라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서라도 대학의 현황과 다양한 활동 또 발전상 등을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올해 초 업무 추진계획을 보면 학교 활동 홍보를 보도자료 제공 연간 40건 이상, 또 언론보도는 100회 이상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었고요. 또 이번에 제출된 추진상황 보고 내용에서는 보도자료 제공 20건, 언론보도는 86건 정도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보도자료 제공 건수 등에서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은 하반기에 보강이 될 수 있는 부분인지, 또 지금까지 제공한 보도자료 분야는 어떤 내용에 중점을 둔 것인지 정리가 된 부분이 있는지… 본 위원이 뉴스 검색을 통해서 최근에 도립대 뉴스를 보면 총장 임용과 관련된 부분이 가장 많았었고, 상반기에는 거의 활동 관련 기사가 눈에 띄지 않고 최근 9월·10월경에 몇 개의 보도가 눈에 띄지만 도립대가 언급한 보도자료 제공 주체가 대부분 다른 기관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전 총장의 호화연수 등 문제로 부정적인 보도 내용이 많아서 기타 학교 활동 홍보 부분이 위축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상반기에 그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 홍보가 좀 제약적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저희들이 이제 마무리하는 단계이기도 하고 제가 좀 왔는데요. 내년도에 주요업무계획 이런 거 수립하는 것도 제가 좀 의지 반영도 하고 우리 교직원들 의지 반영을 하면, 연초부터 그런 것들을 잘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예, 그렇게 하고 우리 도립대학 홈페이지에도 언론홍보 섹션이 있는데요.

그 내용들을 살펴보니까 ’25년도 자료 2월 14일에 게재된 ‘충북도립대학교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단 한 건밖에 올라오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안 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게재를 안 한 부분인지 그 부분도 내부적으로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박지헌 위원 이게 홍보라는 게 그만큼 대학 내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그런 활약상에 대한, 발전상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지역 언론이든 중앙 언론이든 자꾸 나와야 그 이미지적인 부분이 업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또 보면 자꾸 전임하고 이제 그거는 단절을 해야 되고, 또 새로운 우리 천범산 총장님 오셨는데 조직이 좀 활성화가 돼야 되겠다. 지금 이렇게 우리 행감장에서 뵈어도 직원분들이 자신감 내지는 이런 부분들이 좀 없는 것 같아서, 활기찬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우리 총장님께서 더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제가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잘해야지 직원들이 또 열심히 일도 하고 그러는 거기 때문에요, 앞으로 제가 열심히 하고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네, 우리 총장님 열심히 하시는 거 좋은데요, 같이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알겠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제가 짧게 두 가지만 궁금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감사자료 122페이지에 보면요 2024년도의 집행률들이 나와 있는데 집행률들이 대체적으로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은데 중간에 보면 교육복지지원에서 건강관리 있어요, 학생활동 및 후생복지에.

전년도에 59%였어요, 집행률이. 올해 거를 한번 봐 보십시오, 넘겨서. 올해 거 보면요 아직 이게 자료 작성 시점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때보다 더욱 못 미치는 24.1%예요.

그러면 이게 작성 시점이 9월 말 기준이니까 조금 더 올랐겠죠. 오르고 아직도 또 한 달 반 정도가 남았으니까 집행은 하실 수야 있겠지만 제가 이렇게 전년도 거하고 올해 추진실적하고 보니 연말 가도 이거는 또 집행률이 떨어질 것 같아요. 전년도에도 이렇게 집행률이 떨어지는데 그럼 예산 편성할 때 이걸 또 감안하지 않았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게 학생 후생복지라고 그러는데 금액이 뭐 다른 거에 비해서 적지 않아요. 어떤 내용이고 왜 이런 것들이 안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그 항목은 저희 학교에 공상 학생 치료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교 교육활동 중에 혹시라도 상해를 당하거나 그런 학생들의 치료를 위해서 일정 부분은 조금 남겨둬야 되는 그런 예산이 필요합니다. ○위원장 이상식 학교 교육 중에 사고든지 아니면 부상이 있을 때 한다는 거죠? ○교학처장 나기열 맞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근데 왜 건강관리예요, 그럼?

그게 건강관리하고 맞는 건가요? 아니 누구를 붙들고 물어보시면 건강관리라고 하면, 학생 후생복지인데 ‘건강관리’ 하면 ‘건강검진인가?’라는 생각 먼저 갖지 않을까요? 이거 그냥 그렇게 지금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액면 그대로 표기해도 됩니다, 그럼.

그렇죠?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교학처장 나기열 예. ○위원장 이상식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 한 가지요. 우리 최근 3년간 국외출장 현황을 보니까 아니 이게 우리 교수님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연구를 위해서도 그렇고 외국의 어떤 교류들 그리고 외국의 현장들 이렇게 보실 일들도 많으실 텐데 이게요, 갔다 오신 게 학생 해외연수 인솔, 유학생 유치, 다 이겁니다. 유치가 대부분이에요. ’25년도에 와서 조금 명칭만 바뀝니다.

글로벌센터 공동입학설명회, 이것도 유학생 유치죠? 몽골 인재유치 설명회, 이것도 유학생 유치죠? 이렇게 조금씩만 다르고요, 대부분 다 이런 데만 편중돼 있어요.

이것은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지역사회 발전이나 아니면 학교의 어떤 역량을 키워내는 것보다는 학교의 존재 자체를 유지하기 위한 그냥 그 자구책 아니겠어요? 우리 도립대가 갖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들이 연구를 위해서 나가셔야 된다고 보는데… 그리고 제가 여기서 그냥 하나만, 아니 몇 개를 보긴 했죠, 결과보고서.

결과보고서가 너무 단순하긴 해요. 왜? 사실 이 유학생 유치 가셔서 그렇게 크게 하실 게 없어요.

결과보고서가 단순할 수밖에 없죠. 제가 또 하나를 딱 그중에서 꼬집어 보니까 타 대학하고 세 분이 같이 가셨는데 여기 금액은, 2025년도의 베트남 해외우수인재 유치협력 사업이에요. 499만 원 있는데 여기 결과보고서에 있는 건 또 421만 원이에요.

이 금액은 왜 또 상이한 건지? 이게 하나만 제가 딱 집어봤는데 이렇습니다. (…) 자, 그러면 이게 세 분이 가셨어요, 타 대학 두 분하고.

그럼 이게 개인 비용입니까 아니면 세 분 같이 공동비용입니까? 공동비용을 돌아가면서 우리 도립대에서 납부한다든지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데 정산내역을 보면 세 분이에요.

세 분 거를 저희가 납부한 거예요. 금액은 또 안 맞고. 이거 그러면 제가 그냥 찍어서 묻겠습니다.

이게 학교에서 돌아가면서 하면서 그 비용을 그냥 갹출하는 게 아니라 한 학교에서 돌아가면서 전체 분담을 하는 건가요? 이거 좀 아시는 분이 얘기해 주셔도 괜찮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집행기관석을 향해)우리 국제센터 누구 오셨나요?

센터장님이 오늘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이 부분은 따로 좀 자료 정리를 해서 위원장님께 나중에 별도로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알겠습니다.

제가 이거 비용 가지고 뭐 많이 들었네, 적게 들었네 그거 시비 걸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당연히 적당한 금액은 들어야 되는 게 맞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관리·운영… ○위원장 이상식 그러나 어쨌든 여기 제출한 자료와 또 별도의 첨부 제출한 자료하고는 금액이 좀 안 맞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뭔가 착오가 있는지 여쭙고 싶고. 궁극적인 거는요 이게 다 그냥 유학생 유치 때문에 외국 나가는 거예요. 이거 정말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해요.

우리 인재평생교육원에서도 한다고 그러지, 어디서도 한다고 그러지, 계속 유학생 유치한다고 다들 나가시는데 저희 학교는 교육의 현장이잖아요. 정말 교육에 도움되는 거로 외국을 나가시면 저희가 박수 쳐 드리겠다 싶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런 영업을 하러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정말 연구를 하러 가야 되는 건지 정확하게 우리가 콘셉트를 잡아서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종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종필 위원 간단하게 의문점이 몇 개 있어서요. 교수학습지원센터의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예산 집행률이 몇 프로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게 5.6%로 되어져 있는데요. ○ 김종필 위원 5.6%밖에 안 되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김종필 위원 대학 경쟁력은 실습 인프라가 핵심인데 왜 10월까지도 집행이 이렇게 지연된 겁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자료에는 2학기 집행 예정이라고 되어져 있는데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험실습 재료비나 이런 것들은 학기 초부터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들어가야 된다고 저도 보는데요. (집행기관석을 향해)혹시 이 부분 우리 답변 주실 교수학습지원센터장님 나오셨습니까?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용역 입찰 중에 있습니다. 제가 교수학습지원센터장 맡은 지 한 몇 개월 됐는데요.

처음에 오니까 그전의 센터장님이 서류를 올려가지고 기자재, 운영위원회 예정이었는데 운영위원회가 아직 안 열리고 조금 보류가 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전 총장님하고 보직교수님들하고 운영위원으로 그렇게 돼 있었는데 그 진행이 안 되고 계속 멈춰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센터장 맡으면서 바로 제일 먼저 추진하려고 그랬던 게 기자재를 빨리 해야 겠다 해서 그걸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절차가 조금 복잡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돼 가지고. 일단 그전 보직했던 분들이 했던 게 중지된 상태인데 처음부터 기자재 예산을 다시 받고 그다음에 운영위원회 다시 구성하고 그다음에 심의하고 그래서 다시 또 도 입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진행 중입니다, 지금. ○ 김종필 위원 그럼 올해 안에 집행 안 되겠네요?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 집행될 겁니다, 올해 안에. ○ 김종필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과정이 많은데 그렇게 빨리 진행이 돼요?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 예, 진행이 다 끝났고요 이제 구매만 하면 됩니다. ○ 김종필 위원 어쨌든지 이 집행률 자체가 너무 낮으니까 제가 의문점 때문에 질의드린 거고요.

이것도 보겠습니다. 장학금 불용액이 이것도 2억 5,800만 원인 거로 나오는데 지금 불용률이 34.8%예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작년도에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24년도에 34.8% 불용됐던… ○ 김종필 위원 ’24년도 건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김종필 위원 지금 집행률은 어느 정도 되나요, 현재?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올해 거는 지금…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장학금은 저희가 12월 중순에 종강을 하고 지급이 되는 교내장학금이 큰 액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집행률이 높지 않고요. 근데 저희들이 이 불용률은 어쨌든 작년에 조금 높은 숫자이기 때문에 이거를 좀 저희도 낮추고는 싶은데 저희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국가장학금이라는 것이 얼마나 받는지가 저희 학교에서 산출을 하기가, 예측을 하기가 좀 어려워서 그런 것들이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가장학금을 받고 부족한 등록금을 저희 학교의 교내장학금으로 이렇게 지급을 하는 그런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가계소득이라든가 경제 규모에 따라서 국가장학금이 매년 바뀝니다. 그거를 일일이 저희들이 하나하나씩 추적하기는, 예측하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가능한 한 맞춰보고 하려고 하지만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 김종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국제교류지원 사업에서 어학연수생 부족으로 8,500만 원 이상이 좀 불용이 발생된 거로 알고 있는데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게 아마… 제가 정확한 거는 ’24년도 거기 때문에 나중에 확인하고 말씀을 좀 드리고요. ○ 김종필 위원 ’24년도 게 아니라 올해 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마 이게 어학연수생을 저희들이 좀 많이 해 오려고 했다가 그 숫자가 좀 줄어들어서 집행을 못한 거로 이렇게 이해는… ○ 김종필 위원 정확한 이유가 그거예요?

외국인 학생 유치와 국제교류 확대가 핵심 사업인데,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단 해외연수도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 우리 교수님들도 많이 해외 쪽으로 가시는데 왜 학생 모집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겁니까? 이게 홍보 부족인지 아니면 프로그램 매력도 부족인지 명확한 분석을 좀 하신 거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거는 제가 확인하고 위원님께 따로 자료 제출하고 따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알겠습니다.

더 질의드릴 게 있는데,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추후에 자료로 답변을 해 주세요’ 하는 거 아니면 가급적이면 현장에서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사실 감사의 올바른 자세라고 보여집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동우 위원 저 하나만! ○위원장 이상식 우리 이동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동우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더 여쭤보려고 그래요.

우리 자료 149페이지 연령대별 신입생 현황인데 여기 보면, 지금 ’25년도 보면 그러니까 39세 이하 그리고 40세부터 60세 이상 이렇게 분포율이 거의 한 절반 정도씩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외국인 분포율은 어때요, 외국인?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 ○ 이동우 위원 ’25년 기준. ○교학처장 나기열 외국인 학생들은 대부분, 아니 대부분이 아니라 100% 25살 이하예요. ○ 이동우 위원 아니 아니, 저기 몇 명! ○교학처장 나기열 아, 현재 재학 중인 외국인은 56명입니다. ○ 이동우 위원 56명?

지금 또 어학연수 들어와 있죠? ○교학처장 나기열 어학연수생 12명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면 전체 다 해서 한 60여 명?

우리 외국인 유학생, 연수생… ○교학처장 나기열 68명 정도. ○ 이동우 위원 68… 70명? ○교학처장 나기열 예,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면 내년도, 지금 왜 제가…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걱정이 되니까 자꾸 말씀하시고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해외 유학생 유치 관련해서 많은 고생들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어학연수생은 그럼 어떻게 관리하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우리 기숙사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아니면 외부에 있는 거예요?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 나기열입니다. 어학연수생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기숙사 거주가 원칙입니다. ○ 이동우 위원 기숙사에? ○교학처장 나기열 예, 그런데 일부 기혼자의 경우에는 가족과 떨어져서 살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특별히 기숙사 외 거주도 허락을 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럼 우리 어학연수생은 지금 지원이 전혀 안 되는 거잖아요? ○교학처장 나기열 어학연수생은 자비로 기숙사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자비로? ○교학처장 나기열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면 혹시 여기서 우리 도립대를 졸업하고… 지금 졸업하는 학생들은, 그러니까 ’25년도 졸업하는 학생들은 많은가요, 외국인들이? ○교학처장 나기열 외국인 학생들은 ’24년도 입학이 첫 입학이었기 때문에 현재 2학년 재학 중이라서 졸업생은 아직 없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직 없다? ○교학처장 나기열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면 앞으로 졸업한 학생들을 우리 지역에 뭐라 그럴까, 취업이나 아니면 활용계획 같은 건 우리 도립대에서 가지고 있어요? ○교학처장 나기열 제가 다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 국제센터장이 있었으면 다 말씀을 드리겠는데, 제가 협의하면서 들은 내용으로는 저희 유학생들 중에 자격을 갖춘 학생들의 경우에 지역특화비자로 지역 내에 거주하면서 취업을 해서 한동안 한국에 머물고 경제활동하는 그런 걸 희망을 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 정도까지 알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지금 우리 유학생은 도비 장학금 지원하고 있죠? ○교학처장 나기열 정규과정인 경우에 등록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이동우 위원 등록금 전체! ○교학처장 나기열 예, 그렇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럼 우리가 등록금 다 대줘서 학생들을 길러냈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 지역에, 어쨌든 또 지금 기혼자도 아마 있는 것 같은데 그럼 우리 지역에 와서 어떤 농촌 일자리라든지 이런 데에 활용할 수 있는… 이제는 우리가 대학도 어떤 지역소멸, 인구소멸, 이런 거 관련해서 샐러리맨이 돼야 된다. 우리가 단순하게 여기서 애기들 무슨 교육시켜서 걸음마 시켜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배출하는 이런, 이제는 그게 아니다. 이런 거를 우리 지금 도립대에서 염두하시고, 앞으로 우리 총장님께서 물론 잘하시겠지만 그렇게 같이, 우리가 다 같이, 총장님 혼자 아무리 유능하시다고 해도 전체 직원분들께서 같이 협조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할 생각들을 위원님들께서 다 갖고 계시니까 서로 소통해 가면서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자고요. 우리 총장님, 어쨌든 열심히 한번 해 보자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도립대를 졸업하고 또 장학금 줬기 때문에 가급적 지역 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제가 구체적으로 아직은 모르는데 아마 그렇게 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내년도나, 만약에 그게 없다면 내년도에 들어오는 학생들을 우리 지역에 취업을 1순위로 하는 형태로 이렇게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래요. 어쨌든 우리 총장님, 옥천의… 정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옥천도 인구가 막 현저하게 뚝뚝 떨어지는 게 보이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맞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우리 지역을 저거 누가 잘 지킬 수도 없잖아요, 자꾸 사람이 줄어들면.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고맙습니다. ○ 이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충북도립대가 우리 남부권, 충북의 남부권 거점대학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이 모든 어려움들 다 극복해 내시고 잘하리라고 우리 천범산 총장님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저희 교직원과 함께 앞으로 최선을 다하고요.

저희 도립대 관련해서 혹시라도 조그마한 문제라도 있다면 우리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그렇게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식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지혜를 잘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총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도정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14시 1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16시 1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감사중지) (16시12분 계속감사) ○위원장대리 김종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북학사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허위증언 시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충북학사 원장께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증인들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선서! 본인은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사무처장 유태현 서서울관사무국장 김주한 동서울관사무국장 이문환 ○위원장대리 김종필 계속해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학사 원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입니다. 존경하는 김종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한 해 동안 충북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충북학사 운영에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재단법인 충북학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태현 청주관 사무국장입니다. 사무처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이문환 동서울관 사무국장입니다.

이번에 새로 취임한 김주한 서서울관 사무국장입니다. ○서서울관사무국장 이문환 안녕하십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럼 지금부터 재단법인 충북학사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과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학사는 재단 이사회와 사무처 그리고 서서울관·동서울관·청주관의 3개 학사 조직으로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2쪽, 정원은 총 59명이며 현원은 사무처 3명, 서서울관 19명, 동서울관 18명, 청주관 14명으로 총 54명입니다.

예산은 총 78억 1,700만 원으로 도·시군의 운영지원금, 입사생 부담금과 이자수입 등을 운영재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3쪽, 주요사무와 4쪽에서 6쪽까지의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5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미래의 빛, 청년이 행복한 충북’을 비전으로 공정과 소통, 신뢰와 책임, 상생과 협력의 핵심 가치 실현을 위하여 3대 전략목표 아래 9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첫 번째 전략목표인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 첫 번째 이행과제, 공정하고 투명한 우수인재 선발입니다. 2025년 입사생 선발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서서울관 80명, 동서울관 80명, 청주관 80명, 총 240명을 선발하였습니다.

또한 입사생 선발제도의 지원자격 범위를 확대하여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주요 대학 및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입사 홍보를 강화하고, 방송 자막 및 시군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활용하여 기관 인지도를 높이고 우수인재 유치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두 번째 이행과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역량 강화입니다.

충북의 청년정책, 세대공감 및 이슈를 주제로 10월 말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연수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서 재사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하였습니다. 맞춤형 진로·취업 설계 강화를 위해 채용설명회를 2회 개최하였으며,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11월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수 대학의 전문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진로·취업 특강을 실시하였고, 전략적 취업 설계를 위한 우수 졸업생과의 멘토링은 15회 추진하여 재사생 89명이 참가하였으며 20회 달성을 목표로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세 번째 이행과제입니다.

사생 중심 참여와 소통의 학사 운영입니다. 학사 생활 적응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지난 3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446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충북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사생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각 학사 소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3회 운영하고 사생들의 심리 안정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지속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5월에는 청주관 학사제를 개최하였으며 지역주민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고, 서서울관의 졸입생 홈커밍데이와 동서울관 학사제는 11월 중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공감과 소통의 학사 운영을 위해 재사생 간담회를 19회 개최하였고 총 243명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도 환경 개선, 불편사항 등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생 중심의 학사 운영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책임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세 가지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13쪽 첫 번째 이행과제, 경영 효율성 강화 및 사회적 책임 이행입니다.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전문기관의 인력·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성과를 확대하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내부 30시간, 외부 20시간의 교육 이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자격증 취득 캠페인과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 워크숍 개최 등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 운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인권경영 시행과 노사협의회 운영,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 신설 등 사회적 책임 이행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청렴 문화 확립 및 기관 운영의 투명성 확보입니다.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3개 전략, 12개 실천과제를 실행하고 있으며 청렴 교육 이수제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이행과제 안전 학사 구현 및 면학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관리계획을 수립·이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동서울관에는 출입통제 및 영상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피드 게이트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8월 청주관은 석면 해체 및 텍스 설치 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노후 비품 교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지역사회 공헌 및 졸업생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생 및 국·도정 사업 참여,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나눔 실천, 졸업생 교류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 첫 번째 이행과제입니다. 지역 상생 및 국·도정 사업 참여입니다.

서울 소재 학사의 일부 숙실과 회의실을 도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열린 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열린 숙실 27건, 열린 회의실 2건의 이용이 있었으며, 지난 6월에는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사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유도와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환경 교육 실시, 학사 인근 플로깅 활동 등 생활 속 실천 활동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도 시책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해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충북도청 미디어파사드 행사에 107명,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74명이 참여하여 성공적 사업 개최에 기여했습니다. 18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나눔 실천입니다. 도내 청소년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진학 동기 부여를 위한 꿈 설계 프로젝트를 도내 고등학교와 연계하여 11월 중 추진할 계획이며, 지난 7월에는 옥천군과의 협업을 통해 옥천 출신 대학생과 고교생 간 진로·진학 멘토링을 실시하였고, 동서울관의 중랑 디딤돌 멘토링도 중랑구와 협력하여 지속 추진하는 등 교육 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고향 사랑 헌혈 운동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2회 추진하여 총 6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8월에는 도내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보은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9쪽, 세 번째 이행과제입니다. 졸업생 교류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입니다.

졸업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직능별 DB를 구축하여 현행화하고 있으며 총 9,490명 중 5,828명으로 61.48% 현행화를 완료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졸업생 초청행사인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여 졸업생과 재사생 간 교류를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충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졸업생 환송회 개최 및 졸업생 모임 활성화 등 공동체 의식 함양 활동을 통해 선순환적 교류 구조를 정립하고 지역사회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0쪽, 주요 현안 사업인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확대입니다. 먼저 도내 입주 대기업 채용설명회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개최하였으며, 11월 중에는 우수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로·취업 특강을 5회 개최하여 176명이 참여하였고 우수 졸업생과의 멘토링도 15회 실시하여 총 89명이 참여했습니다.

내년에도 ‘청년이 돌아오는 충북’ 실현을 목표로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더 높은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공감과 소통의 열린 학사 운영입니다.

지난 5월 청주관 학사제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의 밤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300여 명 등이 참여하였으며,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초청공연과 재사생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세대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6월에는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사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충북학사는 공감과 소통의 학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도모하고 실효성 있는 학사 운영 방안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2쪽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등과 23·24쪽 ’25년 예산집행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책복지위원회 김종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북학사는 충북의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관심과 고견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충북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충북학사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학사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대리 김종필 윤홍창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집행기관에 요구할 자료가 있는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내실 있는 답변을 위해 필요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허락하에 증인 외 업무 관계자가 답변해도 되겠습니다. 또한 질의에 대해 답변하실 때에는 직함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54쪽 입사생 선발기준에 관해 질의하겠습니다, 54쪽. 54쪽 나항의 서서울관 및 동서울관 재학생 성적배점 기준을 보면 직전 학년 평균성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5쪽 청주관 성적배점 기준은 직전 2개 학기 평균성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의미는 같은데 이렇게 다르게 표현한 이유가 뭔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직전 2개 학기 평균성적이 맞는 표현이고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 학사별로 표현을 일원화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향후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에는 일원화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시정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네, 지금 원장님께서 표현을 통일시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했다가 다시 입사하려는 학생은 1개 학기 성적밖에 없잖아요. 이런 학생에게도 입사 기회는 있는 건가 해서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런 학생들도, 1개 학기만 마치고 1개 학기를 휴학했다고 하더라도 1개 학기와 그 직전에, 그다음 그 직전에 있었던 학기를 합쳐서 2개 학기를 내서 이렇게 선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직전 2개 학기 평균성적이 맞는 표현이긴 한데 조금 더 깊게 들어가면 2개 학기의 평균이 맞는 겁니다. 근데 그런 학생들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 김현문 위원 그런 제도 때문에 들어오려고 하는 학생이 못 들어온 학생은 없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학사원장 윤홍창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 김현문 위원 만약에 그런 학생이 발생되지 않도록 특별한 대책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항에 보면 선발 구분에도 차이가 있는데요. 서울의 경우에는 특수면학자 선발기준은 국가고시 및 국가자격시험 1차 합격 경력자이지만 청주의 경우에는 1차 응시 경력자입니다. 이 둘의 차이를 둔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우리 선발…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선발 배점은 학업성적 60점, 생활 정도 40점, 나머지는 가산점수 5점 배점해서 보통 하는데 지금 동·서서울관과 청주관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청주관은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학령인구 감소 또 대학교 기숙사 보완 설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정원을 채우기가 조금 힘든 상황이라서 청주관 같은 경우는 선발하는 기준에 있어서 조금 완화시켜 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 김현문 위원 형편상 어쩔 수 없다 그런 말씀이네요?

하여튼 재사생 선발기준은 학사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선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이나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선발기준 마련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경쟁률이 좀 많이 셌는데요. 청주관도 1.8 대 1 정도 되는데 경쟁률은 세도 여러 가지 요건을 갖춘 것이 좀 부족했다 이런 뜻인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쟁률은 이렇게 나와도 동시에 합격한 상황이기 때문에 학교와 우리 학사를 같이 지원해 놓은 상황에서 조금 더 조건이 좋은 학교 쪽으로 빠지고 나면 결과적으로 통합해서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 김현문 위원 그리고 자료를 보면 통학버스 임차 용역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2023년도에는 8,0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수립됐다가 ’24년도에는 없다가 ’25년도에 5,990만 원이 됐는데 이게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건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사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들이 노후화된 시설도 있고 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교통 불편을 해소시켜 달라고 하는 부분들이 가장 큰데 학생들의 통학 부담을 좀 완화시켜 주기 위해서 또 우리 충북학사 청주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더 많이 늘어나게 하기 위해서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지금 그러면 몇 대를 운영하는 거예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1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1대가 하루에 서너 번의 운행 절차를 거치면서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돌아올 때 귀가할 때도 저희가 좀 데려오고 아침에 또 출근해 주기도 하고 이런 과정에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러면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집에서 태워다주고 끝날 때 태우고 오는 건가요?

내가 그걸 잘 몰라 가지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아침에 운행을 시작하면 학생들이 학교의 수업이 있는 아이들이, 수업 커리큘럼에 맞춰서 다 해 주기는 어려우니까 일단 태워서 학교에 데려다주면 학생들이 거기서 일과를 하면서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가 때 또 학교에서 우리가 데려오는, 하루에 총 여섯 번 운행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바쁘겠네요, 1대가 하기에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 김현문 위원 또 사는 데가 산재해 있을 거 아니에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버스 노선을 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선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충북학사 청주관에서 출발해서 청주교대, 그다음에 서원대, 충북대, 다시 청주대 이렇게 4개의 노선을 가지고 운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기숙하는 학생들이죠, 사실은?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전원 다 기숙하는 학생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김현문 위원 기숙하는 학생들이 학교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 하면 학교에 그렇게 태워다 준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네. ○ 김현문 위원 서울은 그게 없는 거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서울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 김현문 위원 하여튼… 그런데 2024년도에는 안 했어도 괜찮았어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거는 우리 담당 팀장이 좀 대답할 수 있도록… ○ 김현문 위원 예, 한번 말씀해 보세요. ○사무처 팀장 이미경 네, 사무처 팀장 이미경, 박현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김현문입니다. ○사무처 팀장 이미경 김현문 위원님께… 죄송합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2024년도 자료에는 수의계약 현황에 수의계약으로 한 게 아니라 나라장터에서 입찰에 돼 가지고 여기 서류에는 없습니다. 2024년도도 운행을 했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렇죠? ○사무처 팀장 이미경 예. ○ 김현문 위원 글쎄요.

그래서 학생들한테 교통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65페이지에 보면 재난 대비에 대한 교육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어디 가서 어떤 교육을 받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이기 때문에 안전을 일단 최우선으로 저희 충북학사는 모토로 두고 있고 그런 식으로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데, 이 안전교육은 학사별로 연중 계획이 다 있습니다. 따로따로 하기는 하지만, 동서울관·서서울관·청주관이 따로 하기는 하지만 재사생을 뽑을 때, 재사생으로 뽑은 학생들을 교육할 때 다시 재사하기 위한 필수요건에다가 안전교육 이수 여부를 반드시 넣어 놓습니다. 그래서 안전교육 이수를 하지 않으면 다시 재사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놨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현문 위원 이런 거 참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 발생됐을 때 그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건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67페이지에 경영평가 결과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2023년에 나급이고 ’24년도에는 다급인데 ’25년도 거는 현재 아직 안 나왔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나왔습니다, 위원님. ○ 김현문 위원 어떻게 됐습니까?

궁금합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오늘 사실은 질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원장으로서 이 경영평가에 관해서 위원님들한테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이번에 우리 경영평가에서 기관장은 ‘다’, 우리 조직은 ‘라’를 받았습니다, 기관평가에서. 그런데 원장으로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면서도, 이 경영평가를 저희가 2022년도부터 받았습니다, 충북학사라는 조직이. 그전에는 경영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행안부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충청북도 경영평가에서 충북학사가 경영평가를 받는 실익이 없으니까 제외하는 것이 맞다라는 그런 공문을 내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수행 업무 대부분이 장학사업에 해당하여 경영평가 대상으로 부적절하다’ 이 내용이었는데, 이게 우리 도 예산실에서는 출자·출연기관의 형평성 때문에 해야 된다, 그래도.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가 있냐 하면 우리 충북학사와 다른 기관과는 명백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게 기관평가를 하는데 상대성 평가인데 예를 들어서 나보다 더 못한 기관이 하나 있으면 ‘다’를 맞아버리는 기관이 있으면 우리 기관은 ‘다’를 맞을 수 없는 그런 거죠, 상대평가라는 것이. 그래서 충북학사가 반드시 필요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출자·출연기관들의 요청과 또 예산실에서 보기에 그냥 형평성의 사유로 우리를 넣어서 2022년부터 평가를 한 겁니다. 그런데 제가 충북학사에 와서 들여다보면서 예산은, 저희는 수익을 창출하는 기관이 아니고 예산을 받아서 배분하는 기관에 불과한데 타 기관은 돈을 버는 행위를 합니다, 용역이나 또 문화재 개발이나 이런 것들로.

그래서 우리 충북학사가 할 수 있는 수익을 내는 구조에 한계가 있고요. 또 하나는 신규사업을 하는 데에 배점이 큽니다, 그게. 배점이 있는데 신규사업의 주체는 저희는 학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학생들이 신규사업을 저희가 하기 위해서 배점을 받기 위해서 수시로 아이들을 불러올리고 또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학업에 상당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고… ○ 김현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시간이 좀 지나서 그 정도 듣고, 여하튼 평가라는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데 지금 도입이 되는 바람에 점수가 좋을 수가 없다 이런 뜻이네요. 네, 참고로 알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한말씀만 더 드리면, 상대평가를 하더라도 전국에 있는 9개의 기숙기관이 같이 경영평가를 받는다면 정말 자신 있게 할 수 있겠는데 이게 워낙 업무의 특성상 다른 기관끼리 경영평가를 받기 때문에 저희가 2022년도에도 다등급, ’24년도 다등급, 그러니까 ’22년부터 계속 다등급만, 꼴찌만 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하고 인재평생교육원하고. ○ 김현문 위원 아니에요, ’22년도에 나등급이었어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이게 ‘나’ 한번 받은 적이 있는데… ○ 김현문 위원 (웃음)알겠습니다.

어려운 점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꼭 이런 평가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시니까 그걸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상정 위원 이상정입니다. 원장님 이하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행감자료 59쪽을 한번 보실까요? 징계퇴사 관련한 사안입니다. 이거는 ’23년도·’24년도·’25년도가 확 다른데요. ’23·’24년도는 비슷하고 ’25년도에 재평가로 인해서 징계퇴사 숫자가 확 늘었는데, 이거는 나름대로 정책을 좀 바꾸신 건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정책을 바꿨습니다. 이게 어떤 거냐 하면 입사 경쟁이 과도합니다, 우리 충북학사에 들어오려면. 서서울관도 그렇고 동서울관도 그렇고 5 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와야 되는데, 문제는 와서 한번 둥지를 튼 학생들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그 안에서 어떠한 부실한 점이 있더라도 2%밖에는 탈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기를 들어오고자 했던 탈락한 80%의 학생들한테 수혜를 더 넓혀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은 ‘아니, 한번 들어갔으면 4년 계속 있게 하지 왜 중간에 이걸 늘려서 하느냐?’는 반발이 있는 것은 있지만, 전화도 오고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는 우리 학사에서 좀 견뎌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 우리 충북학사에 들어오기 위해서 노력했다가 떨어진 학생들 중에서 진짜 반지하방이나 지하방에 들어가서 여기를 들어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는데, 적어도 계속 재사를 희망하면 재평가 제도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성의는 보여야 된다. 재평가 제도를 저희가 하는 데 있어서는 크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학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분들 오셔서 초청 특강할 때 와서 한다든가 안전교육 이수할 때 저희가 가점을 부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열심히 해 주고 또 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 해 주면 90% 안에만 들어가면 되는데, 이것을 탈락한다라기 보다는 수혜를 다른 아이들에게 양보해 준다는 생각으로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 이상정 위원 어쨌든 기본적으로 원장님의 문제의식이나 그런 부분들에 일정 정도 동의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런데, 그러한 부분들이 전체 충북학사 운영의 취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맞는지는 좀 정확하게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들이 들거든요. 물론 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회를 준다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그렇지 못해서 반발하는 경우나 그리고 지금 어쨌든 재평가의 방법이나 재평가 내용들에 모두가 다 동의해야 되고 그런 측면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 입장에서는 지금 정확하게 이거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너무 급격한 변화가 아닌가라는 생각들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심하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인지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고 부탁을 드리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했을 때 확신이 섰을 때는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그렇다면 처음에 선발할 때 그것이 정확한 것이냐라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일종의 반론들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중하게 한번 봤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첨언을 조금 드리자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 공감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재사생들이 들어올 때 한 1년 반 정도부터, 한 1년 전부터 들어올 때부터 저희가 충분하게 사전 홍보를 하고 공지를 해 줍니다. 왜냐하면 여기 와서, ‘학사에 와서 특별하게 혜택을 받고 도민들이 주시는 세금을 가지고 특별한 혜택을 받으면서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말 최선을 다해 줘야 된다, 충북인으로서’. 이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부족한 부분들, 평가기준에 미달한 학생들한테는 개별 문자도 하고 대면안내도 해 주고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탈락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제도의 공정성하고 수용성을 높여서 앞으로 좀 더 꼼꼼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39쪽 한번 보실까요?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직원 퇴직·이직률 현황이거든요. 직원 퇴직이 ’23년도 14명, ’24년도 9명, ’25년도 5명 이렇게 되고, 도청 복귀나 이런 부분들 정상적인 경우는 그런데, 그래도 그렇지 않은 이직이 많은 부분들하고 그렇게 따졌을 때 이직률이 높거든요.

그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금 지적해 주시는 사항이 우리 충북학사의 가장 아픈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 충북학사의 직원들의 이직률이 공기업이고 준공무원인데도 불구하고 높은 이유가 사실은 열악한 환경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학사에 인원이 지금 50여 명밖에 안 되는데 3개의 학사로 나뉘어서 우리 행정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근, 연이어 계속 돌아오는 야근·특근 이런 부분들 때문에 상당한 피로도를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또 공기업을 시작했을 때, 사실은 처음 시작했을 때 삼사 년 견디지 못하면 이직을 할 수밖에 없는 급여의 열악한 환경 이런 것들이 감안돼서 이렇게 이직 현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것이 해결되려면 직원들을 대폭 충원해서 다른 기관들처럼 야근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줄여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대책들이 요원한 상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은 그냥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이건 어쨌든 충청북도의 명예나 또 책임성하고도 관련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열악한 환경의 문제는 저는 해결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급여 관련에 있어서도 이건 만일에 이렇게 된다라면 창피한 거죠, 사실은.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도 ‘아! 이거는 좀 아니다.’ 싶은 생각들이 좀 드는데, 이거는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충북은 어려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 이렇게 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어쨌든 사회적인 통념이나 이런 부분들에 맞는 그런 정도의 운영은 돼야죠.

이게 들어왔다가 이렇게 절반 이상이 나간다고 그러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이 돼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무원 보수규정을 따라가고 있는데 공무원 보수규정을 손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다른 복지나 혹은 우리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줄 수 있는 다른 부분들이 없는지 꼼꼼하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정 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이상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지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박지헌 위원 박지헌 위원입니다.

오늘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위원은 27쪽 충북학사 청주관 장기 발전 계획 준비가 아직 검토 중으로 돼 있는데, 우리 원장님,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인데 아직 검토 중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황을 살펴보면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학령인구 감소 또 대학 정원 감축, 도내 고교생의 청주권 대학 진학률 감소 등의 대외 환경 변화와, 또 우리 충북학사가 개원한 지 25년 경과로 인한 시설 노후화 및 입지 여건으로 교통 불편 등 대내 환경에 따른 입사 경쟁률이 저하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학생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서 장기 발전 계획에 대한 준비는 하고 계신 건지, 어떻게 검토하고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주관 이전에 관한 필요성은 여러 가지로 화두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 교통 불편 해소라든지 노후화된 시설 개선 및 현대화에 부응하는 길도 그렇고 또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 증대 또 비용 절감 문제, 충북 원도심 활성화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겹쳐서 가는 것이 맞다라고 결론이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 소관 부서인 미래인재육성과에서 올해 기본계획 수립 및 연구용역을 했습니다, 위원님.

했는데 신축이전 건축계획 용역을 추진해 가지고 들여다보니까 우리 충북학사를 매각하면 한 170억 정도의 예산이 마련됩니다. 근데 이쪽으로 오면서 신축하려고 하다 보니까 건축비가 그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버려 가지고 300억이 넘는 돈이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용역에서 나와 있어서 신축이전에 대한 타당성은 완전히 인정되지만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충청북도의 재정에 너무 부담이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중기나 장기로 넘겨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 박지헌 위원 본 위원도, 지금 용역 결과에 따른 그 표현을 우리 원장님께서 해 주셨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우리 충북학사 청주관이 좀 넓은 데로 가야 되고 또 이전에 대한 이 부분은 같이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도정 발전 계획의 장기적인 측면에서도 학생들의 그 차원에서 그거를 반드시 넣어야 된다, 그렇게 하고 그 부분을 매각을 하든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고 충북학사 청주관 이전 부분은 돼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이제 다가오는 겨울인데요. 아무래도 안전이 가장 우선시되고 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관 특성을 고려했을 때 안전관리 체계의 확립 이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면학 환경이든 시설 개선이든 이 부분이 필요하고요. 또 안전·보건 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이 부분들은 정말 내부적인 안전점검, 이 부분들이 사실상 노후화됐기 때문에 특히나 더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거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 또 급식 또한 단체급식이다 보니까 급식적인 그 부분하고 안전적인 이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고 보니까 올해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 하얼빈으로 다녀오셨는데 제일 저기에 남았던 부분이 있다면 한말씀해 주시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우리 충북학사에서 갔던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인상 깊고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해야겠다라는 부분이 있으면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하얼빈에 함께 동행하고 학생들과 다녀왔던 우리 사무처장이 대신 답변드리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 박지헌 위원 예, 그렇게 하시죠. ○사무처장 유태현 청주관 사무국장 유태현입니다.

박지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8월에 학생들 재사생들 40명과 직원들 4명이 동행해서 하얼빈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하얼빈으로 목적지를 정한 이유는 충청북도와 흑룡강성이 자매결연이 맺어져 있고 그전에 또 의원님들도 한 번 갔다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충청북도와 하얼빈의 어떤… 그리고 하얼빈에는 하얼빈공업대학교를 비롯해서 역사적으로도 우리와 깊은 관계에 있는 역사 유적지, 그런 기관들도 많기 때문에 이번에 학생들이 다녀왔는데 갔다 와서 저희가 학생들이 결과보고회에서 발표한 걸 들어보니까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운 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저희가 선발하는 기준도 명예점수 60%와 성적을 40% 정도 채점해서 하는데 학생들이 또 충북학사에 재사하면서 많이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해외 글로벌 연수를 이렇게 준비해 준 만큼 내년에도 잘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지헌 위원 아무튼 연수도 좀 의미가 있고 특색 있게 이렇게 가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저기를 하면 우리 충북학사에서 보면 기업하고의 취업설명회를 비롯한 이런 부분들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채용설명회 이런 부분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이 되고, 또 대학하고의 업무협약 또 진로·취업 지원에 대한 이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북학사에서 더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올 한 해 우리 충북학사 윤홍창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박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동우 위원 이동우 위원입니다. 먼저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사무감사 자료 61쪽부터 63쪽까지 입사생 시설이용 불편사항 접수내역 및 조치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서울관이나 동서울관, 청주관 접수 건수를 이렇게 살펴보니까 모두 조치 완료된 100%입니다. 그리고 입사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건수가 이렇게 많이 접수가 되나요, 원래?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재사생들의 시설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인데 학사업무시스템으로 상시 우리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대체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이 인터넷이 좀 불안정하게 유지된다든가 또 혹은 전구가 노후돼서 나갔다든가 혹은 도어록이 잘 안 열린다거나 뭐 이런 문제들로 하는데 아직까지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이런 경우는 보지 못했고 자질구레한 아주 소소한 이런 민원들을 편하게 학생들이 올려주고 있고 저희가 이런 문제들이 학사시스템에 올라오게 되면 이삼일 내에 조치하거나 빠르면 즉시 조치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이동우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중요한 것은 접수와 동시에 조치 100%가 아니라 많이 발생되는 불편사항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주로 반복되는 공통적인 불편 접수, 여기에 지금 적혀 있듯이 보면 우리 원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대개 어떤 것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이거 우리 원장님이 아닌 이 시설 담당하시는 분이 답변 주셔도 좋아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예, 그러세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이 학사업무시스템에 자주 들어가서 좀 들여다봤더니 대체적으로 인터넷의 불안정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서버를 조금 더 강화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구 교체라든지 도어록이라든지 또 혹은 환기시스템 이런 것들도 조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고. 또 사실 내에, 그러니까 사실은 학생들 방에는 우리가 사적인 시설이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는데 학생들이 사실 내에 발생되는 고장이나 수리 요청들이 대부분입니다. 100%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동우 위원 글쎄, 본 위원이 보기에도 이 자료상으로 보면 이 자료에 나온 사항들로만 유추해 보면 대개 누수 또 배수, 세면대 막힘, 어떤 우리 노후화에 의한, 또 도어, 특히 문 도어 수리가 많네요.

그리고 보면 대개 조명,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터넷 이런 건데 이게 사실은 어떤 자연스러운 현상이거든요, 이게 보면 설비이기 때문에. 이 사항은 한번 전수조사를 전체 해 가지고 한 번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 원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어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해 주셨고요. 지금 이번에 서서울관에 시설 직원이 하나가 보충이 됐는데, 이제 두 사람이 시설이 됐는데 전체적으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종합해서 말씀하신 대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예, 그래서 이게 대개 보면 우리가 오래됐잖아요, 사실 시설이.

그러다 보니까 이게 뭐 원장님이나 여기에 계신 사무국장님들이 뭘 해 주고 싶어도, 또 개인 생활공간 이걸 마음대로 막 출입하기도 그렇고 그러니까 한 번에 전수조사를 해서… 그리고 또 공통적으로 여기 지금 내용 적힌 걸 보면 냉난방 관련 사항이 있는데 이게 계절성 불편사항이란 말이죠. 여름에는 더운데 막상 이게 냉방이 안 되고 겨울에는 또 추운데, 막 학교에서 돌아와서 추운데 이게 난방이 안 됐단 말이죠. 그러면 이 모든 불편은 우리 원장님께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부분도 한 번에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전체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서 아주 완벽하게 우리 입사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좀 조치해 줄 것을 주문을 드리고요. 다만 입사생들이 누가 뭐라고 그래도 쾌적하고 안전한 그런 환경에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뒷받침이 다 돼야 되는데 혹시 그분들을 이렇게 뒷받침하면서 뭐 고충스럽거나 우리 원장님께서 ‘아, 이거 참 의회에 가서 내가 꼭 한말씀드려야 되겠다’ 하시는 그런 말씀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들 문제도 그렇고 또 우리 학사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불편한 소회가 있다면 하라는 말씀이시죠? ○ 이동우 위원 그렇죠, 우리 충북학사 운영을 하면서.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우리 충북학사가 청주관, 동서울관, 서서울관 이렇게 떨어져 있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제가 인사를 하게 되면 청주관에 있다가 서서울관으로도 가고 동서울관으로도 가고 동서울관에 있는 직원이 또 청주관으로 오기도 하고 이렇게 인사시스템이 이루어져 있는데, 제가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면 충북학사라는 조직에는 들어와 있으나 워크숍 같은 걸 한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를 않아서, 워크숍 비용을 올려도 계속 예산실에서 삭감돼 오니까 직원들끼리 얼굴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직의 통합 부분들에 대해서도 위해가 되고. 또 워크숍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한 방향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들도 있어야 되는데 ‘저 직원이 우리 충북학사 직원이었나?’ 이런 생각도 들 수가 있고.

그래서 하여튼 그 기회가 되는 대로 혹시라도 양해해 주신다면 추경에는 큰돈 아니니까, 정말 적은 돈인데 워크숍 한번 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이동우 위원 원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만약에 원장님이 힘이 안 되면 우리 의회 같은 데 정책토론회 있잖아요. 같이 이렇게 하시면 되잖아요.

그래서 위원님들께 힘을 빌리고. 제가 원장님께 또 하나 질의를 드리는데, 혹시 지난주에 우리 충북연구원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하셨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저희 기관이 아니라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들어는 봤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경영공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방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김현문 위원님께서도 지금 경영평가 관련돼서 잠깐 언급이 있으셨는데, 우리 원장님께서 ‘아! 경영평가 이거 참 사실 우리 충북학사로서는 이게 별로 경영평가에 맞지 않는 제도 같다.’라고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공교롭게도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로 제정이 이렇게 돼 있고, 또 뭐냐 하면 우리 「충청북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11조에 “경영실적 평가”로 이렇게 딱 돼 있다 보니까 우리 기조실에서도… 또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법으로. 이게 법으로, 법률 제11조 “성과계약”이라든지 28조 “경영실적의 평가”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우리 원장님께서 주문하시는 게 물론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법으로 해 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 나는 열심히 우리 충북학사는 열심히 했는데도 이거 참 마땅치 않다’, ‘우리 성과 평가가 다등급이다, 라등급이다’.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실제 우리 실행 이게 중요하다라고 해서 제가 경영공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과 법 시행령에 따라서 우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경영공시를 해야 돼요.

그런데 충북학사의 경우에 대부분 잘돼 있는 걸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출자·출연법 제32조1항제5호·6호 사항이 누락이 됐고… 이거 잘 메모들 하세요. 또 제7호의 “외부기관의 감사결과”에 도의회의 사무감사 결과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게.

이걸 확인했어요. 그 외에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에는 법령에 따라서 미흡한 부분 이런 건 자체 확인을 해서 정말 차근차근 다 조치를 우리 원장님께서 진두지휘하셔 갖고 잘 정리 좀 해 놓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다가 경영공시 관련한 내용을 공시하고 있지 않은데, 이건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법대로 규칙대로 향후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래야만 이렇게 혹시 어떤 경영평가 이런 거를 우리가 하는 게 아니니까 외부에서 하니까 뭘 보려도 볼 수가 없잖아요, 이게.

그러다 보니까… 왜? 우리 법에는 이렇게 다 정해 놨는데 과연 충북학사 들어가 보니까 없다, 그럼 뭘로 평가를 해요? 그냥 자기들 임의대로 평가를 하겠죠.

그렇죠? 그렇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이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문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 김현문 위원 김현문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과정에 이직률에 야근이나 특근 이런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셨는데, 생각을 달리해 보면 우리 정원이 59명인데 지금 54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네요.

뭐 절약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한다 그러면 많은 긍정적인 검토사항이지만 여하튼 일을 하는 데 너무 피곤하게 일을 해서는 어려운 거니까 인원을 확보해서 원활한 일 처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하시면 어떨까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정말 너무 좋은 지적해 주시고 또 대안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현재 서서울관 원장이 동서울관·청주관 원장을 겸무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고, 청주관 사무국장을 사무처장이 겸임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인데, 예전에 이동우 위원님께서 충북학사 이거 조직도 채워야 되고 조직 개편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충북학사 현실에 맞는 조직 정비를 준비를 하려고 하는 중에 올해 9월 충청북도의회에서, 의사입법담당관실일 겁니다. 그분께서 도내 10개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조직 일원화를 검토한다라고 하면서 저희도 일원화를 해 달라 그래서 도의회 및 소관 부서하고 협의를 좀 진행했거든요. 했는데 향후에 조례가 좀 개정이 되기 전에 저희가 우리 인원에 관한 문제도 한번 그쪽에 건의해 보고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인원을 하나 늘린다는 것이 재정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하여튼 간 검토하고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도 관심 좀 가져야 될 사항인 것 같고요. 여하튼 간에 지금 없는 정원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있는 정원인데 필요성을 좀 강조하셔서 관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김현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자료 65쪽 재난안전 대비 추진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재난안전교육의 목적과 중요성·대상을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 충북학사이기 때문에 일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고요. 안전교육을 학사별로 시행하고… ○위원장대리 김종필 대상만 말씀해 주십시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대상은 학생들과, 물론 안전교육은 교직원도 대상… 아니, 여기 있는 우리 직원들도 대상이 됩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재난안전교육은 혹시 모를 재난사고에 대비한 안전장치입니다, 그리고 그 대상은 열외가 없어야 하고요.

학사에서 자체적으로 자위소방대 교육, 소방안전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그리고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 재난 대비 모의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보완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참석 인원이 부족하다는 점인데요.

서서울관 인원이 354명입니다. 그런데 소방안전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합동소방훈련, 재난 대비 모의훈련 각각 77명, 55명, 58명, 116명입니다. 50%도 안 되는 참여율을 보이고 있고요.

동서울관·청주관은 더욱 심각합니다.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것은 열외자가 많고 교육받지 못한 인원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동서울관은 336명이 있는데 83명, 39명, 40명이 교육에 참여했고요, 청주관은 248명이 있는데 89명, 44명, 55명이 교육에 참여를 했습니다.

재난 대비 안전교육인데 교육을 받지 못한 인원이 많다는 것은 재난상황 발생 시에 제대로 대처하기 어렵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교육도 중요하지만 열외자 관리, 그다음에 추가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간단하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적이 합당하시고 맞는데, 사실은 소방안전 교육이라든지 또 재난안전 교육이라든지 심폐소생술이라든지 이런 교육들을 저도 다 들어가서 보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대동소이합니다. 비슷한데 조금 다르죠. 그리고 소방교육할 때도 심폐소생술을 끼워서 소방서에서 해 주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요.

그리고 또 우리 학생들이 이것을 할 때마다 모두 다 참여인원이 다 나오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그래서 저희가 학생들 입사할 때 안전교육 하나는,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안전교육 하나 정도는 반드시 이수해야 된다 이런 조건을 달아 가지고 교육 일정을 저희가 다양화하면서 온라인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3개 학사에서 적어도 최소한 학생들이, 우리가 한 900여 명 정도 되는데 적어도 학생 하나가 한 번의 교육 정도는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3개 학사 재학생 정원이 938명인데요, 우리가 받은 게 721명이 현재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시는 대로 확대의 폭을 더 넓혀서 앞으로 촘촘하게 더 안전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어쨌든 교육 참여율 저조는 곧 재난 시 대처능력 저하와 직결될 수 있으므로 단순 교육 시행을 넘어서 교육 대상자의 철저한 관리 및 열외자에 대한 추가교육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적극 당부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질의하실 위원님이… ○ 이동우 위원 하나만… ○위원장대리 김종필 이동우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 이동우 위원 원장님, 이동우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우리 조직 관련 이런저런 말씀을 제가 지금 들었는데, 충북학사 여기도 우리 출자·출연 기관이거든요, 우리 도의. 그런데 여기에 보면, 우리 조례에 보면 조례에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뿐만이 아니라 시행령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 “조직”에 “출자·출연 기관의 장은 경영 합리화를 위해서 필요한 조직과 인력을 최소한으로 운용하여야 한다.”.

그런데 지금 현재 1페이지 직원 사무분장에 보면 제가 지난 작년 사무감사 때도 분명히 주문을 했을 거예요, 아마. 뭐냐 하면 우리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여기서 적체되는 승급이라든지, 자체적으로 승급을 시키면서 직원들 사기도 좀 독려하고 빈자리도 좀 채워주고, 이게 다 법률에도 나와 있고 조례에도 이렇게 다 나와 있는데 이거 우리 원장님의 어떤 리더십 부재 아니에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원장 윤홍창,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이동우 위원 그러니까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제가 리더십이 부족한 것 같기는 한데, 우리 자체적으로 직원들 내부에서 승급도 시켜 주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아시지만 결정권자는 따로 계시니까 그분하고 소통은 여러 번 했습니다만 제 뜻이 관철되지 않았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여기에 보니까 지금 6급 승급 대상들도 여기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적체되면 직원들 승급도 시켜 주고 이러면서 내부적으로 일도 좀 많이 하고 이렇게 해야 어쨌든 우리 충북학사로서의 역할이 제대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지금 찾아봤어요. 찾아봤더니 당연히 이렇게 있는데, 그렇다면 직원들이 우리 원장님만 쳐다보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원장님께서 이번 사무감사에 이렇게 지적을 받았다고 하시면서 “이거 우리 관철시켜야 됩니다!”라고 집행부에 아주 간곡하게 요청을 해서 아주 똘똘 뭉쳐서 잘나가는 충북학사가 되시기를 이번 사무감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제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우 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한번 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종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시면 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도정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학사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6인) 김종필 김현문 박지헌 이동우 이상식 이상정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민복기 전문위원 배상준 ○피감사기관참석자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천범산 교학처장 나기열 기획처장 정재황 사무국장 정영수 커리어센터장 김형철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한 평생교육원장 김형숙 산학협력단장 최문석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유태종 인재평생교육본부장 강성환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 사무처장 유태현 서서울관사무국장 김주한 동서울관사무국장 이문환 청주관사무국장 유태현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프린트 창닫기 x close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