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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승환 의원 발언

260회 제5문화행정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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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신설문제. 신설문제가,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볼 것 같으면 신설하게 될 것 같으면, 이설하게 될 것으로 저는 보거든요. 왜, 신설할 것 같으면 전기선을 새로 집어넣어야 되잖아.

그것을 이설 그러죠? 이 부분도 이제 가격이, 이것은 아마 조금 차이가 있을 것으로 저는 보거든요, 작업조건을. 이런 데 이제 신설하는 것도 80만 원에서 한 110만 원, 120만 원.

그러면 한 20~30만 원 차이가, 이 갭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이제 다 똑같은, 다 그렇게 된다는 얘기는 아닌데, 두루두루 이래 볼 것 같으면. 이것도 이제 제품이 틀리는지, 그러니까 신설할 것 같으면 등기구가 다르겠지.

그런데 아마, 그 종류도 아마 대장에 기록되어 있을 것으로 보는데, 명확하게 한번 자료를 좀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여기는 단가, 뭐야, 1년간 계약을 하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렇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