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충주 출신이라 잘 알고 있고요. 오신 분들도, 극단에 계신 분들도 제가 여쭈어봐서 알고 한데, 과장님 이거 저희가 원래 서울에서도 계속하고 했던 거라 그쪽에도 제가 질의도 해 보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하고 싶은데 하기 어려운 분을 모셔야 되는 거지 언제든 볼 수 있고 아니면 열심히 하시는 분들 도와주는 거 좋죠. 다 좋아요.
그런데 모시기 어려운 분들 해서 저희가 같이 스킨십도 하고 예술 활동도 같이 하면서 어떤 지사님이 좋아하는 맨날 그거 있잖아요. 아카이브하고 사람들 몰려 있고 다 좋은데 그래도 여기 가면 볼 수 있는 분 여기에 심볼될 만한 분을 처음에 모셔서 처음에는 해 주시고 아까 전에 저변확대는 그다음에 해 주셔도 될 건데, 유명하고 안 유명하고 차이는 아니라고 봐요. 이 마니아층이나 예술하시는 분들은 유명하고 그런 부분보다는 예술 가치나 아니면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따지시기는 한데, 아까 전에 그래서 일부러 과장님 옆에 계신 무형유산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도 그렇고 모셨으면 좋겠는데 이분도 저분도 다 싫은데 어떻게 해요, 과장님?
지금 계속 그렇게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