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충북 우리 도의 현시점 같아요. 되게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계속 맥도 끊기고 안 가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려고 했던 말씀은 평소에도 열심히 해 주시는데 감사드린다고 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서 자치연수원으로 원래 가려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자치연수원 복합문화 뭐죠?
센터로 갔었나요? 이름이 아직… 시설로 됐는데 저는 무형유산 안 이어지고 이런 부분을 차라리 이런 데로 가서 저희가 우리 도에서는 문화유산이나 아니면은 무형유산에서 아낀다고 생각하면 될 텐데 아까 전에 들어왔던 인원에 대해서는 오전에 질의했을 때 잘 들었습니다. 50% 정도가 충북분이고 타 지역분인데, 무형유산이나 유지하시려는 분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차라리 안 온다고 하는 사람들 억지로 붙잡지 마시고 이렇게 이으려고 하거나 무형유산이나 저희가 이어가야 될 부분, 충북에서 계속해야 될 부분 먼저 채우거나 아니면 조금 과하게 말씀드리면 차라리 충북분들이나 아니면 꼭 보고 싶은 예술가나 모시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아까 청남대 얘기도 했었는데 차라리 예를 들어서입니다. 만약에 기안84가 청남대에서 마라톤 해서 유명해졌잖아요.
그림 그리시는 분이니까 그런 분들, 어설프게 열 분 이렇게 막 모시지 말고 요즘 트렌드가 많이 충북을 찾게 하고 싶다 하면, 저도 항상 공연할 때 되게 아쉬웠던 게 그거예요. 저번에 공연 봐서 환희도 왔었고 막 여러 가수들 많이 왔었는데 차라리 싸이 한 명이나 임영웅 한 명이었으면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을까처럼 많은 아티스트보다는 차라리 유명하고 우리 도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한 분 모셨을 때 더 효과가 있는데 저희가 안 온다는 분들 억지로 모셔오는 것 같아요, 금액도 그렇고. 자치연수원 계속 이대로 가실 건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