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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7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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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여러 가지로 공부를 하면서 우리 세정과에서도 하는 업무를 세밀하게 나름대로는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살림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든 뭘 하든 정말이지 우리 정읍시를 제대로 정말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게 해 주고 뭐 하는데 피예요, 세정업무가.

저는 그렇게 봐요. 정말이지 중요한 업무인데 엄청 힘들고 또 업무량도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숫자만 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그런 일을 하고 계시는 건 알아요. 정말 고생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어떤 의원님도 매년 이 얘기는 합니다.

귀가 따갑도록 듣습니다. 우리 재정자립도가 어떻고 재정자주도가 어떻고 타 시군에 비해서 어떻고, 그런데 갈수록 우리 재정자립도는 내려갈 거다, 예상하시죠? 갈수록 줄어들 거다, 그런데 다행히도 지난 몇 년간 재정자립도가 거의 그 수준이에요. 9.3, 9.2, 9.4 그 수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어요, 낙폭을.

이 관리를 그래도 제대로 하고 계시고 또 체납이나 이런 것들도 너무나도 잘 관리를 해 주셔서 지금 그나마 이렇게 하고 계신다, 그 부분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아까도 저는 처음으로 이건 강제적으로 뺏기는 돈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내는 돈의 효과를 우리가 극대화 시키려면 직원들의 교육을 실질적으로 우리가 18명에 이틀씩 해서 예산 잡혀있어요, 한 300만 원 가까이. 다녀오셨나요, 올해?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