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조성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그런 행사보다는 저희가 간단한 회의나 세미나를 위해서 모이기에 적절하다고 봤거든요. 그런데 다른 보여주기 위한 행사 있잖아요? 노래를 한다거나 아니면 여럿이 좀 활동적인 거는 말씀하신 대로 지양해야 될 거고, 애초에 설계 단계에서 저희가 바닥의 진동 매트나 아니면 흡음재나 나머지 좀 풍부하게 썼으면 좋겠는데, 자치연수원도 지금 같은, 부서는 여기가 아니지만 비슷했었거든요.

보면 공간 활용하는 데에 있어서 조금 더 노하우나 고민의 흔적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자꾸 이렇게 돈 먹는 하마가 계속 돈만 먹고 주차도 하기 어렵고 결국 원 목적과 너무 멀리가고 있다는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공짜로 무상으로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에 대해서 심벌이나 아니면은 간단하게 QR코드라도 찍고 들어와서 저희가 충북에 대해서 안내를 받거나 아니면은 왔던 로그에 대해서 정확히 좀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이용도 해 보고 저도 개인적인 손님 만나러 가도 누가 중지하거나 아니면 어떤 충북을 알리기 위해서 설치했고 그게 세미나랑 좋은 걸 계속하면서 충북을 더 쓰기 편하게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정작 충북은 남지 않아요. 가고 와서 그냥 공간에 대해서 공짜니까 쓴다라는 개념 정도만 지금 있는 거지 이게 거의 지금 40억, 그러니까 50억을 육박하게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추가적인 걸, 아마 콘텐츠나 나머지도 그렇고 계속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이자도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이 50억을 오시는 분들 사은품으로 나눠주셨어도 좋아라 할 텐데 안에 보면 비교되는 게 충북대학교나 이런 정상적인 부스. 그렇죠?

역사 안에 돼 있는 데는 주민분들이 좀 풍부하게 잘 쓰셔요. 의자도 편히 쉬시고 하는데 여기 선하마루까지 걸어들어와서 충북을 인지하고 와서 세미나 공간까지 쓰실 정도면 저희가 초반에 정부나 공문을 많이 뿌린 덕택일 것 같긴 해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신 거에 비해서 좀 아쉽긴 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대책을 추가적으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