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막상 돈을 내고 주차하려고 해도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A 주차장인가요? 바로 붙어 있는 주차장 제가 세어 봤는데 항상 만원이라서 회의시간은 다 됐는데 주차할 공간은 없고 계속 돌아야 돼서 막상 정부부처나 아니면은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 만나기 위해서는 굉장히 좋은 거점으로 취지 자체는 좋았는데 이후에 대책이 전혀 서지를 않아요.
그리고 안에 공간에 있어서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회의가 진행이 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전에 아마 답변 주실 때 노하우가 쌓이다 보면 좀 덜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어떤 걸 하고 계시면 박수치는 소리조차도 옆에는 회의 하면은 대화가 안 돼요. 그러니까 대책이 없는데 계속 저희가 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좀 답답한 부분은 사실이에요.
저도 잘한 거에 대해서는 칭찬드리고 싶은데 앞으로 어떻게 공간 분리나 이렇게, 어떻게 하실까요? 이게 시간을 다 안다고 그래도 개인들이 쓰는 데 이렇게 PPT 할 수도 있고 박수칠 수도 있고 개인적 호응도 있으면 옆의 칸은 전혀 쓰기가 어렵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