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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276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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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있어서 12조에 보시면 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여기 보면 당연직 위원, 위촉직 위원 이렇게 있는데 당연직은 당연한 것이니까 그렇다 치고, 위촉직에 보면 민간 전문가,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의 장, 구의원, 그 밖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인데 저는 여기에 그런 분들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강북구에서 기 창업해서 경제활동, 경영활동을 하고 계신 분, 사실 민간 전문가나 기관의 장, 학식을 갖춘 기관의 장은 와서 할 말이 없습니다. 당연한 창업에 대한 이야기하고 그러겠지요. 리스크를 최소화 해야 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좋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는 할 거예요. 그런 것보다는 실제로 강북구에 와서 강북구에 지역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 사장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몇 분 들어오셔서 예를 들면 우리가 기금 지원할 때 이 위원회에서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심의할 때 실제로 창업 자금을 지원받으려고 하는 창업 하시는 분이 로컬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느냐, 그런 것을 심의할 것이라면 이런 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대학교수들 앉혀놓고 심의를 하는 것은 크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 물론 나쁘지는 않지요.

전문가니까. 그런데 인원의 제한은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분들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