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발의하신 의원님이나 과장님 내용을 충분히 위원님들도 알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런 것을 걱정을 과장님이 충분히 숙지하셔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다른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를 보면 로컬푸드라고 하면 각 국가별로 다르게는 운영하고 있지만 보통 50km 반경을 놓고 보더라고요. 국가별로 차이는 있는데. 또 그것도 어디 로컬푸드에서 50km냐?
이런 것도 논쟁도 있을 수 있고 하는데 탄력 있게 과장님이 잘 운영하시면 될 것 같고. 또 로컬푸드의 장점은 그런 거 아닙니까? 지역에서 얼굴 아는, 어느 농협에서 생산한 호박 이렇게 해서 그 얼굴과 그 지역에서 서로 믿고 우리가 활용하는 이런 제도로 지금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지역 특성에 맞게 잘 과장님이, 이걸 인근 지역으로 했다고 해서 또 인근 지역 치로 막 하는 것은 말썽 나오면 그렇잖아요. 잘 탄력 있게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