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한선미예요. 저도 인근 지역으로만 이렇게 묶어놓아서 인근 지역이라면 어디인가.
아까 말씀했다시피 감곡 옆에 있는, 소성 옆에 있는 흥덕이 될 수 있고 이걸 5km 이내다, 10km 이내다. 어느 정도 만들어 놓아야 되지 않을까요? 인근 지역이라고 해서 두루뭉술하게 해 놓으면 여기는 되고 여기는 안 되고 또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우후죽순으로 나올 수도 있고.
저도 오승현 위원님 말씀대로 정읍시에서 지금 원예라든가 채소라든가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이 어떨까? 그런 염려도 저도 좀 되거든요. 그래서 인근 지역이라고만 두루뭉술하게 하지 말고 여기에다가 정확하게 범위를 적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저도 드네요. 그래야지만 나중에, 보니까 5km가 넘는다. 그래서 해당 사항이 안 된다고 하는데 인근 지역이라고만 하면 우리도 인근 지역이지 않냐.
이렇게 말이 나올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을 규정을 잘 지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