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면 저도 저번에도 야, 이것 합리적 의심을 했는 게 야, 이것 물천초등학교는 이미 매각을 전제로 처음에는 미술관을 갖다 들이댔다가 안 되니까 이번에는 창작소, 예술인창작소를 들이댔는데 그사이에 경로당이 매각이 됐는데 아까 말한 그 진입로가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경로당을 다시 사들이는 불상사가 나올 수 있겠다, 물론 과장님이 퇴임하시고, 국장님이 퇴임하시는 그이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염려를 우리 시의회에서는 합니다. 합리적의심도 하고요. 우리가 봤을 때는 그 경로당 부지와 그 뒤, 옆 그쪽에, 정문 쪽으로 있는 공터를 매입하지 않고 않고서는 진입로가 원활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자, 이런 건물을 왜 사서 굳이 그 50년 된 안전진단까지 해 가면서 시가 매입을 하려고 하느냐 이해가 안 된다는 거에요. 이 많은 문제점을 알고 왜 추진하실까, 대답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