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62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08-30

장동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 경주시에도 이걸 한다고 이제 하니까, 굉장히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 뭐, 기존...

예를 들어가지고 농협 쪽에 누가, 어느 농협이든지. 뭐, 로컬푸드 하는 농협에서 이걸 입찰을 봤다. 그러면 농협에서 자기들이 입찰을 봤기 땜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가지고 오는데 경주 것 아닐 수도 있고.

그럼 일일이 유통과에서 그걸 확인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농협 쪽에서는 자기들이 이익을 놀리기 위해서는 뭐, 싼 데, 뭐, 조금 전에 어디 군위 뭐, 물류센터라 캤나? 그런 데서 싸게 떼가 와가지고 학교급식을 댈 수도 있다, 이거지.

그걸 우리 유통과에서 과연 어떻게 그걸 장담을 하매, 그걸 가가 일일이 파악할 수도 없고, 감독할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인데. 그걸 지금, 이거 짓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유통을 하느냐에 따라가지고 굉장히 이, 학교에서나 우리 시민들 자체에서 말썽이 없도록 해야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지역에 오이 하는 사람이 오이를 납품을 시켰다.

그면 이 사람이 인자 무농약으로 해가지고 친환경을 농사를 지어가지고 지금 공급을 하고 있는데, 그럼 다른 농협에서 이걸 입찰을 봐가지고 이 사람 거를 안 쓰고, 응? 안 쓰고 다른 데 걸... 뭐, 검증도 안 되는 걸 갖다가 넣었을 때에는 굉장한 우리 지역에 친환경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반발이 심할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이 이야기를 충분히 짚고 넘어가야 될 게, 그걸 뭐, 학교급식위원회라고 또 있죠? 그 농산물 뭐, 위원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