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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244회 제6본회의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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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6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편안히 쉬셨습니까? 아무튼 오늘도 바쁜 의정활동 중에 이렇게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세부사항 협의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세부사항 협의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감사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본 안건에 대해서는 지난 5차 회의에서 장시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원만하게 조정되지 않았고 오늘 6차 회의로 이렇게 또 연결되었습니다. 지난 5차 회의는 추윤구 전 의장님께서 제안하신 사항에 대하여 저 또한 위원장으로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작년까지 감사형식에서 배정된 감사위원님들 인원을 변경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공감하였기에 제가 지난 주 5반의 세 분 중 최고연장자이신 장경희 감사위원님께 조정 제안에 대해 고민해 달라고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두 분과 의논해 보고 판단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오늘 아무튼 조정내용 잘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조정사항은 다른 게 아니라 감사형식에서 개별감사 1일차 6월 3일 날 목요일입니다. 이때 5반 세 분 감사위원님께서는 공단, 재단을 꼼꼼히 들여다보실 수 있게끔 조정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감사위원님들은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소관 부서들을 개별감사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또 공감하는 부분은 지금현재 체제로 각 반에서 2개 동을 감사하는 것은 저 또한 감사포기나 또 동감사 질이 떨어지는 것이라 보고 또 주민의 삶과 주거행복의 질을 관리하는 동주민센터를 감사위원 모두가 들여다봐야 하기에 지난 주 또 문자로 이렇게 모든 감사위원님들께 내용을 드렸고 또 모두가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저 또한 위원장으로서 추가 제안을 하게 된 것입니다. 최종 조정안에 대해서 장경희 감사위원님께서 두 분과 조율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결정된 내용이 있으신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장경희위원

제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경호 위원장님이 전화를 주셨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박성연 위원하고 김회근 위원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박성연 위원은 본인이 반장인데 어떻게 본인한테 연락을 안 했느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그 부분까지는 뭐라고 말씀을, 저는 세 분한테 다 얘기가, 그러니까 저한테 전화가 왔지만 의논을 해보라고 얘기한 걸 저를 대표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연장자이기 때문에 저한테 전화를 하셨다고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었고, 각자 개인적으로 전화를 하실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박성연 위원이 본인이 반장으로 거기서 선임이 됐는데 반장인 본인한테도 얘기가 들어왔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얘기해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못 했고요. 그리고 지금 세 명이 의논을 한 걸, 제가 얘기는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지금 전화상으로만 제가 들은 부분으로 2시부터 이렇게 하는데, 그것도 제가 김회근 위원한테 얘기를 했는데 저희가 처음에 얘기했던 그거였잖아요? 5반을 만들었을 때 취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이나 이런 것이 달라진 것이 없는데 굳이 꼭 5반을 없애야겠느냐는 얘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아직까지도 그냥 유지를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5반 2명 말씀을 하셨는데 2명이 됐을 때 문제를 그날도 말씀은 드렸지만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가 이루어진 전반에 대해서 저희가 들여다보는 게 행정사무감사인데 굳이 그걸 꼭, 제가 그래서 그 부분도 알아봤더니 꼭 동감사를 2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순차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 어느 규정에 나와있거나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감사에 들어갔던 인원도 그때그때 기수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었던 거 같아요. 환경이나 아니면 전체 위원들이 의논하고 우리가 어떻게 어떻게 하자는 방향에 따라서 2명이 나가셨던 적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이틀에 걸쳐서 동감사를 했던 적도 있고, 그러니까 얼마든지 융통성있게 그 부분은 조율을 아마 그동안 해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결국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조율이 그날 이루어졌다라고 판단을 했고 그렇게 받아들였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냥 명분이 그닥 있지는 않다, 동감사 때문에 이 5반을 없애야 된다는 건 명분이 약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저희가 납득할 수 있는 어떤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저희의 의견입니다. 김회근 위원님! 제가 혹시 빠트린 부분이 있으면 김회근 위원님 같이 또 얘기를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회근

김회근위원

자꾸 불필요한 회의소집이 되는 거 같아요. 처음에 결정된 것이 어떤 큰 하자가 있길래 그러는 건지, 저는 지금까지 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내용들 별로 납득이 안 되고요. 굳이 불필요한 회의를 자꾸 소집하는 거에 대해서 불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한 가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불만을 이경호 위원장님께서 페이스북 있죠. SNS 페이스북 활용을 하세요. 제가 전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페이스북 활용해서 동료위원들 비난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왜 페이스북에까지 이렇게 글을 올려가지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경호위원장

내용하고 관련,
회근

김회근위원

내용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관련이 있습니다. 관련이 왜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5반을 만들고 시설공단 집중감사하라고 독려한 게 위원장님으로 알고 있는데, 5반 구성에 대해서. 그런데 이 페이스북에다가는 ‘이 요구는 지방자치시대에 부합되지 않는 불편한 이기적인 행위’라고 생각을 하신다니! 본인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갑자기 말을 바꿔서 비난을 페이스북에다가 하시는 겁니까? 그렇게 하고 무기명 표결 선포, 유례없는 무기명 표결을 선포해 가지고 그냥 밀어붙이려고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지금 정리가 안 되고 있는데 무기명 표결 선포를 당연한 것처럼, 위원장의 권한인 것처럼 이렇게 여기다 써놓고 사람들한테 이렇게 미혹을 하시고, 그 ‘표결을 선포한 때는 누구든지 안건에 대해서 발언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는데 ‘두 명이 반대발언을 해서 황당했다’, 표결하기 전에 “반대토론 있습니까?”, “이의 있습니까?” 얘기하셨습니까? 그냥 다짜고짜 페이스북에다가는 이렇게 쓰셔가지고 몰지각한 위원들로 매도를 하시고, 그리고 ‘정회 후 의견조율하지 않고 퇴청한 위원들을 의원을 포기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때 남은, 제가 알기로는 다섯 분 남았어요. ‘다섯 분 외 나머지 의원님들은 다 의원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이라고 이렇게 페이스북에다가,

이경호위원장

발언 다 했습니까?
회근

김회근위원

그래서 저는 저희를 의원이기를 포기한 사람이라고 매도를 하셨는데 위원장께서는 본인이 처음에 한 말을 바꿔서, 5반 구성을 독려하신 그 태도를 바꿔서 위원들을 비난하고 나머지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그걸 의원을 포기했다고 그렇게 왜곡해서 매도하는 이런 행위는 오히려 위원장이 위원장이기를 포기한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동료위원 비난하는 거 멈춰주십시오.

이경호위원장

인터넷 SNS를 이용해서 범죄 행위가 아닌 사항에 대해서 있지 않습니까, 공시하는 건 개인의 의사표명 자유라고 생각하고요. 오늘 6차 회의는, 4차 회의에서 한 분의 위원님께서 본인이 동감사를 의미 없는 감사다 하면서 참석 안 한다 하였기 때문에 발생한 거였습니다, 그때 4차 회의에서. 그러다 보니까 5반이 만들어졌고 5반이 만들어진 거에 대해서 의견 없었습니다, 없었고. 저는 이제 위원장으로서 사회를 진행하다 보니까 “의견이 있습니까?” 모두가 의견이 없었어요, 그때 당시, 의견이 없었고. 그리고 5반 구성에 구성원이 없었는데 장경희 감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추가로 들어가셨고 그래 가지고 5반이 만들어지고 4차 회의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저는 4차 회의 끝내면서 “감사계획서는 추후 변경 가능합니다” 이 발언을 마치고 4차 회의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5차 회의에서 추윤구 전 의장님께서 제안·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안·동의를 한 거에 대해서, 저 또한 세 분의 5반 구성에 대해서 존중을 합니다. 존중을 하되, 또 추가 제안·동의를 했기 때문에 존중을 한다고 해서 추가 제안·동의를 제가 제 스스로 차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5차 회의에서 저는 표결을 선포했습니다. 표결을 선포했고 또한 회의규칙에 따라, 광진구 회의규칙 제40조제2항에 보면 위원장 제의에 의거 기명 또는 무기명 표결을 할 수 있다, 이 문구를 활용해서 저는 그냥 원만하게 무기명 표결을 선포했습니다. 선포하고 난 다음에 정회 요청이 있었고 원래 정회를 하면 원만한 의견조율 회의를 해야 되는데 의견조율 회의 없이 한 분 한 분 이렇게 퇴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청한 거에 대해서, 그리고 회의는 속개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리고 오늘 6차 회의가 있었는데 6차 회의 또한 회의규칙 제37조를 보시면 표결 선포하고 나면, ‘표결 선포한 때는 누구든지 그 안에 대해서 발언할 수 없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회의규칙이 잘못됐으면, 일단 저는 지금 현재 회의규칙으로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어차피 최종적으로 추윤구 전 의장님의 제안에 대해서 일단 반대의견이 나왔으니까 표결 선포한대로 표결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근

김회근위원

그 과정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합리화를 하시는데 그거는 납득이, 설득력이 좀 부족하다고 보고요.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우선은 동료위원들, 그날 회의에 참석하지, 표결에 참석하지 않고 퇴청했다 해서 ‘의원이길 포기했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세요.

이경호위원장

그거를 왜,
회근

김회근위원

사과를 하십시오. 의원이길 포기했다고 했어요. 나머지 그 자리에 앉아있던 다섯 분에,

이경호위원장

내가 “포기했다” 했습니까? 내가 “포기하였는 걸까?” 이렇게 했지. 페이스북 한번 봐야겠네.
회근

김회근위원

페이스북 한번 쫙 읽어볼까요? 자꾸 그렇게 SNS 이용해서 동료위원, 타 위원 비난하는 거 하지 마시고, 그리고 위원님들께,

이경호위원장

그거는 김회근 위원님,
회근

김회근위원

위원장님만 말씀하지 마시고 좀, 동료 다른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세 명, 지금 5반 세 명이죠. 쉽게 말해서 자유가 있어요. 동감사의 자유를, 세 명이 갖고 있는 자유를 나머지 위원들 몇 분이서 협의해서 그 자유를 훼방하지 마시기를 좀 부탁을 드려요. 앞으로 이런 유사한 일 있을 때, 뭔가 위원 몇 분이서 하고 싶은 의지가 있어서 추진하고 싶은 계획이 있는데, 다른 몇 분들이 그냥 몇 마디 얘기하시고 방해하는 것으로 서로 의정활동을 그렇게 방해하는 분위기로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장경희위원

표결방법에 대해서도 그때 위원장님께서 그냥 무기명으로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저희하고 서로 합의할 틈도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의사봉을 두들기시는 바람에 우리가 요청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다 보니까, 또 개인적으로 시간 약속이 있으셨거나 일정이 있으셨던 분들은 자연스럽게 퇴청을 하셨던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도 SNS 내용을 읽어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런 진행상황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은 위원장님이 올리신 그 SNS 내용만으로 봤을 때는 마치 퇴청하거나, 정회 때 이렇게 같은 위원들을 의정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댓글도 보니까 굉장히 안 좋은 말들이 올라와 있는데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우리가 봤을 때 이건 왜곡돼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판단이 들 만한 내용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김회근 위원님도 그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저는,

이경호위원장

참고로 장경희 위원님, 퇴청하신 분들 다 말한 거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장길천 위원님 한의원 예약돼 있어가지고 한의원 간 거 있잖아요? 그 퇴청하고 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퇴청하고는 또 다릅니다.
회근

김회근위원

그런 내용이 어딨어요?

이경호위원장

아니, 나한테 말을 하고 갔잖아요.
회근

김회근위원

모 위원은 한의원으로 퇴청했으니까 괜찮고, 누구는 괜찮고 이렇게 써놨어요, 여기다가? 아니잖아요? 자꾸 이렇게 말을 만들어내지 마시고 사과를 하세요, 그냥!

이경호위원장

아니죠. 말을 만드는 게 아니라,
회근

김회근위원

사과를 하시라고요! 왜 이렇게 해놓고 지금 합리화를 하고 이런저런 변명을 하시고 그러세요?

이경호위원장

내가 뭐 죄인이에요, 지금?
회근

김회근위원

위원장으로서 자기 행감 위원들 비난하는 내용을 왜 이렇게 페이스북에 써놓냐고요, 자꾸.

이경호위원장

참고로 감사 형식에는 위원 개인 한 분 한 분이 감사위원으로서 개인의 역할, 존중합니다. 하지만 감사계획서에 있는 감사 형식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동참할 의무는 있습니다. 저는 그거를 말씀드린 거고,
회근

김회근위원

위원장님께서 처음에 5반을 만들라고 하셨잖아요?

이경호위원장

무슨 5반을 만들라 그래요? 아무튼 5반 만들어진 거에 대해서 지금 추가 제안·동의가 왔잖아요. 온 거에 대해서 지금 반대 의견이 있으면 표결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그거는 지방자치제도에 의거 진행하는 거예요.

장경희위원

표결을 할 때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5반 담당 위원들이나 아니면 우리 전체 위원들하고 이렇게 표결로 가기 전에 충분히 저희한테도 미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 조율을 하거나 아니면 이런 사전 반대의견이 좀 들어왔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논하거나, 사전 아무런 고지가 없이 일방적으로 그냥 열었는데 내용도 모르고 왔더니 준비된 몇 분들은 다 내용을 알고 있고, 그러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서 그때도 분명히 이건 문제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 5반을,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얘기를 했던 부분이 바로 그거였습니다. 저희가 모두 참석을 했습니다. 그때 물론 많이 늦게 오셨던 분도 계셨고 또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신 분들도 계셨고. 그러시면 우리 모두가 있는 상태에서 충분히 반배정을 하고 어느 반에 누가 갈 것인가 아니면 또 이런 거를 그날 조율을 다 어느 정도 했을 때도 그런 얘기가 전혀, 부실감사 얘기가 없었는데 지금 일부분에 대해서 계속 똑같은 얘기가 반복이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납득할만한 그것이 지금 없어서 문제인 거고 무기명투표도 역시 그렇습니다. 반대하는 사람, 찬성하는 사람 어느 정도 다 숫자로 나와야 돼서, 무기명으로 갑자기 가신다고 하니까 이게 오히려 어떻게 보면 더 동료 간에, 차라리 누가 반대하고 누가 하는지를 우리가 차라리 아는 게 낫지, 무기명으로 해서 몇몇 분들이 더 불편한 어떤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무기명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우리 동료 위원들에게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나는 이번에 무기명으로 가고 싶다라고, 의견 조율 한번 정도는 하셨던 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날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위원들도 위원장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위원들과 서로 상호 합의가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분명히 얘기가 나왔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지 않습니까?

이경호위원장

저는 회의규칙에 의거 진행했을 뿐입니다. 그 회의규칙에 따라 한 거에 대해서 회의규칙 상위법에다가 한번 질의하십시오, 그거에 대해서는.
회근

김회근위원

무기명투표 가능하다고 해석이 확정됐어요?

이경호위원장

그리고 장길천 위원님, 추가 발언 있으십니까?

장길천위원

네. 장길천 위원입니다. 우리가 4차에 1반부터 5반까지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날 우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려서 다 원안가결을 했습니다. 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은 다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그래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추윤구 부위원장님께서 추가 제안을 해주셨고 그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5차 때 논의를 나눴었는데, 저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사실적으로 5반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여기 박성연 위원님, 장경희 위원님, 김회근 위원님을 존중을 하는 부분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현장에 가가지고 감사를 하는 부분이라고 하면 시설관리공단이나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광진구의회와 똑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가나 안 가나 그게 큰 의미를 저는 두지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복지재단은 다른 데 있지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장에 가냐 아니면 이 자리에서 하냐 하는 그런 논리적인 부분인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위원장인 이경호 위원님께서 장경희 위원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려를 해달라고 전화를 아까 드렸다고 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세 분이 한 번 논의를 한 이후에 가타부타 그것이 안 된다, 된다 하고 결정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그것이 결정이 되면 우리 추윤구 부위원장이 안을 제시했으니까 그것이 통과가 안 됐을 경우에는 거수든 그다음에 비밀투표든 투표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6차까지 왔는데 5반에 관련된 부분은 어떻게 됐든간에 박성연 위원님께서 나름대로 뭘 한번 해보겠다, 시설관리공단하고 문화재단하고 복지재단을 해보겠다 해서 5반이 구성이 된 부분이니까 한 번 더 세 분께서 논의를 해주시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윤구 행감특위 부위원장님께서 제안을 하신 거니까 고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회근

김회근위원

발언을 저도 하겠습니다. 이건 위원들이 관여되지 않고 그냥 위원들이 상관없는 그런 계획이면 상관이 없겠는데 당사자 위원이 있어요. 지금 이 표결에는. 당사자 위원이 있으면 당사자 위원들의 의견을 좀더 존중하는 게 저는 각자 위원들의 의정활동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걸 자꾸 표결로 타 위원들의 계획을 좌지우지하겠다 이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위원들의 의정활동 자유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당사자가 있는 이런 안건에 대해서는 당사자 위원들의 의견을 존중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표결에서 자꾸 유례없이 이걸 가지고 무기명으로 하겠다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전문위원님! 이게 무기명이, 무기명 지금 그렇게 결정을 하는 겁니까? 무기명으로 이런 걸? 그날도 해석 못해가지고 그렇게 끌었잖아요? 시간 그때 그렇게 흘러버리고 지나가 버렸잖아요? 그런데 자꾸 이걸 무기명으로 할 거라고 이렇게 하는 것은 위원장께서 독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신다고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경호위원장

아니 김회근 위원님!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건 아닙니다. 저는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회의에서 안건이 나온 거에 대해서 또 반대 안건이 나왔을 경우에는 서로,
회근

김회근위원

아니 투표를 왜 무기명으로 하냐고요, 그걸!

이경호위원장

무기명은 제가 회의규칙에 의거, 위원장 제의 시 기명 또는 무기명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잖아요?
회근

김회근위원

전문위원님!

이경호위원장

회의규칙에 그렇게 돼있잖아요?
회근

김회근위원

전문위원님! 보세요. 지금 그렇게 그냥 하면 돼요?

이경호위원장

저는 회의규칙에 의거 한 것이고 일단,
회근

김회근위원

회의규칙 어디서, 답변을 못 하시면 답변을 받으세요!

이경호위원장

저는 독선적으로 한 거 없습니다.
회근

김회근위원

답변을 받으세요! 답변을 받고 표결해요. 무기명인지 뭔지. 어디서 확인해야 돼요?

이경호위원장

문경숙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문경숙위원

어떻게 보면 감정싸움으로 비칠 수가 있습니다. 그렇잖아도 지금현재 구청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좀 창피한 이야기도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처음에 우리가 5반에 대해서 그걸 동의해서 넘어간 건 인정하지만 또 그렇다고 다시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도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린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1년에 한 번 하는 동감사도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얘기할 때도 그 얘기를 했었는데 5반이라는 개념보다도 우선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문화재단이라든가 시설관리공단, 복지재단을 하느냐가 더 관건이라고 생각을 했고 세 분이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걸 꼭 5반이라는 개념보다는 제가 처음에 제시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특별하게 관심있는 사람들이 하는 건 동의한다, 그런데 5반이라는 개념보다는 우리가 또 나중에 의견을 모아가지고 1일차 6월 3일 날 오후에 세 분이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분이 동주민센터, 한 달 동안에 동주민센터 열심히 나름대로 역할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그랬으니까 그래도 명분있게 두 분보다는 세 분이 낫지 않느냐, 세 분이 가서 하시는 게 보기도 좋고, 더 의미도 있고 그래서 저는 3명이 같이 갔으면 하는 데 동의를 했고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런 상황이 온 거 같은데 세 분이 6월 3일 날 1일차에 하시는 거에 동의를 하지 않나요? 거기에 대해서 생각 안 해오셨습니까?
회근

김회근위원

그냥 이대로, 저는 처음에 했던 대로 하는 게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문경숙위원

그런데 그 목적은,
회근

김회근위원

그리고 동감사 준비하신 분들 있잖아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이 가서 동감사를 하시면 돼요?

문경숙위원

그런데 그걸 그렇게 꼭 하고 싶으신 내용이 특별하게 있습니까? 동감사를 안 하시려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나는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고, 동감사는 우리 위원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세 분께서 하실 의사가 있다고 하셨으니까 준비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일차에 세 분이 오후에 하셔서 역할을 하시게 되면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지금 현재 피감기관에서도 굉장히 말이 많고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셔 가지고 좋은 결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상황 자체를 너무 하지 말고, 우리 위원님들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경호위원장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고양석 전 의장님 발언해 주십시오.
양석

고양석위원

제가 이 건에 대해서 발언을 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다분히 이게 어떤 발전적인 의회를 위해서라기보다도 감정적인 대립으로 여기까지 왔지 않나 생각이 들고, 4차에 의결했던 부분 존중을 합니다. 의결했으면 그대로 해야 되는 건데, 저는 그때 4차에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저뿐만 아니라 몇 분 계신 걸로 얘기가 돼서 나중에 편성된 부분을 봤더니, 장경희 위원님 전의 선배들을 예를 보면 2명 할 때도 있다, 몇 명할 때도 있다라고 하셨는데 제 기억으로는 짧은 의정생활이지만 5반 편성해서 그런 경우는 기억에 없는 것 같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추윤구 전의장님한테 우리 행정감사를 하는데 2명, 동에서는 한 달씩 준비를 하는데 2명 가서 하다보면 한나절 잠깐, 10시에 가서 보고받고 하면 12시에 끝난다고 하면 1시간도 채 하지 못합니다, 오전에는. 그렇기 때문에 하는 둥 마는 둥 이러는 건데, 3명 가면 보통 분야를 디바이드 해서 하다보면 그래도 겉핥기는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제안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해서 제가 얘기했던 부분이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미안하게 생각되고. 또 이 동감사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코로나라는 이런 특유의 사태가 발생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한번 의장을 방문을 했더니 박삼례 의장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이번에 동감사를 안 하는 건 어떠냐?’ 이런 말씀을 하세요. 왜 그러냐 그랬더니 동의 피곤감이 굉장히 많다, 요즘 코로나 접종 때문에 문의전화도 하도 많이 오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안하고 격려만 하면 어떻겠냐라는 얘기를 해서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후 추 전의장하고 의장실에 들어가서 왜 안 했냐, 그러면 동감사를 안 하려고 그러면 아예 집행부 구청 감사도 안 해야죠. 같은 직원끼리 거기는 하고 여기는 안 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고 또 동에 가서 격려위로만 해주고 와라, 그러면 감사 의미가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어느 것이 옳은지 그른지 모르지만 지금 여기 와서 동감사를 2명 가고, 3명 가고 이 논쟁이 많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때 반대했던 3명 가자라는 위원님들이 얘기한 게 이런 얘기를 한 거 같아요. 장경희 위원님한테 말씀드린 그런 내용. 뭐냐하면 어차피 한나절 할 거니까, 하루에 해당되는 거니까 본회의장에서 복지건설위원회 할 때 세 분이 그걸 하는 게 좋지 않겠냐, 그리고 동감사를 구색 맞춰서 3명 가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얘기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세 분들은 우리는 처음부터 4차에 의결된 부분만으로 하겠다라고 하다보면 또 찬반 무기명투표니 이런 얘기로 회귀한 거로 봐서, 김회근 위원 말마따나 이 내용이 사실은 거수하고 이럴 계제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하다보면 위원들 간에 서로 불편한 부분만 생기지 않나……, 지금 무기명으로 하자는 거수를, 그냥 그렇게 하자는 방법은, 서로 곤란하니까 그런 방법으로 하자는 것도 좀 어리석은 것 같고 모양새 좋지 않은 것 같으니까, 장경희 위원님한테 제안했던 이 부분이 저는 타당하지 않겠나……, 세 분이 오후에, 2시부터 하면 시간이 넉넉하고 그래서 양보해서 하시고, 또 거기에 개인적으로 3명뿐만 아니라 공단이나 재단에 참여하실 분들은 필요에 의해서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사실은 그 부분에 좀 하고 싶은 생각이 몇 가지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해서 서로 타협해서 협의해서 정리를 한 것이 옳지, 이것을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라는 것을 정리하기는 좀 모호하고 그걸로 인해서 위원들이 대립해 가지고, 그 내용이 별로 없어요, 대립할 내용이. 그런데 그걸 가져간다는 거는 계속 불신을 조장하는 이런 일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으면 좋지 않나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장경희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는 거예요. 고양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또 문경숙 위원님하고 말씀하신 거랑 또 내용에 차이가 있고, 이게 조율이 안 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날도 제안을 하신 게 둘째 날 2시부터 7시간, 8시간, 9시간, 이경호 위원님은 밤늦게까지라도 하여튼 우리 셋한테 그걸 주는 걸로 해서 이렇게 조율을 하면 어떻겠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경호위원장

아니면 그 다음날에 또 하셔도 되고……,

장경희위원

그런데 지금 또 말씀하신 게 고양석 위원님께서는 거기에 관심 있는 분들도 함께 동참하는 걸로 지금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협의된 의견이 나온 게 아니라니까요.

이경호위원장

5반 세 분이 첫날 개별감사 시 공단하고 재단, 집중 감사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여기에 동의하고 그때는 저희들은 개별감사, 복지건설위 소관부서 감사 합니다. 그리고 고양석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혹시 첫날 복지 소관부서 하는데 복지 소관부서에 별 내용 없는 분들은 일정에 따라 세 분이 하시는 공단하고 재단 감사하는 데 동참하실 수 있다 이 뜻입니다. 고양석 전 의장님 맞는 말씀이죠?
양석

고양석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경호위원장

복지 안 하시는 분들 함께 동참한다,
양석

고양석위원

필요한 사람이 할 수도 있다 그런 얘기예요. 또 궁금한 사항 있으면 그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장경희위원

그러니까 필요한 사람은 할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건,

이경호위원장

개인적으로 복지 있잖아요, 특별하게 감사에서 하실 게 좀 원만하신 분들은 추가로 세 분 하시는 데 동참할 수 있다 이 뜻이에요.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성연

박성연위원

약간 저도 한 말씀……,

문경숙위원

동참이라는 개념보다는 참여, 같이 하는 거죠.
성연

박성연위원

저도 한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경호위원장

네. 박성연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성연

박성연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위원장께서 SNS에 쓴 글을 봤습니다. 그런데 왜곡된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위원장께서 쓰신 부분을 한번, 어떻게 생각하셔서 쓰셨는지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그냥 액면 이대로만 보면 왜곡된 사실로 외부에 알려져서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좀 엉망이 되는 것 같이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저는 이게 이해할 수 없는 게,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잘 지적을 하고 감사를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공은 우리 모두에 대한 공임과 동시에 위원장에 대한 공이기도 한데 여기 표현에 의하면 모든 것이 다 왜곡되게 되어 있어서 마치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엉망인 것처럼 본인이 표현을 하셨어요.

이경호위원장

엉망인 거는 없습니다, 없고. 저는 단지 4차 회의에서 동의를 추윤구 전 의장님께서 하셨고 이것에 대해서 저도 많이 고민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5반에 계신 장경희 위원님 하고 김회근 위원님께서 추가 의견을 제시하셨고, 의견 조정이 안 되다 보니까 표결이 들어간 거고요. 표결 선포를 했지만 또 여러 위원님들의 정회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정회를 하면 정회 후, 조정 안 된 의견을 서로 좀 나누고 이렇게 협의를 해야 되는데 협의 없이 한 분 한 분 퇴청하셨습니다. 하다 보니까 저한테 병원 예약돼 있다 이렇게 말씀하고 가신 분도 있지만 또 그냥 자리에 동참하지 않고, 회의가 정회 후 의결정족수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딱 다섯 분 남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다섯 분 남다 보니까 저희가 산회하게 된 것이고, 또 5차 회의에서 원만하게 조율 없이 또 일주일 뒤에 오늘 6차 회의를 진행하게 된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감사위원으로서 저는 SNS라는 거는 개인적 의견을 이렇게 담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특정인을 갖다가 이렇게 비방하거나 그런 거는 있을 수 없을 것이고,
회근

김회근위원

왜 없어요.

이경호위원장

뭐가 비방 있습니까?
회근

김회근위원

P의원 있고 그 외 두 명 의원 있고, 이거 말고 이 페북이 전부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전에도 있었어요. 김 의원, 박 의원,

이경호위원장

뭔소리 하십니까, 지금?
회근

김회근위원

찾아볼까요? “뭔소리 하십니까?” 지금 찾아볼까요? 왜 이렇게 변명을 하세요! 없는 걸, 거짓말을 하세요.

이경호위원장

찾아보세요.
성연

박성연위원

제가 말씀 마저 드릴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바로 그거예요. 지금 본인이 위원장이시잖아요. 본인이 회의를 주재를 하고 회의를 다 이끌어가야 돼요. 여기 전 의장님들 다 계시지만, 우리 의원들의 모든 것은 의장의 얼굴이에요. 그럼 우리 위원회의 얼굴은 위원장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본인이 여기 페이스북에다가, 여기서 핵심은 본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정회 후 조정이 안 되고, 표결이 안 되고, 퇴청을 해서 나간 사람이 문제고, 반대한 위원들이 세 명이고, 본인은 꾹 참았지만 나간 사람들은 포기한 행위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엄밀히 말씀드리면 지금 이게, 정회 후 퇴청하고, 표결하고 퇴청이 문제가 아니고요. 우리 지난번에 회의를 시작할 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위원장께서 우리 위원들이 감사를 각자의 자리에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그러면 동감사도 좋고 그런데 우리가 지금 3년 동안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복지재단에 대한 감사가 좀 미흡한 것 같으니 이번에는 그쪽에 더 치우쳤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에 위원장께서도 ‘아 그거 매우 좋습니다. 그거 당장 가서 하십시오’라고 말씀을 하셔서 결국에는 5반이 구성이 된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이걸 없애자라고 이야기를 했으면 반장인 저에게라도 이야기를 해줘야 되는데 이야기도 없이 갑자기 회의를 소집을 하고 이렇게 됐어요. 저는 정당에 일이 있어서 그날 참석은 못했는데, 그러고 나서 지금 이 페이스북에 SNS, SNS 개인의 의견 쓸 수 있죠. 그런데 지금은 위원장이시잖아요.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이신데 정회 후 표결, 퇴청이 문제가 아니고 핵심은 다른 거 아니에요? 본인이 5반을 만들었고 그거에 대한 조율이 없는 상태에서 회의를 소집을 했는데 만든 것도 본인, 갑자기 조율도 안 하고 없애겠다고 한 것도 본인이, 그래서 얘기를 하다보니 회의가 시작이 됐고, 표결을 선포할 때 이거는, 우리는 조율 잘 하자 그랬지 이게 무기명으로 하는 거에 대한 단편적인 것만 지금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게 지금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외부적으로 지금 SNS에 있는 글만 보면 마치 지금 감사에 되게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거 문제 있는 거는 위원장 잘못이 되지 않겠어요? 위원장이 잘 이끌어서 감사를 적재적소에 위원들을 배치를 해서, 이번에 어떤 거 어떤 거 봤으면 좋겠다, 어떤 위원은 뭘 했으면 좋겠다를 논하는 게 아니고 단편적으로 두 명은 나가고, 참 황당했고, 꾹 참았고, 정회요청이 있었는데 반대한 J의원 P의원은 불참을 하고, 뭐 제안을 하고, 이런 내용들만 열거돼 있단 말이에요. 이 모든 것들을 봤을 때는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잘 되고 있지 않는 걸로 비쳐지잖아요. 이렇게 비쳐지는 거를 위원장께서 하고 있어요. 다른 위원들은 다 그러지 않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저는 위원장님한테 지금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이게 위원들이 잘못인가요? 이거에 대한 조율은 위원장이 주재를 해서 위원들이 적재적소에 어떤 감사를 이번에 뭘 했으면 좋겠다로 해야지 동에 2명이 간들, 3명이 간들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우리 감사결과 보고서는 위원들이 다 같이 내서, 위원장이 같이 내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 잘 할까를 해야지, 여기에 참석은 2명이 하고 2명이 나갔으니 나간 것으로 간주하고, 이게 뭐예요? 지금! 그거에 대해서 저는 위원장한테 묻고 싶은 거예요. 위원들이 한 게 아니잖습니까? 위원들이 이거에 대해서 SNS에 썼으면 모르겠는데,

이경호위원장

박성연 위원님!
성연

박성연위원

위원들이 이 SNS에,

이경호위원장

개인적인, 개인적인 발언은 나중에 회의 끝나고,
회근

김회근위원

이게 개인적인 발언이 아니죠, 지금!
성연

박성연위원

위원장 명으로 올리셨으니까 그러죠.
회근

김회근위원

행감위원회를 지금 이렇게 만들어버리는 거잖아요? 지금! 그리고 위원장님 거짓말 하지 말라고요. 아까 페이스북에 그렇게 비난한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2월 달에도 김 땡 의원, 박 땡 의원 의사진행발언 황당하다 이런 거 써놓으셨고, 2월 17일에도 구유재산관리계획안 제출한 거에 대해서 이런 거 제출했다, 의원님들 반성해야 된다, 이게 지금 동료의원 비난한 게 아니에요! 왜 제가 지적을 하면 이걸 그런 게 어디 있냐고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 하시고, 사과를 하세요! 그냥. 앞으로는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이번 사안에 대해서 페이스북에 올린 ‘의원이기를 포기했다’라는 표현 사과하시라고요.

이경호위원장

일단 회의 주제에 맞는 걸 논의하는 걸로 하시고 그 부분은 제가 있지 않습니까, 없는 사실을 올린 것도 아니고,
회근

김회근위원

있는 사실이 ‘의원이기를 포기했다’는 겁니까? 없는 사실이 아니라고요? 자꾸 변명을 하시려면 말이 꼬여요. 그렇게 하지 마세요.

이경호위원장

아니, 말문을 자꾸 있지 않습니까, 비유하지 마십시오.
회근

김회근위원

위원장으로서 사과할 건 사과하시고 앞으로 재발방지 약속하시고 그렇게 해야 위원장이 이끌어갈 수 있지 이런 식 행감위원들 비난하고서 결론내겠다고 진행하시면 독단적으로 진행하는 거밖에 안 되잖아요?

이경호위원장

뭔 독단입니까? 자꾸!
회근

김회근위원

독단이죠! 지금. 갑자기 유례없이 무기명 들고 나오고 말이에요.

장길천위원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요청하는 사유는 저도 폐이스북에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 페이스북 얘기도 있고, 또 본 위원이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시설관리공단, 재단에 대해서 세 분이 한번 의논을 한 결과를 우리가 받고나서 얘기가 진전돼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양석

고양석위원

정회해요. 내용이 회의 같지 않는 내용으로 이렇게 감정싸움으로 치달으면 이게 품격이 너무 떨어져요. 정회를 하시고 감정 추스리고 다시 속개하는 방향으로, 위원장님!

이경호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문경숙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경호위원장

그러면 정회 요청이 있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회의중지

13시34분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상당히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추윤구 부위원장님께서 제안 동의한 거에 대해서 고양석 감사위원님께서 개별감사 1일차 때 세 분 위원님들께서 시설관리공단하고 문화·복지재단 집중 들여다보는 시간 갖게 하는 감사, 그리고 동감사 때는 모든 위원님들이 동감사에 동참하는 걸로 이렇게 조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당초 제안 동의하신 추윤구 부위원장님께서는 고양석 감사위원님의 절충조정안에 대해서 동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오전에 했는데 공개적으로 오늘 속개 자리에서 최종조정안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 바로 회의를 진행할까 합니다. 이 조정안에 대해서 이의가 혹시 있으십니까? 네, 김회근 위원님.
회근

김회근위원

저는 이걸 표결까지 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참 답답한 마음이고요. 계속 4차 회의로 끝나서 행감을 그냥 준비하면 됐는데 5차 회의, 6차 회의 하면서 불필요한 회의가 계속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도 유감입니다. 무엇보다 동료위원들의 의정활동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고 몇몇 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자꾸 회의소집, 표결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 광진구의회가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어떤 분들은 왜 이렇게 감정싸움을 하느냐?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도 계신데 4차 회의에서 결정된 대로 갔으면 감정이 이렇게 그런 계제가 아니죠. 그런데 이걸 방해하고 간섭하는 이런 현상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반발하다 보니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됐다는 거, 그래서 앞으로 지금 표결하는 결과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쉬운 점 아까 위원장께서 같이 저희의 말씀에 공감을 하셨는데 또 위원장께서 그걸 강하게 정리를 못하시고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유감입니다.

이경호위원장

네. 박성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성연

박성연위원

장기간 동안 위원장님하고 그동안의 진행된 과정이나 이런 걸 이야기 했을 때 위원장님께서 공감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사실 위원장님께서 지금 동감사랑 5반 감사에 골고루 형평성 있게 지원을 해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는 표결 안하는 방향으로 조율을 하고 대화를 하고 왔는데 다시 표결을 한다고 하니까 좀 유감이고요. 저희가 5반을 하게 됐을 때 민원사항이나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위원장이 동의를 하고 공감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5반 활동도 같이 할 수 있다는 그런 여지있는 말씀도 해주셨고, 그래서 참 긍정적인 방향으로 들었는데 그러면 표결도 하지 않고 좋게 진행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표결을 하게 된다니 참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경호위원장

제가 일단 덧붙임 발언은 안 하겠습니다. 4차 회의 때 일단 제가 의견 성립에 그때 당시에는 공감했고요. 공감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단 반대의견이 또 갑자기 5차 회의에서 나왔고, 그리고 그 절충안을 제시했고 절충안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해 달라고 했고 그리고 오전에 또 절충안에 대해서 말씀은 일단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 세 분 위원님께서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민원의 타당성을 제가 경청을 했고요. 그 부분도 또한 공감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회의내용이 반복이 됩니다, 이러면. 그래서 이 회의내용에 최종 절충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니까, 이의가 있으므로 거수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을 선포합니다. 마지막 절충안은 고양석 감사위원님께서 제시한 개별감사 1일차에 세 분 감사위원님께서 시설공단, 문화·복지재단을 집중감사하고 그리고 마지막 날 동감사 때 모든 위원님이 동참하는 걸로 이렇게 조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조정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양석 감사위원님이 절충 조정안으로 제시한 행정사무감사 형식 조정은 재석위원 12인 중 찬성 8인, 반대 3인, 기권 1인으로 조정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6차 회의 결과에 따라 개별감사 형식에 대하여 최종 정리사항 말씀드립니다. 1일차 오후, 2일차 오전, 오후 복지건설위원회 소관부서와 그리고 1일차 오후 공단, 문화재단, 복지재단 감사하는 것으로 하였으며, 3일차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 감사를 진행 하는 걸로 정했습니다. 감사 5반은 감사반을 조정하여 감사 1에서 4반으로 재조정되어 당초 세 분께서는 1일차 오후 감사기간 동안, 당초 5반 위원님께서는 동감사반에 다시 조정 배치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최종 확정된 동감사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1반 추윤구 위원님, 박순복 위원님 그리고 감사 2반은 고양석 위원님, 문경숙 위원님……, 박성연 위원님, 감사반 혹시 1에서 4반 있습니다. 거기에,
성연

박성연위원

저희가 그건 따로 의논할게요.

이경호위원장

따로 의논하시겠습니까? 어떻게 지금 결정할 수 없습니까?

장경희위원

오늘 중으로만 말씀드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꼭 해야 돼요? 지금 갑자기 이렇게 해놓고 너희들 빨리 결정하라는 건 조금 무리가 있고요. 그렇죠?

이경호위원장

그러면 나중에……, 오늘 6차 회의 결과에 따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세부추진 계획서 중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당초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오늘 6차 회의에 참석해 주신 감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6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5분산회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