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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262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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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면 안 돼요. 여기 뭐 어디 장난칩니까?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아니, 교육청하고 안전진단을 하는데 반반 부담하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의회는 뭐 하는 데입니까? 여기는 사실적 근거를 가지고, 결정된 사항을 가지고 오셔서 의회에 동의를 받거나 아니면 의견에 찬성을 받아내거나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더 무책임해 지는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지금 우리는 집행부에서 가지고 온 (안)을 이렇게 보면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 뭐 차 교행이 됩니까, 진입로가 있습니까, 이런 이야기는 다 필요없는 이야기였어요.

지금 이래 와서 생각해 보니까. 그냥 아, 저 땅을 우리가 매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의회에서는 사업내용이 뭡니까, 창작소를 할 겁니까, 할 겁니다 그러면 창작소의 내용만 듣고 그것으로 끝내고,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뭐 안진진단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없이 결과를 가지고 왔으면 안전진단 하면 되는 거고, 집행부는 아무것도 안 하고 지금 이것을 우리 관리계획 변경을 하러 왔는데 뭐 진입로도 그렇고 아니면 안전진단도 그렇고 의회에 와서 지적을 하니까 대답을 하는 거에요. 만약에 우리가 지적을 안 하고 그냥 아, 예, 그랬으면 안전진단도 우리 예산으로 할 거고, 길이 교행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저쪽에 또 확장포장도 할 거고 매입비도 그럴 거고, 그랬으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