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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2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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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입학축하금을 도에서, 도의회에서 집행을 하든 어떻든 저는 그것은 뭐 거기서 알아서 여유가 되니까 하는 거고, 그리고 방금 동료위원님도 보편적 지원, 선별지원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무슨 복지에 대한 어떤 부분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어떤 축하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여기에 성별 또는 보편 뭐 이런 걸 따질 일은 아니다, 이렇게 일단 보고요. 예를 들어서 선별지원 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잘 사는 사람들 돈 그거 주지 말고 밑에 보태가 더 주라는 이야기인데 1억 9,000, 1년에 드는 그 금액에 선별한들 그 얼마가 선별해지겠습니까? 그것은 정말 의미가 별로 없는 것인 거 같고.

저는 이 축하금에 대한 어떤 그것은 경주시의 마음을 경주시민들 또는 우리 첫 학부모분들한테 마음을 전하는 어떤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0만 원 그거 한다고 해서 그분들 그거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을 그냥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에서 지급이 되든 중앙정부에서 지급이 되든 그것은 중앙정부에서는 중앙정부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도에서는 도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니까 그런 것을 따질 일은 아니다, 일단 이래 보고. 전국에서 10번째밖에 안 된다면 그것은 아주 생각을 잘 하셨다라는 말씀을 저는 한번 드립니다.

이거 뭐 경주시에서 하는 어떤 우리 시민들, 경주시에서 사니까네 축하금도 주더라 이러면서, 우리가 얻고 싶은 것이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서 경주시의 행정에 대한 어떤 신뢰를 좀 더 쌓을 수 있는 어떤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논란은 저는 길게 할 일은 아니다, 이래 봅니다. 제가 굳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너무 복지에 대해서 보편, 선별 이런 것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논쟁할 일은 아니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