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뭐 다 괜찮은데요. 경관조명 같으면, 지금 제가 경관조명에 대해서 가이드라인도, 우리가 지금 경주시가 없다고 해서 제가 시정질의도 했어요. 시정질의도 하고 했는데,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황리단길이나 경주시내가 사실 어둡다고 다들 말하잖아요.
관광은 뭐냐하면, 야간 문화가 없으면 지금은 시대에 뒤떨어져요. 그래서 우리 황리단길만 하더라도 낮에만 관광객들이라든지 있지, 밤 되면은요, 사람들이 없어요. 그리고 황리단길에 사실적으로 먹는 먹거리만 있지 볼 게 뭐 있습니까?
저녁에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시내도 지금 다 안 죽었습니까? 근데 지금 이런 거는, 저는 이 정도 돈 같으면 오히려 집중력 있게 황리단길에 저는 하겠습니다.
근데 굳이 이런 데를 한다고... 아까 또 저, 웰빙센터 쓰레기 매립장 안에 거기다가 한다는 것도, 저는 정리부터 우선은 깨끗하게 하고 그다음에 했으면 좋겠는데요. 이게 뭐 덜렁, 기존에 있는 거 놔놓고 여기다가 지금 조명만 해가지고 3억을 더해가 한다니 이해가 별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