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재생구역 내 주민역량강화, 이렇게 돼 있는데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이게 주민들이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에서 주도를 하고 관에서 예산을 가지고 오는 예산만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배우려고 하고 같이 미래를 설계하고 같이 노력하고 이런 것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역량강화 2,000만 원,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실질적인 역량이 강화되고 교육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밑에 보면 상권 활성화 자문 및 컨설팅지원 300만 원 감액이 됐고 또 민간위탁 교육비에 밑에 보면 재생구역 내 주민역량강화구역 이거까지 삭감이 돼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 두 가지가 배치가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