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62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1-08-31

주석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혹시 당직실 전화만 민원인이 가장 불편한 것이 뭐냐 하면 얘기했는데요. 앞 전에 집행부에 얘기를 했는데요, 시민들이 당직실 전화번호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어요. 당직실에 전화를 해서 또 어느 과에서 하노, 물어보고 시간 오래 걸려요.

안 된다고 그러니까 통합관제센터처럼 전화번호를 하나를 전부 다 전 시민들한테 알려주면 그쪽으로 오면 5분 대기조처럼 가보든지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대처를 해줘야 되는데 식당 같은 것은 식품안전과에서 하고 또 다른 부분은 안전정책과에서 해야 되고 이거를 우리 시민들이 모릅니다. 그래서 저한테 민원전화가 왔었습니다. 또 일부 전화 오시고 문자왔던 분들이 어떤 분이고 하면 성건동에 보면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출근할 때는 방역수칙을 잘 지킵니다. 퇴근하고는 집에 와 있으면 동네에 살 때는 성건동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 합니다. 마스크도 안 끼고 편의점 앞에서 죽 술사서 먹고 있고 그래서 불안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마스크 끼라고 했다가, 오히려 주민이 뚜드려 맞았습니다. 112전화 하니까 112도 30~40분 후에 와버리고 이 사람 도망가 버리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하여튼 그 대책을 시에서 5분 대기조가 바로 올 수 있도록 어떻게 전화번호를 1111로 한다든지 외우기 좋은 번호 있잖아요.

이런 것을 홍보를 해서 상황실에 설치를 하든지 통합전화번호 하나로 가지고 123으로 한다든지 그렇게 하면 거기로 올 수 있도록 그런 대처가 필요한 것 같고요, 전화하게 되면 필요하면 용역 더 쓰든지 해서 둘이서 두세 개 팀이 돼서 용황동에도 연락오면 가야 되고 성건동에도 연락 오면 가야 되고 이런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신중히 검토해서...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