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확정되고 한다는 시간이 좀 긴 어젠다를 갖고 가시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아직 근 1년, 내년에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용역 착수하고 기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렇죠? ’27년도에 저희가 수용하고 하다 보면, 충주시 것도 있고 하다 보면 물리적으로 짓는 시간도 아직 남긴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북부분원에 대해서 가칭조차도 조금 더 생각을 해 주십사 해서, 가칭도 좀 바뀔 필요는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가칭 부분에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음성이나 진천, 나머지 지역에서도 좀 관심 가질 수 있도록… 그쪽 지역에서는 전혀 알지 못하시더라고요, 제천·단양도 그렇고. 물론 사업 소재지인 충주 주덕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좀… 저희가 현수막도 많이 걸고 홍보해 주시는 건 있는데 좀 추상적인 홍보다 보니까 지역주민들과 녹아들 수 있는… 용역 같은 경우도 저희 서충주나 충주 이쪽 해당 지역에 같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많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과 용역보고회나 이런 거는 같이 조금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원장님께 한번 부탁드리는데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