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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6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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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 용역서에는 없는데, 잘 되는 데는 좋은 데도 많아요. 해파랑길하고 깍지길, 왕의 길 같은 데는 해놓고 또 거의 안 들어가는 데도 있다는 말이에요, 사용이 안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이 길을 조성을 할 때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 들어갔고 거기에 대한 성과목표가 달성을 했다, 못 했다, 그럼 이게 더 필요하다, 안 한다 하는 이런 데이터 아니면 자료 이런 게 필요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경주가 그러면 관광객들이 왔을 때 현재 가지고 있는 둘레길을 가지고는 수요가 넘쳐서 안 된다, 우리 여기도 더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지. 아직 동학은 기념관조차도 지금 완성도 안 된 상태에서 그 기념관을 완성하기 위해서 기념관부터 해가지고 최제우 생가, 묘까지 하는 길도 만들고 있는데 선도적으로 벌써 관광컨벤션과에서 거기에서부터 5km에서 50~60억 들여서 하겠다, 그리고 똑같은 이야기인데 적어도 이 정도 나와 가지고 내용이 좋더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사무적으로 오늘 여기 2,200만 원 예산이 통과되면요, 그럼 설계까지 나왔다면 하겠다는 이야기거든요.

적어도 이런 정도는 의회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이거 그러면 통상적으로 하는 몇 십 억 정도 들어가고 일차적으로 얼마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사업해도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거 해가 막상 설계를 해서 나중에 예산을 올렸다, 이거 뭐야, 그때 설계비 줬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