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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6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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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유재산 통과 안 되는 것도, 그러면 통과 안 된 것도 예산서에 다 수립 해준 것이 맞아요? 맞냐고, 안 맞냐고. 아무리 경주시가 열정적 행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우리 경주 하이코가 우리 경주시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시설이. 안 그렇습니까?

그럴 것 같으면 경주시에서도 시민들이 하이코가 매년 20억 이상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새로 증축할 때에는 우리가 어떤 규모로 어떻게 어떻게 했을 때에는 이 마이너스적인 부분까지도 플러스 요인으로 시킬 수 있다. 시킬 수 있다, 이 적자된 것을 우리가 활성화시킬 수 있다, 지금 지역적으로 포항, 부산, 울산 쪽에는 어떻게 시설을 해가지고 거기에는 어느 만큼 수익이 되고 우리는 비교분석, 운영비 이런 부분들도 우리 동료위원들한테 이야기를 해줄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필요성이 있는 것이죠. 그럼 시의원들은 다 앉아가지고 시민들한테 그럼 지금 모양 같잖은 그런 사람들밖에 안 보이는 거 아닙니까? 하지마라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것은 나중에 국장님이 그날 말씀을 하실 때에도 팬데믹 시대는 곧 끝날 것이라고 국장님께서 그날 말씀 그날 하셨잖아요, 코로나 끝날 것이라고. 국장님은 그거 장담을 하십니까? 그랬을 때 이런 상황적인, 2018년도인가, 18년도인가 그때 설명을 할 때 하고 지금은 상황이 달라요.

그랬을 때에는 어떻게 위험요소가 있고 어떻게 어떻게 증축을 하고 어디다 하며, 이 마이너스적인 부분 이 코로나 시대 때에도 극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어떤 시설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정도는 전체의원간담회 할 때 형식적으로 이야기할 게 아니고 또 한 번 간담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함께 만들어 가도 늦지 않았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왜 일방적으로 독주를 하십니까?

그 이야기를 따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 금속공예지국, 하이코, 동학탐방로, 여행자센터설치, 관광컨벤션과에서 열정적으로 추진을 안 하는 사업이 어디에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