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우리 경제도시위원회에서 특히 경제정책과나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지난 10년 동안 ‘중심상가 살리기’라는 일환으로 시 재정이 투입된 게 대충 얼마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300억이거든요, 300억.
근데 300억을 투입을 해서 중심상가가 살아났습니까? 그러니까 실패한 정책이라고 저는 좀 단언코 말씀드리고. 이런 말씀은 좀 드리기 뭐하지마는, 공적인 자리에서.
중심상가에 계셨던 시의원도 계셨고. 또 쭉 이렇게 지켜보면은 우리 집행부도 중심상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좀 이렇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건 당연지사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사고의 전환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다.
쇼핑의 생태계가 인자 바뀌었단 말입니다. 휴대폰, 홈쇼핑, 또 수많은 사이트에서 하고. 택배 근로자가 이제 과로사하는 이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특히 이제 문화재를 시내 중심에 하면은 주차라든가 이 관광객의 관점, 관광객의 편의성에서는 좀 위배되는 부분도 있다. 올해는 기 그렇게 계획을 잡고 몰라도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좀 감안을 하셔서 신라문화재를 하고 또 경제정책이라 하는 이런 관점이 필요하고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