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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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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제가, 처음에는 40대였어요. 여기에 들어가는 차량비, 그리고 기사봉급, 그다음에 유대, 전체 다 합쳐서 90 몇 억을 시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고, 아니, 기존 회사에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회사에 왜 이걸 다 주고,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을 하셨듯이 주고, 또 나중에 또 손실보상금을 또 줘야 되고, 이거 지금 예산서 425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그러니 차라리 이것을 우리 시에서 출자·출연하는 시설관리공단에 이걸 맡겨서 운영을 하게 하자, 어차피 시설관리 이 버스운영 하는 게 문제가 된다면, 시설관리공단에 전문가, 버스전문가를 뭐 공채를 하든 특채를 하든 해서 그렇게 하고 하면 훨씬 더 우리가 믿음이 간다, 그랬는데 시에서 한꺼번에 사는 것을 폐지를 하고, 연차적으로 진행을 하겠다, 시장이 그렇게 이야기하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 연차적으로 진행하는 게 ‘아, 기존회사에 주기 위해서 연차적으로 진행하는구나.’ 7월달부터 그래서 2대씩, 3대씩 이렇게 진행을 했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