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뭐, 결론을 짓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민들과 시의회에서는 지금 아직까지도 새천년미소의 버스집행에 대해서 불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은 과장님도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담당자분들도 시민의 발을 개선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대다수 시민들, 의원들은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경주시에서 또 버스를 사 가지고 어떤 개선의 여지가 없이 또 지원을 해 준다는 오명을 쓰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이 사업하기 전에 우리 경제도시위원장님이 계시지만 시의원한테 충분히 상의를 하신 후에 집행하시든, 비율 부분은 절대로 비율은 없다고 이야기 하셨지만 한 10% 정도 생각하시는 그 관철하기를 말씀드리고, 그래야 자기 사업을 하면서도 자기가 개선 의지라든가 하려고 하지, 버스까지 사주고 장사하고 돈 대주고 대한민국에 그래 사업 못 할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누구든 시켜주면 다 합니다, 그 사업은 그럴 것 같으면, 차 사주고 돈 주고.
그런 식의 오명이 안 서도록, 그렇다고 시민들의 불편함이 계속 가중이 되고 있잖아요. 잘 하십시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