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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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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부시장인데, 이건 부시장이... 제가 판단하기에는 부시장이 이 부분을... 부시장님이 제대로 챙기게 우리 과장님이 보조를 못 했다는 겁니다.

예? 시민들이 봤을 때, 그럼 정책심의위원회 들러리밖에 안 되는데 앞으로 그, 시장님이 이야기했던 그 공정성을 어디 가가 주장할 겁니까? 처음부터 이렇게 해뿌면 어떻게 해요?

저는 그게 상당히 섭섭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번에 39억 이거는 제가 심사를 할 수가 없어서 제가 뭐 어떻게 해야 될지 할 말이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정책심의위원회 들어가려고 했는 이유도, 한번 내 눈으로 이 보조금이... (한영태 위원님 핸드폰 벨소리 울림) 아이구 죄송합니다, 이거 와 일노?

이 보조금이 정말 정당하게 쓰여졌는, 맞는가 아닌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제가 거기 들어간 거거든요. 근데 그 기회를 저한테 안 준 거예요. 여하튼 뭐 그런 거, 우리 과장님 이번에 처음이라고 하시던데 처음부터 단추를 잘 끼워주셔야지.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