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얼떨결에 도의원 돼서 교육위원회에 4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물론 4년 동안 충북교육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오면서 또 지역 의원으로서 증평군 교육 발전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아쉬운 게 저도 많잖아요. 그렇죠. 하도 제 얘기를 들어서 다 아실 거예요, 충북교육 직원분들이. ‘저놈 또 뻔한 얘기하고 있네.’ 이렇게.
그래도 우리 증평에 지원청이 세워질 수 있는 희망이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1추에서라도 우리 지원청 사전용역비라도 이렇게 세워 주시면 어떨까 하는 바람으로 한말씀드리면서, 또 송산초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렵지만 우리 증평군 아이들을 위해서 송산초 신설이 되도록 꼭 노력해 주시고, 그래도 우리 4년 차 마지막이라고 또 씨름장을 이렇게 선물을 해 주셔서 우리 행정국장님을 비롯한 시설과장님, 예산과장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체육안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자료 220쪽 내용입니다. 아침간편식이 지금 ’23년도에 제가 알기로는 TF도 구성이 돼서 그때 수요자 중심 아침간편식 메뉴 적합성 그래서 한 3,000만 원 이렇게 세운 적이 있어요.
벌써 흘러서 지금 또 요번에 시범으로 이렇게 올라오셨는데, 지금 사실 시범이 아니라 전면적으로 시행해야 되는 시기 아니냐 싶은 마음에 이렇게 질의를 드려 보는데 이번에 시범으로 11개가 올라왔는데 이 학교, 신청한 학교가 전체 11개입니까? 시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