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 같으면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주중 주말에 가격 변동이 없을 것 같으면 우리가 성수기, 준성수기, 비수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 기간을 조정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성수기가 7월, 8월... 준성수기가 5월, 6월, 9, 12월, 비수기가 1월에서 4월로 돼 있습니다. 성수기를 6월에서 9월, 준성수기를 4월에서 5월, 10월에서 12월...
비수기를 1월에서 4월로 12월에서 4월로 한다면 가격변동이 되지 않지만 해변의 차 올 때는 연중무휴지만 그래도 6월에서 9월 정도는 바닷가에 충분히 물놀이라든가, 보통 야외에서 민간업체들도 그렇게 하거든요. 구분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해버리면 기간이 한 달 정도 두 달 늘어나기 때문에 좀 더 홍보 차원에서도 그렇고 세수 확보 차원에서도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