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리는 게 지방재정 건전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잘 해야 된다. 청주에어로폴리스 3지구는 지금, 제가 그때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이 보상을 다 해 주고 이 지역을 에어로폴리스 3지구로 못 쓸 수도 있어요, 우리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가 어디에 생기느냐에 따라서. 그런데 우리는 벌써 ’24년도부터 이걸 보상해 주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하고 이자가 나가는 거고 내년부터는 원금까지 갚아 나가야 된다는 거죠.
제가 봤을 때 정말 우리 충청북도 행정의 가장 큰 엇박자가 이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보상비도 1,000억이 넘습니다. 이거를 다 지방채를 발행해 갖고 이 보상비를 주고 있고요.
그래서 재정 운영에 저는 더 확실하고, 우리 다음 민선9기에 이게 굉장히 부담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금하고 이자하고 나가는 거 해서 언제까지 채무를 갚을 거고 나머지 금액 500억 정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건지, 그것도 언제부터 몇 년도에 얼마씩 예산을 세워서, 뭐 지방채로 할 수밖에 없죠. 그거 어떻게 해 갖고 그거는 언제까지 할 건지, 그거 지금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다 반영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