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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263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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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 헌혈은 보면 증서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게는 뭐 100장씩도 막 갖고 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많이 한 사람은, 경주도 그런 사람 있는데, 여기에 대한 인센티브, 무슨 지원 이런 게 없으면 그냥 헌혈 잘 하겠습니까? 우리도 옛날에 헌혈 많이 해 봤습니다마는, 했을 때 무슨 인센티브 뭘 주고 막 하니까 하는데 사람들 우르르 가고 또 하는데 그냥 헌혈해 가지고, 그리고 이게 또 이 헌혈했는 증서를 가지고 또 경주에만 이렇게 내가 필요할 때 이렇게 해야 된다는 이런 제도적 장치는 없잖아요, 지금.

적십자 혈액원에서 하는 거나 뭐 특별한 게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조례를 제정할 때는 시민들이 헌혈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그런 인센티브 그리고 증서를 갖고 있으면 내가 가족들이 필요하거나, 내 주변이 필요할 때 우선적으로 그게 되어야 된다든지 이런 게 되어야 되는데 막상 헌혈만 권장한다고 해서 그냥 헌혈이 잘 되냐 이거지. 그래서 여기 조례에 타 광역이나 이런 데 보면 대전 같은 데도 뭐 인플루엔자 이런 것 할 때 지원해 주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헌혈에 참여자가 더 많아지고 이런데, 그냥 막연하게 홍보한다고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제가 봤을 때 여기 좀 디테일하게 그런 부분도 이렇게 들어갔을 때 이래 봤을 때 아, 그런 부분에 사람들이 많은 참여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