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어려운 사람은 정말로 어려워서 못 한다는 얘기거든요. 무슨 다른 대책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용인시의 사례를 보니까 저소득층에 대해서 자활기금을 활용하는데 장학금을 많이 지원을 해주더라고요. 저소득의 자활과 복지를 위해서 조성해 놓은 기금이기 때문이니만큼 관련 규정이 미비하여 조례를 고쳐서라도 적극적으로 저소득층들에게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려운 사람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건 정말 마음 아픈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조례를 고치는 방안을 강구해서라도 지원을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거기 보시면 국도비 보조사업 반환 내용이 있어요. 거기 보니까 생계급여 지원에서 반환액이 상당히 많거든요. 4억 300만 원인데 여기 보면 왜 이렇게 저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