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교육지원책이 최고 앞에 나와 있고, 혈액원은, 적십자혈액원은 최고 뒤에 있네요. 이게 중요성을 세팅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십자혈액원이 좀 이렇게 피, 그러니까 혈액의 수급량이라든가 지금 보유량이라든가 방법에 대해서는 지금은 주도적으로 하는 기관이니까 좀 적십자혈액원을 중요하게 인식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조례에 좀 담을 필요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적어도 우리 이런 조례가 만들어지게 되면, 시민들의 관심이 최우선적으로 일어나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 상황, 현재 상황을 충분히 우리 조례 만드는 위원들한테 정보를 좀 제공을 하셔야 되는데 보건소 쪽에서는 그렇지는 못 한 것 같아요.
저는 조례는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하여튼 좀 활성화시켜내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까지의 어떤 보건소의 역할을 저는 굉장히 좀 기대를 하는데, 지금 현 상황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상황이라고 인식을, 인식으로 받아들여져요. 그러니까 좀 좋은 조례 취지를 보건소에서는 충분히 좀 살릴 수 있는 준비를 제대로 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