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동의를 하는 분, 또 반대를 하는 분 다 우리 구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는 이분들에게 대응할 때 치우치지 않도록 해서 대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사람은 그래요.
자기 편에서 응대를 해주면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아니면 ‘반대하는구나’, 보통 민원인들이 얼마나 절박하면 그런 생각들을 주로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희한테도 이런 민원이 오면 저희가 응대를 잘하면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해주고, 바르게 또 이야기하면 아닌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이 예민한 부분이어서 응대에 대해서 주민들이 오해가 없도록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하여튼 진정, 소송 이런 건들이 너무 많아요. 아까 얘기했던 미아3 쪽에도 민원내용이 몇 개 들어가 있고, 패소도 된 내용이 또 들어 있더라고요. 175쪽입니다.
소나무협동마을 신통 개발 전년도 지적사항이었어요.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이었는데, 올해 지금 잘 대응을 하고 있다고 아까 서두에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대로 저도 믿겠고요. 또 마찬가지로 7구역도 마찬가지네요.
여러 가지 지시사항들 검토하고 신속하게 이런 내용들이 전년도에 많이 주민들에게 회자됐었는데 그나마 대처를 잘 해주셔서 지금 진행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보면 106번인데요. 현재 용역이 지금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