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기억하기를 정읍스포츠클럽은 한시적인 기구다, 한시적인 기구인데 왜 이렇게 하느냐, 자체 수익사업을 하라는 거 아니에요. 자체 수익사업을 해서 그걸 운영을 하라는 게 그때 정확한 목표였어. 그렇게 해서 우리가 시작을 했어.
자체적인 수익사업을 못 하면 우리 시가 그걸 왜 다 떠안아야 되느냐, 일부에서는 왜 자리를 또 만들어 주느냐, 우리 시 예산 들여서. 왜냐하면 스포츠클럽이 있고 생활체육이 있고 또 우리 체육회도 있는데 따로따로 또 그렇게 해서 주느냐, 큰 틀로 봐서 체육회든가 생활체육 그쪽으로 병합해서 다시 재조정을 해라. 자체 수익사업을 못 하면 말아야죠.
개인 사업을 하는데 안 되면 파산하는 거 아니에요. 부도나서 사업 접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시각이 있다, 이거고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들이나 우리 국장님이 한 5년씩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를까 봐서 내가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전 똑바로 기억해, 처음에 할 때 이게 한시적이다. 내가 그 얘기도 그때 했었는데 이건 당신들 평생 직업 아니다, 잘 생각하라고 했었는데 그래서 이건 좀 더 깊게 고민해서 체육회 따로, 생활체육 따로, 스포츠클럽 따로, 또 뭐 따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이건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하셔라, 결단을 하셔야 할 때가 거의 다 된 것 같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