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경주시하고 가장 밀접한 부서가 원자력정책과 맞습니까? 여기 발전소 주변지역, 우리가 한국전력이 한수원이나 이런 지분관계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그거예요.
들어나 보자고요. 그런데 작년에 태풍이 왔을 때 감포 지역에 일대 다 정전이 됐었지요? 우리 한국전력 동천동에서 감포나 양남, 양북에 전력수급 했으면 단가계약했던 그분들이 출동하시지,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는 한전 근무하시는 분 전혀 없습니다.
발전소에 두 분 정도 자체적으로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은 달리 말하면 우리가 후쿠시마 원전이 했을 때도 소외전력 상실로 인해서 폭발로 인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쪽에 가는 부분에 그래서 전선이 차단돼서 터빈기가 돌지 않아서 그런 사고가...
우리가 지금 사실 양남, 양북, 감포에도 일대 정전이 되었을 때는 속수무책이었거든요. 하루동안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생각을 하건대 경주시에서 한국전력공사에다가 한번 건의를 해서 이거는 전기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발전주변소 안전을 위해서라도 한국전력에 양남, 양북, 감포, 또 넘어가면 외동까지도 포함이 되겠지요. 긴급상황에서 경주에서 출동하는 것보다는 그 지역에 리스크를 줄일 수도 있다.